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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연도
2016년

43건 · '우리 사랑'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재단 시민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꿈은 ★ 이루어진다

    …구 충족과 활동 지원을 위해 당진시민오케스트라를 구성했다. 이에 음악을 사랑하고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당진시민들이 모였다. 성별, 연령, 직업 등이 다양한 40여 명의 단원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모여 오케스트라 공연 연습에 매진했다. 심지어 …

  2. 2016.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살아서 시인이 되지 못한 윤동주, 별이 되어 시를 남기다.

    …삶이었을 것이다. 1938년 연희전문학교에서는 최현배 선생의 가르침으로 우리 민족 문학의 소중함을 배우며 시인의 꿈을 키워 나간다. 하지만 일본 유학을 위해 창씨개명을 강요받게 된 윤동주는 자신의 이름을 지우며 괴로워한다. 그때 쓰인 시 참회록에 보면…

    당진시대
  3. 2016.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그녀의 삶

    …기에 공주라 불리지 못하고 옹주라 불리던 분, 고종의 외동딸로 아버지의 사랑 속에 따뜻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분, 조선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이다. 1962년 1월 26일 조선의 마지막 황녀가 고국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에 수많은 사람들이 김포공항에 모여…

    당진시대
  4.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이 시대의 당진문학인1 김규환 시인“쉽게 읽히는 시 쓰겠다”

    …움을 표현하는 시를 쓰겠다”고 전했다. 오늘 김규환 산을 지고 어둠속에 우리가 섰다 아주 아픈 일이지만 얼마나 당당한 일인가 세파속에서 발을 동동구르고 일어서는 끈질김을 보아라 목마름속에서 생의 따뜻함을 정으로 축이며 고통을 이기고 뜨겁게 달아오르는 …

  5. 2016.12.24 · 문화·교육 · 이영민

    “신명나는 기지시줄다리기”

    … 한해도 지난해보다 더욱 나은 기량을 뽐내기 위해 꾸준히 연습했다”며 “우리나라 전통 예술의 중요성을 널리 홍보할 뿐 아니라 풍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풍물을 계승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6.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손종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추진위원장이 추천하는 “나를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 수 있다”

    … 평화가 찾아옵니다.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껴안아주는 순간 존재 안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우리는 나 아닌 다른 사람이 될 수도, 또한 될 필요도 없습니다.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중에서 우리들의 삶을 속속들이 들여다보면 문제로 가득하다.…

  7.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통령기 제36회 국민독서경진대회당진시 예선 최우수작 김주연 신평고등학교 3학년

    …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다. 유대인의 율법서인 탈무드 중에 ‘우리가 항상 어떤 것이나 어떤 사람과 비교하는 것이 갈등의 가장 큰 원인이다.’ 라는 말이 불현 듯 내 머리를 스쳐지나갔다. 머리로는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으로는 옮기기 힘든 것이 …

    당진시대
  8.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영상으로 만나는 장인

    …이자 곧 미래의 꿈인 이가 있다. 유석무 씨는 중학생 때부터 시작된 LP사랑을 중년이 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대호볼링장을 운영하고 있는 유석무 씨는 한 편에 LP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고 LP 수집의 꿈을 간직하고 있다. 현재 약 1만…

  9. 2016.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원당동 소완순 씨가 추천하는 과 우리 것에 자부심을 느끼다

    …판 돼, 이를 기다리는 동안 오주석 미술사가의 또 다른 책인 <오주석이 사랑한 우리 그림>이라는 책을 우연히 마주하게 됐다. 지난 9월 소 씨가 읽고 ‘홀딱’ 반한 이 책은 조선시대 미술작품에 오주석 미술사가만의 해설이 더해진 책으로, 무엇보다 이 책…

  10.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무의식의 힘

    …라시대 김유신과 관련된 일화 때문이다. 김유신이 화랑이었던 시절 무녀를 사랑하였으나 다시는 찾아가지 않기로 하였는데 어느 날 술에 취해 말을 탔는데 도착한 곳이 무녀의 집이어서 말의 목을 베었다는 이야기. ‘주인이 얼마나 그곳을 찾았으면 말도 무의식적…

