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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건
기간
1993—2026

66건 · '우리 아기'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⑨] 순성면 광천리

    …. 부녀회에서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원정순 부녀회 총무는 “우리 마을에서는 반찬 봉사도 많이 하고, 김치 나눔 봉사도 몇 번 했다”며 “마을 회관 주변 청소도 깔끔하게 해서 우리 회관 주변이 아주 깔끔해졌다”고 말했다. 원 총무는 서울에서…

  2.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⑥] 합덕읍 중동리

    …생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김용대 중동리 이장은 “우리 마을은 합덕중앙시장과 전통시장 두 개의 시장이 있고, 10월 말 준공 예정인 도시재생 플랫폼이 자리 잡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도시재생 사업은 5년 전부터 시작돼 다문화센터…

  3. 2025.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① 심훈의 수필 ‘칠월의 바다’ 속 오막살이를 찾아서…심훈의 수필 속 ‘옥동자’, 그는 누구였을까

    …어나 1936년 세상을 떠나기까지 일제에 저항하는 문학 작품을 집필하며 우리 민족의 항일 의식을 대변했던 인물이다. 심훈 선생은 당진의 바다가 보이는 곳에 ‘필경사’를 짓고, 생을 마감할 때까지 집필 활동을 계속해 왔다. 그리고 마지막 집필 활동 중 …

  4.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면천면 성상1리 조한구·고은정 부부 “함께 웃고 함께 걷는 동반자”

    …에는 전치태반 진단을 받아, 병원에 입원하며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했다. 아기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출혈이 많아 고된 시간을 버텨야 했다. 전치태반은 태반이 자궁 아랫부분에 자리 잡아, 아기가 나오는 통로인 자궁경부를 일부 혹은 완전히 덮는 상태…

  5. 2024.10.0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디지털 드로잉 청소년 작가 3인방의 도전기“우리 손으로 만든 굿즈로 따듯한 나눔까지!”

    … 그릴 수 있어서 재밌고 기억에 남았다”고 전했다. 여러 디자인 중에서 아기자기한 캐릭터를 그리는 게 좋다는 그는 이번 부스 활동에서 강아지 캐릭터로 거울과 그립톡, 메모지, 스티커를 만들었다. “첫 나눔의 보람” 청소년 작가들은 이날 오후 1시부터 …

  6. 2024.05.1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대성사, 온 누리에 부처의 지혜 밝혀

    …에 당도해 부처의 탄생을 기뻐했다. 신도들은 저마다 대웅전 앞에 마련된 아기 부처상에 깨끗한 물을 끼얹어 목욕시키는 관불의식을 하며 법당에 들어섰다. 이들은 법회 시작 전부터 불공을 드리며 깊은 불심을 드러냈으며, 연등 공양을 올려 가족의 건강과 안녕…

  7. 2024.05.1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부처님 오신 날, 인류와 우리의 생일”

    …음의 평화, 부처님의 세상이 되기를 바라는 시간을 가졌다. 봉축법요식은 아기 부처의 탄생을 함께 기뻐하고 축하하는 자리다. 서원사의 봉축법요식에서는 한국명상심리상담연구원장이면서 자아초월심리학 박사인 서광 스님이 법문을 전했다. 이날 서광 스님은 자애(…

  8. 2023.12.2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Fun’한 즐거움…실내 체험 놀이터

    …간은 각 공간마다 큰 창을 내어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아기자기한 장난감과 아이들의 키 높이에 맞춘 개수대에서는 임 대표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진다. 이곳에는 3개의 존이 구성돼 있다. 물감·버블놀이 존에서는 형형색색의 물감과 거품으로 …

  9. 2023.09.1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송산면 무수리 조선곰탕 “뼈와 관절에 보약 ‘곰탕’…아기 이유식으로도 인기”

    직접 뼈를 고아 사골육수를 우리고, 국밥의 영원한 단짝 깍두기와 김치도 직접 담그는 조선곰탕이 최근 가게를 이전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어머니 이어 딸이 가게 운영 원래 조선곰탕은 이나현 대표의 어머니가 11년 전부터 삼월리 …

