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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앞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2년

9건 · '우리 앞으로'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여성유권자의 참정권 향상 위해 활동

    …는 당진으로 이주해 정착한 3~40대 초반 여성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선거권을 갖고 있는 2~30대 젊은 층의 회원들의 가입 및 활동도 이뤄나갈 계획이다. 회원들은 3개월에 한번씩 충남연맹에서 실시하는 교육에 참여해 올바른 여성들의 참정권에 …

  2. 2012.1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중앙대병원 당진시민에 의료봉사

    …민 건강진료와 상담, 투약지도 등을 실시했다. 당진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앙대병원과 협력해 우리 지역 의료취약 계층에 대한 의료서비스 제공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와 중앙대병원은 지난 6월 의료복지 제휴협약을 체결…

    당진시대
  3. 2012.10.12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사진] 석문면 교로2리 이진섭 씨 “바다는 삶의 터전”

    지나간 시간을 다시 돌릴 수 없다. 사람은 앞으로 보내야할 시간을 뜻깊게 사용하기 위해 과거에 대한 후회를 하고 반성을 한다. 그렇다고 인생에 교과서 처럼 모범답안이 있는 것도 아니다. 자신의 뒤를 돌아봤을 때 조금이라도 후회를 하지 않는 이는 없을 …

  4. 2012.09.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어려운 이웃이 감동 받는 사업 마련”

    … 긴급구조 지원 자금을 마련해 태풍피해 복구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이 많습니다. 상생재단은 나눔을 통한 상생의 가치관으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생재단은 지역…

  5.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3] 순성면 백석리흰 돌이 많은 왕매실마을 ‘백석리’

    …길이 가장 고약했어. 다들 걸어서 학교를 다녔지. 학교가 없던 시절에는 우리 동네 애들은 양유리에 있는 강습소에 다녔고.” 전 주민 참여하는 매실농사 백석리는 여느 농촌마을과 마찬가지로 논농사를 위주로 하고 있다. 물론 경지정리가 되기 전, 삽교천이 …

  6.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소담 세숫대야 냉면 정일섭, 김수경 부부]“담백한 냉면육수와 새콤한 열무김치의 만남”

    …운영하고 있습니다. 노력 없이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우리 부부의 노력으로 손님들이 만족하는 맛을 만들어 내는데 도움이 된다면 더 노력하고 다듬어 나가겠습니다.” 소담 세숫대야 냉면의 특징은 푸짐한 양에 있다. 상호에서 알 수 있듯이…

  7. 2012.05.23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3 상담봉사자 정은모 씨가 말하는 ‘가족’“좋은 부모, 건강한 가정되려면 공부해야죠!”

    …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엄마의 공부, 아이들에게도 영향 조용한 성격에 집안일만 하며 살았던 정은모(48) 주부는 5년…

  8. 2012.04.1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노인요양원 목욕봉사

    … 실시하고 노인들의 무료함을 달래줬다. 황선숙 회장은 “나이를 더해가며 우리들에 앞날도 장담할 수 없는 현실 속에 앞으로 건강이 허락하는 한 봉사활동을 계속 펼칠 것”이라며 “지역 내 노인문제가 극심화 되고 있는 실정에서 젊은이들이 지역사회와 어른들을…

  9.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5 - 송악읍 가학리] 전통 민속 풍습 이어져 오는 마을

    …을을 돌아다니며 놀이를 벌였지. 참, 그때는 신명났었어. 마을 사람들이 우리 집에는 언제 오나하고 기다릴 정도였지. 마을 부잣집에서 놀이에 참여한 청년들에게 술도 대접하고 했었지. 헌데 요즘은 전통을 이어왔던 주민들이 나이를 먹고 마을에 청년들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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