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읍내동 마른여자네 건어물 권선영 대표건어물은 ‘마른여자’에게 맡기세요
… 황태채, 홍새우 등 50여 가지의 건어물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어린 아이들이 먹기 쉬운 감자옹심이만두, 감자튀김 등 간식류도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2009년 남편과 함께 당진을 찾은 권 대표는 부산에서 30여 년간 건어물 등 유통판매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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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우리 아이들'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 황태채, 홍새우 등 50여 가지의 건어물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어린 아이들이 먹기 쉬운 감자옹심이만두, 감자튀김 등 간식류도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2009년 남편과 함께 당진을 찾은 권 대표는 부산에서 30여 년간 건어물 등 유통판매업에…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필요한 것을 싣고 정곡리에서 복운리로 가는데 왜 그리도 설레는지 꼭 우리 교회가 수련회를 하는 것만 같았다. 기뻤다. 아니 이렇게라도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서울 룻 감리교회에서 온 청년들은 교회 외벽에 칠을 하고 있었고 어린이들과 프로그램을 하…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은 사진도 있더라. 첫 번째 사진은 둘째 영동이 돌 때 찍은 사진이다. 아이들의 이름을 짓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첫째 마음이는 원래 ‘바다샘마음’이었다. 바다처럼 넓고 샘처럼 깊은 마음을 가지라는 의미에서 지어준 이름이었다. 둘째 영동이는 원래 ‘으뜸…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주제가 고갈됐다. 고심 끝에 생각해 낸 것이 멜로디언 합주단이다. 매주 아이들을 대상으로 건반 짚는 것부터 시작해 멜로디언 연주를 가르친다. 공연이 잡히면 일주일에 4~5번도 모여 연습을 하곤 한다. 악보 준비부터 아이들 가르치는 것까지 오롯이 그의 …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엄마들이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모이면서 시작됐다. 이 모임을 통해 아이들을 같은 어린이집에 보내기도 하고 엄마들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아이의 성장과 교육’이라는 공통적인 고민을 나눠 왔다. 처음에만 해도 모임을 가질 장소가 없어 카페나 회원들의…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느덧 방학이 다가왔다. 바쁘게 한 학기를 달려온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부모가 함께 놀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방학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품앗이협동조합 오윤희 사무국장은 워킹맘(근무하는 맞벌이 여성)이기에 방학이 되면 사실 걱정부터 앞섰다. 아이들 …
2015.05.08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를 다니며 스스로 용돈벌이를 하고있다. 이들은 가족회의를 통해 “이제는 우리가 받은 것을 돌려줘야 할 때”라며 이번 도움을 결정했다. 익명의 독지가는 가지고 있는 것 가운데 일부라도 되돌려 주고 싶다며 매월 주기적으로 간식을 지원해 줄 것으로 약속했다…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원, 결혼이주여성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밥과 치킨, 동그랑땡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만들어 당진지역 내 9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결혼이주여성 원윤하 씨는 “요리교실을 통해 요리도 직접 만들고 지난해는 전주한옥마을도 다녀왔다”며 “앞으…

201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3년 12월에 부임해 성도들에게 물었다. “우리교회 정곡의 정자가 무슨 ‘정’ 자 입니까?” 내가 아는 정자는 고작 우물 정, 바를 정, 곧을 정, 정 정이었다. 성도들은 “우물 ‘정’입니다”라고 말했다. 정곡교회는 바로 우물 정, 계곡 곡 자를…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르페 디엠”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영화에서 스팅 선생님이 아이들을 향해 던진 말입니다. ‘현재를 즐겨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라틴어지요. 1989년도에 개봉된 영화이지만 2000년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도 강한 울림이 되는 말입니다. 과거는 이미…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 밑반찬 봉사 등을 2년간 이어오고 있다. 한 번 연을 맺은 어르신과 아이들은 어르신이 살아계시는 날까지 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가 함께 정을 나눈다. 처음엔 한 팀으로 시작해 지금은 6팀까지 늘어 총 6명의 독거노인들과 30여 명의 청인학원 수강생이…
2015.01.23 · 지역사회 · 김예나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몸을 씰룩이는 아이들을 보면 저절로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은 삶에 치여 잊고 있던 동심을 일깨운다. 최근 어린이집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가운데, 이렇게 예쁜 아이들을 어찌 꽃으로도 때릴 수 있을까…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새롭게 할 때 그 의미가 있습니다. 진정한 새해가 되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을 잘 관리해야만 합니다. “세상사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속담도 있지 않습니까? 마음을 잘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마음을 잘 지켜야 합니다. “모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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