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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0년

9건 · '우리 사랑' · 산업·경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몸부림치는 함상공원

    …의 설립목적을 모두 충족시키기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공사는 군민이 낸 세금으로 공사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는 만큼 당진군민의 공사이다. 이익창출을 위해서는 모든 노력을 다하고 지출할 때는 꼼꼼히 따져 시행할 계획이며 허리띠를 졸라…

    당진시대
  2. 2010.11.22 · 산업·경제 · 우현선

    [그 때 그사람을 기억하십니까]5년전 사회에 첫발 내딛었던 송산농협 이지숙 씨

    … 얼마 지나지 않아 옆자리에 근무하던 윤치현 씨(현재 신평농협 근무)와 사랑을 시작했고 작년에 백년가약을 맺었다고. “제게 송산농협은 참 소중한 곳이에요. 우리 신랑도 만났고 좋은 선배, 좋은 상사분들을 만나서 많이 배우고 있고요. 좋은 인연을 많이 …

  3.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당진농업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 시루떡을 돌리고, 정겨운 이야기와 웃음꽃이 넘쳐 흘렀다. 하지만 지금 우리 농촌은 이런 인정과 풍습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다. 농업을 하면 할수록 우리 농민들의 주름이 깊어지고, 시름 또한 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당진시대
  4. 2010.10.15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 청삼 홍보대사 심화섭(당진군농업기술센터) 팀장

    심심치 않게 뉴스거리를 제공하는 대마는 우리에게 연예인 A씨가 몰래 핀 마약으로 잘 알려져 있다. 때문에 대마는 그 줄기로 만든 우리 고유의 옷인 삼베의 장점보다는 마약성분이 함유되어 금기시 된 식물이라는 이미지가 더 강하다. 하지만 대마 중에서도 햄…

  5. 2010.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심화섭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과 생활지도팀장] 당진삼베와 청삼

    우리고장의 자랑 중요무형문화제75호 기지시줄다리기의 시문에 보면 “틀못(機池)이란 베를 짜는 틀과 짠 옷감을 헹구는 연못의 형세와 같다 해서 이름 한 말. 이 고을 착한 사람들은 씨 뿌리고 가꾸어 부지런히 베를 짰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삼베짜기는 …

    당진시대
  6. 2010.03.12 · 산업·경제 · 김창연

    “귀여운 애견, 세심한 관리가 필수”

    …예전보다 많이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어린시절 가족들의 유별난 강아지 사랑으로 영향을 받았다는 우리강아지 유미현 대표는 21살때부터 관련업계에 몸 담아왔으며 당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동아인재대학 애완동물관리과를 졸업하는 등 애견 예찬가 중 하나다. 유…

  7. 2010.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 - 송영팔

    요즈음 세상이 참 어렵다. 그 안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삶 속에서 진정 소중한 것이 무언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 당진은 내가 태어난 고향이다. 참으로 소중하다. 언제나 귀함이 넘치는 곳이다.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한줌의 흙도! 졸졸 흐르는 시냇물…

    당진시대
  8. 2010.01.18 · 산업·경제 · 우현선

    [2.4 조합장 선거 출마자에게 듣는다 1 - 합덕, 신평, 정미농협]쌀판매 방안 최대 화두

    …수를 통한 대형 거래처를 확보해 안정적으로 쌀을 판매하는 것이다. 4. 우리 조합은 경제사업실적이 부진하다고 보지 않는다. 앞으로 당진군APC(산지유통센터)을 통한 출하조직을 육성하고 농산물 고품질 상품화를 위한 기반조성 및 계약재배사업 물량을 확대하…

    당진시대
  9. 2010.0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희망찬 새해를 맞으며 - 이명남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진 군민 여러분 2010년 경인년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인류가 시간의 한 지점을 정해 “새해”라는 이름의 새로운 시작과 출발점으로 삼고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힘차게 출발하는 한 정점이기도 합니다. 역사는 후회하고 실망하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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