    당진시대
  11.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조금초등학교“학생이 주인공인 우리 학교”

    …하느냐에 대한 것이었다. 의견을 나온 것만 해도 20여 가지. 그 중 ‘사랑합니다’와 ‘효도합시다’, ‘감사합니다’와 ‘힘내세요’가 선택돼 지금 학교에는 마음 따뜻한 인사가 한창 오가고 있다. 이처럼 학생들이 주인공이 돼 학생 스스로 학교에서 지켜야 …

  12. 2016.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을 하나로 만든 치어리딩

    …리스 응원단 권남희 단장은 “이번 공연을 기획하고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가 얼마나 치어리딩을 사랑하고 즐기는지를 깨달을 수 있었다”며 “당진시민 모두가 응원으로 하나돼 즐기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뭉클해졌다”고 전했다. 이어 “축제를 찾은 KCU 한…

  13.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맞아 문화제 개최

    … 가질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명남 회장은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와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아직도 이 땅은 완벽한 해방이 되지 않았기에 우리가 더욱 관심을 가져 일본이 진정한 사과와 반성, 배상을 할 수 있도록…

  14. 2016.07.29 · 문화·교육 · 김예나

    편영범 고대면농촌지도자회장 "한껏 멋 내던 젊은 시절"

    …은 사진이다. 뱃놀이를 가는데 양복을 입고 구두를 신은 채 한껏 멋 낸 우리들의 모습이 참 재밌다. 네 번째 사진은 아내와의 결혼사진이다. 조일사진관 옆 2층에 문화예식장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식을 올렸다. 당시 나는 27세, 아내는 22세였다. 나는 …

  15. 2016.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중부권생태공동체 호인희 회장‘좋은부모 무릎학교’개강을 앞두고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슬하에 자녀는 몇을 두셨는지요? 슬하는 부모님의 사랑을 뜻하는 고상한 표현입니다. ‘좋은부모 무릎학교’는 부모들이 무릎을 맞대고 서로 묻고 서로 답하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아이들이 엄마의 품과 아빠의 무릎에서 뛰어 놀 수 있는 …

    당진시대
  16.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목소리의 온도를 높여라”

    …하다. 따라서 대화를 나눌 화제도 부족해 일상적인 물음만 오갈 분이다. 우리 부부는 아이들에게 돈 보다는 경험을 물려주기로 했다. 그래서 세계의 10%를 보여주겠다며 함께 틈틈이 세계 여행을 하고 있다. 여행은 항상 자유 여행으로, 떠나기 전 함께 일…

  17.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지철충청남도교육감 대학 서열화의 ‘독 다스리는 ‘개망초’

    감자꽃 피는 유월부터 뜨거운 칠팔월까지 우리나라 산과 들엔 개망초가 지천이다. 둥글고 하얀 꽃잎 속 노란 무늬가 계란프라이 같다하여 내가 살던 마을에서는 계란꽃으로 불렀다. 개망초는 북아메리카의 꽃으로 철도 공사를 하는 침목에 묻혀 들어와 우리 땅을 …

    당진시대
  18. 2016.06.18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 또 다른 고통을 낳습니다. 대신 나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는 무한한 사랑에 감싸여 살아갈 것입니다. 저 가해자를 용서합니다. 그리고 내 외모에 대해 손가락질하는 세상도 기쁨으로 용서합니다.” 조엘이 우리나라를 방문했을 때, 그는 이런 간증을 했습니…

    당진시대
  19. 2016.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예술인을 만나다]서진석 작가cherry blossem

    “꽃은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특히 추운 겨울이 지나 봄이 오면 흐드러지게 핀 봄꽃의 향연이 시작됩니다. 사랑을 하고 싶어지게 하는 계절인 봄에 사랑하는 이와 손잡고 꽃눈을 맞으며 걸어봅시다.” >> 서진석 작가는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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