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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부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3건
기간
1993—2026

83건 · '우리 부부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26.07.17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상근(77)·김옥분(74) 부부 “고대면적십자의 자랑스러운 첫회원”

    …하려 했다”고 말했다. 이후 김옥분 씨가 새마을부녀 회 임기를 마친 뒤 부부는 함께 적십자 봉사회에 가입했다. 당시 고대면에는 적십자 봉사회가 존재하지 않았다. 이에 부부가 초대 회장을 맡으며 고대면 적십자 봉사회가 활성화됐다. 초기 에는 지인 세명이…

  2. 2025.11.1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함께 걸어온 50년’ 행복 금혼식

    …중함과 화목한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금혼을 맞은 부부는 총 10쌍으로 △합덕읍 임종관·김영애 △송악읍 이계행·이경순 △석문면 장일현·김경자 △대호지면 조성욜·유춘우 △정미면 이종생·이왈성 △송산면 김윤성·양기자 △우강면 윤재형·…

  3.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면천면 성상1리 조한구·고은정 부부 “함께 웃고 함께 걷는 동반자”

    …에서는 깊은 교감이 느껴졌다. 호탕한 웃음마저도 꼭 닮은 모습. 이에 “부부는 밥을 같이 먹으면 닮는다잖아요”라고 답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소중한 아들 이들 부부에게는 면천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 조은상 군이 있다. 고은정 부녀회장이 …

  4.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이 사라져가는 시대, 다양한 가족의 포용

    …만 되면 미디어를 채우는 것은 온통 정상가족에 대한 이야기로 집중된다. 우리 사회가 현실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에 대해서는 잘 조명되지 않는다. 기존의 정상 가족 이데올로기를 강화하는 이벤트보다, 가족의 형태가 어떻든지 상관없이 가족…

  5. 2025.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 전미영 “돌봄의 가치는 무엇인가”

    현재 우리나라는 ‘돌봄’이라는 글자가 중요한 검색 키워드에 오르고 있다. 며칠 전 학교 방과후 돌봄교실에서 일어난 너무나 슬픈 사건이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지만, 이미 2000년대 들어 저출산.고령화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인구절벽, 출산율 세계 최하위,…

  6. 2024.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감성스테이 산아래 (송산면 칠절리)자연 속에서 오롯한 쉼을…빨간 지붕 ‘산아래’

    …, 그리고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부부의 로망이었던 5도2촌 생활을 시작하기로 했다”면서 “농촌생활을 최종 목표로 잡고 적합한 지역을 찾아나섰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원진주 대표는 지리적으로 서울과 가깝고,…

  7. 2023.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유이계 부장리철탑반대 대책위원장 주민들은 왜 소들섬을 지키려 하는가?

    …년 송전탑 건설 계획이 세워졌다. 그 이후로 평범하게 농사 짓고 살았던 우리 부부는 농부에서 투사가 되어 9년의 시간을 보냈다. 소들섬은 1979년 삽교천이 막히면서 퇴적물에 의해 생겨 커진 섬이다. 삽교호 일대는 호수와 평야를 동시에 보유한 국내 유…

    당진시대
  8. 2023.04.0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손님에게 날개를 달아줄 ‘예쁜 옷가게’

    …순성에서 살고 있는 그는 이 마을이 더 발전하기를 바랐다. 임 대표는 “우리 부부는 그 마음으로 옷가게를 창업했고, 다행히 고객들은 제품의 질과 가격에 무척 만족하며 당진과 신평, 합덕에서도 온다”면서 “무엇보다 순성의 한 주민이 ‘이젠 순성에서 밥도…

  9. 2023.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마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 부부”

    …봉생리에서 나란히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으로 활동하는 홍사윤·박병순 씨 부부는 마을주민들과 어우렁더우렁 더불어 살면서 지역에 잘 정착했다. 울산에서 20년 넘게 살았던 이들은 지난 2005년 당진에 왔다. 정미면 봉생리에 둥지를 튼 것은 10년 전이다…

  10. 2023.03.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읍내동 큰맘할매순대국 / 23년 역사의 코바코, ‘순대국 전문점’으로 변신

