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안임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을 마치며
…의 눈엔 의원들의 질의나 행정부처의 답변은 여전히 미흡한 건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 연대는 시민들이 좀 더 시정에 관심을 갖고 당진시의 현안을 꼼꼼하게 들여다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와 시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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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건 · '우리 없는'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7.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눈엔 의원들의 질의나 행정부처의 답변은 여전히 미흡한 건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 연대는 시민들이 좀 더 시정에 관심을 갖고 당진시의 현안을 꼼꼼하게 들여다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와 시민사…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 싶었지만 공휴일이라서 부득이 8월 14일에 변경했다. “독도는 당연히 우리 땅 아니겠습니까? 본적이라는 말은 없어졌지만 비슷한 개념인 등록기준지를 독도로 옮긴 것은 나의 뿌리를 어디인지 상징적으로 나타낸다고 생각해요. 제 힘으로 독도가 우리 땅임을 …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진은 풀어내야 할 현안이 많은 지역”이라며 “예산안소위 활동 등을 통해 우리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예결위에 소속돼 국가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안목을 넓혀가며 국정을 배워가고 있다”고 전했다. 2017년 국정감사가 …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족하다는 평가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시대가 요구하는 주민참여 활성화는 우리가 반드시 뿌리내려야 할 시책이다. 몇몇 지역의 성공 사례를 보면서 주민들이 스스로 움직이고 무언가를 성취해 내는 경험을 하면서 주민자치 실현의 가능성을 확신하게 됐다. 앞으로…
2017.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지방분권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맞아 떨어진 적기라고 보고 있다. 왜 우리국민들은 이처럼 선진국과 같은 성숙된 지방차치를 원하고 있을까? 아마도 지난 역사를 보면 196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가난에 허덕여 왔고 60~70년대에 들어와 경제성장이 이뤄…
2017.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는 석탄 저장시설에서 일부 발생 할 뿐이며, 공해 미세먼지는 없다면서 우리가 흔히 보는 굴뚝에서 나오는 것은 수증기 뿐이라고 답했다. 실제로 미세먼지는 거의 없으며 저탄장 시설도 잘 되어있었다. 또한 지역주민의 민원은 얼마나 문제되는가에 대한 질의에…
2017.10.13 · 정책·행정 · 김예나
…되고 있다”며 “성소수자가 싫고, 밉고, 혐오스럽고 이해가 되지 않지만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사람으로 함께 살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이즈라는 병에 대해서도 상당한 오해가 있다”며 “동성애 때문에 에이즈가 확산되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
201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행동하고 화합하여 건강한 나라를 만들자는 마음에서 펜을 들었다. 지금 우리 앞에는 김정은이 핵과 미사일로 광분하고 있어 1950년 전쟁 이후 최악의 불안을 자행하고 있는데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안보, 국방까지 위기로 보고 국민들은 지…
2017.09.29 · 정책·행정 · 김예나
…했고 남자라고는 나뿐이어서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됐다. 그래서 농사일이 없는 겨울에 이웃 서당에서 한학을 공부했다. 난 배움에 한이 많아, 지금도 충남학 등 무엇이든 배울 곳이 있으면 열심히 배우곤 한다. 첫 번째 사진은 초등학교 졸업앨범 사진이다. …
2017.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절당해 빈 손으로 귀국했다는 언론보도는 참담했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이 우리 국민에게 심각한 위협임에는 분명하다. 그렇다 해서 제1야당이 전쟁이라도 곧 터질 것처럼 호들갑 떨며 품격 떨어지게 미국으로 달려가 자주국방을 헌납하며 사정한 것은 안보를 위해…
2017.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장에서 이뤄진다. 하지만 협약과 달리 현장에서는 다른 처우를 받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퇴직금 유형도 학교 행정실장과 교장이 허락하지 않아 원하는 대로 변경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또 위험한 공간 대청소를 연 2회 전문 업체에 위탁할 것이라…
2017.09.08 · 정책·행정 · 김예나
…다. 기업형 대형가축사육시설을 강력히 반대한다. △남우용 공동위원장 : 우리가 누리는 삶의 터전은 선조들이 물려준 영토인데, 피해를 받고 있다. 대규모 가축사육시설을 지역민들이 똘똘 뭉쳐 막아내자. △신성철 공동위원장 : 대호호는 바다와 평야, 임야로…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러고도 관광도시라고 자랑하며 당진을 찾아달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관광을 흔히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잘 돼있으면 오지 말라고 해도 밀려드는 것이 관광”이라고 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의 세 가지 중 무엇 하나 제대로 갖추어…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시와 비슷하게 현 아래에 시를 두고, 시에는 몇 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우리의 읍면동사무소의 기능을 하는 주민센터를 두어 40~50명의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다. 町內會, 自治會, 區라는 이름의 자치조직은 아마도 우리의 리, 통에 해당하는 조직이 아닐까…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되며, 공무원은 어디까지 적극 설명해야 할 법적 의무를 지고 있을까요. 우리는 아직 잘 모르고 있습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당진시 인구 중 상당수가 고령화된 상태라는 점입니다. 농사짓는 어르신들의 경우 급박한 사안에 직접 대처할 수 없는데 젊은 자녀들…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 검토하고 있다. (김진숙) 여성을 위한 질 좋은 일자리를 늘릴 계획은 없는가? 여성 일자리를 매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좋은 예가 배달강좌다. 지난 2월부터 실시한 배달강좌는 203개 강좌에 2000여 명이 수강했다, 직접 강사가 찾아가 교육을 실시…

2017.06.24 · 정책·행정 · 이영민
…1년 동안 남편과 함께 살았다. “무엇보다 가정을 지키는 것이 중요했고 우리 가족을 위해 행복하게 살자고 다짐했어요.” 소녀에서 억척 주부로 고 씨 부부는 당진에서 살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허리띠를 졸라맸다. 남편 박 씨는 취업에 성공했지만 적은 월…
2017.05.13 · 정책·행정 · 한수미
…밀국수 등 더위를 날려줄 음식들 역시 많지만 여름철 음식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콩국수다. 또한 지역에서 소문난 콩국수 맛집의 경우 우리 지역에서 생산한 콩을 사용하기에 믿고 먹을 수 있다. 콩국수는 특히나 입맛이 없고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 제…
2017.05.12 · 정책·행정 · 임아연
…편 구체적인 연령대별 투표율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선거관리위원회의 발표가 없는 상태다. 미니인터뷰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당진지역위원장 “적폐청산·지역발전에 최선” “열렬한 지지로 문재인 대통령을 만들어주신 당진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
2017.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나 일단 당진이 살아야 하지 않겠나. 반대해도 결국 허가가 날 수 밖에 없는 것은 기정사실 아닌가. 자율유치를 신청했을 때 받을 수 있는 125억 원은 결코 작은 돈이 아니다. 결국 반대하다 허가 나면 그땐 어떻게 할 것인지 대책을 생각해야 한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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