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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1년

11건 · '우리 아기'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구본환 “성탄의 메시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 1:14) 그 사람이 행동하므로 그 사람이 무슨 의도로 생각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가 실존하는 인간으…

    당진시대
  2.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는 더 많은 것을 배워 우리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다문화센터에서 한국어 교육과 컴퓨터교육, 생활요리 등 여러 가지를 배우면서 자신감이 생겨 운전면허에 도전하여 운전면허를 취…

  3. 2011.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백일장] 2011년 초등학교 저학년 산문부문 대상 - 김민선(서정초 2)

    우리 아빠는 사자 나는 아빠랑 사자놀이를 할 때가 제일 재밌다. 아빠가 ‘어흥’ 사자가 되어서 나랑 동생을 깨물고 간지럽힌다. 나는 아기 사자가 되어서 아빠랑 같이 동생을 잡으러 다니기도 하고 아기 사슴이 될 때는 도망을 다닌다. 도망을 칠 때는 가슴…

    당진시대
  4.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을을 느낄 수 있는 황운사

    … 황운사는 그렇게 자나가는 사람들의 호기심으로 발걸음을 멈추게 할정도로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만들어져 있었다. 주변마을과 산들이 함께 어우려져 만들어진 황운사는 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 장소였다. 굳이 종교적인 부분을 제외 하고…

    당진시대
  5. 2011.10.11 · 정책·행정 · 우현선

    긴팔원숭이 키우는 원봉상사 사람들 “우리 또순이 정말 귀엽죠?”

    …앞을 지나는 사람들은 누구나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 저마다 건물 옆 우리 앞에 멈춰 선다. 행인들의 발길을 잡는 것은 다름 아닌 원숭이다. 동물원도 아니고 필리핀 외딴섬도 아닌 당진 시내 한복판에서 원숭이를 발견했으니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것이 당…

  6.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형님, 동서 사이예요”

    … 김흐엉+탄냔: 그런 거 없어요. 가족이 모두 잘해 줍니다. 시어머님은 우리 친정엄마 같아요. ■둘이 한집에 살면서 싸운 적이 있어요? - 탄냔: 우리는 싸우지 않아요. 형님의 얼굴을 보고 화난 거 같으면 제가 아무 말 안 해요. - 김흐엉: 동서는 …

  7.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교육도 지원됐으면 좋겠다. 즈엉티딘 : (눈물)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데 아기(1세)도 키워야 하고 집안일도 해야 한다.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일주일에 한 번 한국어를 배우는데 그것만으로는 빨리 한국어를 배우기가 쉽지 않다. 틈틈이 집에서도 한국어 공부…

  8. 2011.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수시문학회 견윤숙 회원이 추천하는 “자신감을 잃은 이들에게 추천해요”

    … 주변 사람들까지 피곤하고 힘들게 만든다”고 말했다. “오솔길을 걷고, 아기를 안아주는 것도 살아가면서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하고 소중한 일들이잖아요. 이런 일들은 어떠한 재능이 없어도 누구나 할 수 있어요. 헌데 이런 일들은 가치가 적은 일로 치부되기…

  9. 2011.02.13 · 정책·행정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5) - 김석우 재인당진군민회 수석부회장] ‘성공해서 귀향한다’ 평생의 신념

    …다고 믿는 우직한 분이셨습니다. 그러나 가난한 집에서 학비를 내지 못해 우리 형제들은 자주 어려움을 겪었고 그때부터 ‘학비를 내 손으로 벌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때가 당진중학교 2학년 때였습니다.” 김석우 부회장은 ‘시골에서는 아무리 열심히 노력…

  10.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 강승석 우강면 회장이 추천하는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가”

    …죽음의 화살이 나를 피해간 지금 이 순간을 기적이라고 여기면 어떨까요. 우리는 매 순간 기적과 함께 살면서도 늘 기적을 요구하기만 하는 것 같아요.” 강승석 회장은 “능행 스님의 ‘이 순간’을 읽고 지금 이 순간 내 곁에 당신이 살아있고, 내가 살아 …

  11. 2011.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고풍스러운 한옥에서의 하룻밤"

    …水涯堂)은 경상북도 문화재 자료 제56호로 집 뒷편에는 해발 591m의 아기산이, 집 앞으로는 임하호가 자리 잡고 있다. 널찍한 마당에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대청마루에 앉아 있노라면 들리는 것은 새 소리와 물소리,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에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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