  10. 2023.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 소식

    … 24일에는 시곡동에 위치한 새마을꽃동산을 정비하고 코스모스를 심었다. 우리마을 사랑운동에 참여하는 정미면 천의1리(이장 박충열, 지도자 박명건, 부녀회장 양은정)가 지난 17일 천의천 일대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당진시새마을사랑모임(회장 박기만)이…

  11.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3] 우강면 송산1리 왕건을 승리로 이끈 당산 거북이

    …은 “처음에는 우강면 송산1리가 산골이라 싫었다”며 “하지만 공기 좋고 아기자기하게 예쁜 마을이라 이제는 떠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좋다”고 말했다. 또한 박명숙 부녀회 총무는 “우리 마을은 솔선수범해서 봉사하는 주민들이 많다”며 “배울 점이 많은 동네…

  12. 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2] 송악읍 도원리 분홍빛 복숭아꽃 만발하던 마을

    …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 보도합니다. “옛날에도 우리 마을엔 꽃이 무척 많았어요. 나중에 커서 보니 그 꽃이 모두 복숭아 꽃이었더라고요. 그때나 지금이나 도원리는 꽃으로 아름다운 마을이에요.”(안경재 부녀회장) 송악읍 도원리는 …

  13.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45년 동안 창리상회를 운영하고 있는유종성‧정환분 씨 부부(우강면 창리)우리동네 추억의 담배가게

    …라는 이름으로 담배와 과자, 하드 등을 판매하기 시작했다”면서 “동네에 아기 울음소리가 없어진 때부터는 담배와 막걸리만을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샛별 20~30원 하던 시절” 창리상회에는 영업시간이 따로 없다. 해가 뜰 때 문 열고 달이 들 때 …

  14.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0년 해맞이] 왜목마을·아미산·한진포구·구절산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구(고상국)의 추천으로 올해 처음으로 왜목마을로 왔어요. 새해 소망으로 우리 모두 건강하고 집안이 화목하길 바랍니다. 요새 경제가 어렵다고 하는데, 그래도 양보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한진포구 최재영 한진포구해돋이축제위원장(가운데) …

  15. 201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 헌신

    “고맙습니다. 우리 앞에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각양각색 우리들 사랑해줘서 고맙습니다. 우리와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신의 무한도전을 응원합니다. 당신은 우리들 마음을 지배하는 화신이십니다.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이제는 모든일을 센터장님 혼자서 힘…

  16. 2019.10.29 · 지역사회 · 임아연

    아동 음란물 사이트 당진에서 운영 ‘충격’

    …항목도 포함됐다. 이 사이트를 통해 유통된 성폭력 영상들은 생후 6개월 아기부터 10살 어린이까지 언급됐으며, 22만 건 이상의 아동 음란물이 공유된 것으로 알려졌다. 손 씨가 갖고 있던 하드디스크에서도 아동·청소년 음란물 파일이 약 17만 개 가량(…

    당진시대
  17. 2018.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녀노소 좋아하는 돈가스

    … 찾고 있다. 이외에도 최근 면천 아미산 앞에 위치한 카페 아미뫼에서는 아기자기한 돈가스 플레이팅으로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두부와 함께 튀겨낸 우리콩손두부의 두부 돈가스도 추천한다. 이곳의 두부 돈가스는 직접 고기를 두들겨 부드럽게 편 …

  18. 2017.12.17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악읍 기지시리 김평자·김기원 부부인생 풍파, 아내 때문에 견뎌

    …위치한 평화예식장에서 식을 올렸다. 이때만 해도 다들 한복을 입었지만, 우리는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요즘의 웨딩드레스와는 디자인이 너무 다르다. 이때는 웨딩드레스에 어떤 무늬도 없었다. 지인의 소개로 서산시 인지면 출신의 아내를 만났다. 우리…

  19.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

    …악한 범죄와 잔인한 동물의 살육에 이르기까지 악을 자행한 것은 남자다. 우리는 해와 공기 같은 자연의 혜택 없이 살 수 없듯이, 어머니 없이 못 사는 것 똑같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를 잊고 살 때가 많다. 배부른 사람에게는 배고픔을 모르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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