    … 코바코를 문 열었다. 코바코를 운영하면서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부부는 점점 세월의 변화를 느끼면서 업종에 대해 고민했다. 아내 이순희 대표는 “돈가스는 비교적 젊은 사람들이 잘 먹는 메뉴인데, 갈수록 나이 들어가는 우리가 젊은 고객에 맞춰 서…

  11. 2023.01.09 · 지역사회 · 박경미

    면천면 대치리 ‘누리농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 쾌척

    …당진시 학교급식에 전통장류를 공급하는 6차산업체로, 대표 김은수·김태숙 부부는 15년 전 면천면 대치리로 귀농해 누리농원을 설립했다. 누리농원은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산물을 수매해, 된장·고추장 등 전통 장류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부부는 마을 귀농…

  12.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는 부부 순성면 봉소3리 이기영 새마을지도자 · 손주희 부녀회장“봉사는 우리 삶을 건강하게 해요”

    …조기를 밀며 이기영·손주희 부부의 집으로 향했다. 이 모습을 본 이 씨 부부는 “마실 나오셨나 보네요”라며 할머니에게 반갑게 손인사를 건네고, 할머니는 자연스레 이들 집 문 앞에 걸터 앉아 한숨 돌린다. 이 씨 부부가 귀향한 지 1년도 채 안됐지만 어…

  13. 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통해서만 지역소식 접해요”[독자와의 만남] 우강면 소반리 조용순·최준일 부부

    … 찾아와 장관을 이루기도 했다. 우강면 소반리에 거주하는 조용순·최준일 부부는 최근 큰고니를 보고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 40~50년 전엔 늦가을 논에 물이 가득 차면 큰고니와 기러기들이 많이 찾아왔는데, 수리시설이 갖춰진 뒤부터는 큰고니를 …

  14. 2021.09.13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정미면 산성리 아주먼옛날 카페정미면 산성리 주민들의 사랑방

    …산시 지곡면에서 잠시 살다가 지난 2017년 정미면 산성리로 이사왔다. 부부는 처음 마을로 이주했을 당시만 해도 마을 원주민들과 교류가 없었다. 그러다 문한석 이장이 부부의 집으로 찾아와 마을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협조를 부탁하면서 마을주민들과의 교류가…

  15. 2021.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순 맞은 문갑순 할머니(대호지면 출포리)100세 할머니의 장수비결은?

    … 시절이었는데 나는 어머니가 쌀밥을 싸주셨다”고 회상했다. 아들 임 씨 부부는 31년 간 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다. 처음 어머니를 모시자고 한 것은 며느리 김재숙 씨였다. 김 씨는 “결혼 당시 어머니 나이가 60대였는데, 빠싹 마른 몸에 너무 고단해…

  16. 2021.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뚜렷한 이목구비에 인기 많던 소년

    …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순성면 성북2리에 정착키로 결정했다. 우리 부부는 이곳에서 마늘, 양파, 쪽파, 강낭콩 등 다양한 농산물을 조금씩 재배하며 농촌생활을 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성북2리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김칠성 이장 추천으로…

  17. 2020.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고대면 성산리의 이병직·노일남 부부 늙은 호박과 노부부

    … 호박을 썰어 넣어 끓여 먹던 것이 호박지였다. 노일남 씨는 “호박지는 우리 어렸을 때, 못 먹던 시절에 만들어 먹던 음식”이라고 전했다. 한편 호박고지떡에는 말린 호박고지가 들어간다. 겨우내 서리를 맞으며 녹고 얼고를 반복해야 쫀득하고 달콤한 호박고…

  18. 2020.05.25 · 지역사회 · 한수미

    힐스템 당진원당센터 (원당동 )“힐링과 쉼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곳"

    … 지키는 ‘힐스템 당진원당센터’가 지난 15일 오픈했다. 김선화·염인규 부부는 “몸과 마음의 힐링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자연이 한눈에 보이는 곳에 힐스템 당진원당센터 마련했다”며 “쉼과 힐링, 위로를 주는 곳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힐스템 당진원당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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