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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5년

19건 · '우리 이용'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시민기자를 마치며 이옥하 씨 (합덕읍 운산리)‘뚜벅이’ 시민기자의 당진 사랑

    8개월간의 당진시대 시민기자 활동이 끝났다. 시민기자들은 우리지역 곳곳의 이웃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지면에 담아냈다. 그들이 활동하는 단체의 소식을 전하기도 하고 때로는 날카로운 눈으로 사회의 부조리함을 고발하기도 했다. 그렇게 시민기자들은 우리…

  2.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당진청소년문화의집 김종만 사무국장 청소년 수용할 시설 부족

    …수의 학생들이 학교 밖으로 진로 체험 등을 하기 위해 나올 텐데, 현재 우리 지역에는 많은 인원의 아이들을 수용할 청소년 시설이 없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자유학기제·진로체험센터가 개관했다. 어떤 역할을 하고 있고 앞으로의 방향은? 자유학기제·진로체험…

  3.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통합, 아직은 시기상조”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7 장순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 그 다음으로 다문화가족이 많다. 이 가운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이용 현황은? 또 어떠한 역할을 하고 있는가?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운데 당진시가 다문화 특구로 지정된 제주와 안산 지역 등 예외 지역을 제외하면 높은 이용률을 자랑한다. 거주…

  4. 2015.10.08 · 문화·교육 · 오규석

    지방자치의 성공의 지름길, 지역평생학습 4 독일 오펜바흐 시민대학“교육은 시민의 기본권”

    … 문화·교양·철학 등에서의 자가발전 교육과 직업재개발을 위한 교육이다. 우리나라의 평생교육이 여가활동 중심인 것과는 사뭇 다르다. 1919년 설립된 오펜바흐 시민대학은 시민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교육기관으로 자리잡으며 노동자계급의 요구에 의해 활발…

  5. 2015.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실버카페 ‘청춘’ 시립도서관에 개소

    …만 원을 투입해 30㎡ 규모에 커피머신 등 기자재를 갖춘 주방과 도서관 이용자들이 쉴 수 있는 테이블·의자 5개 세트 등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65세 이상 노인 16명이 바리스타와 매니저로 근무하며 아메리카노, 카페모카, 카…

  6.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5 정미면 덕마리 출신, 한국체육대학교해양수상레포츠 연구소 육현철 소장

    … 주력하고 있다. 육 소장은 교직 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었을 때가 우리나라의 금메달 35%를 한국체육대학교 후배이자 제자들이 취득한 것이라며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또한 육 소장은 ‘육제사모’를 15년 째 진행하고 있다. ‘육제사모’란 육교수가 제…

  7. 2015.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소식

    … 배우지 못한 것을 새롭게 배워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우리 손에서 피어난 아름다운 학교 원당중학교 원당중학교(교장 우진용) 벽화동아리(회장 3학년 정미성)가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벽화그리기를 통한 아름다운 학교 만들기에 앞장섰다. …

  8.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을 위한 희망의 나침반복지기관 탐방 당진교육지원청 Wee센터

    …라날 수 있도록 돕는 Wee센터가 상담자를 기다리고 있다. Wee센터는 우리를 뜻하는 ‘We’와 교육의 ‘education’, 그리고 감성‘emotion’을 본 따 만든 브랜드다. 이는 나와 너 속에서 우리를 발견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지도하고, 감성…

  9.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4·4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성역화 추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만드는 등 콘텐츠를 개발해 후손들에게 교육의 장소로 이용돼야 한다. 남기찬 기념사업회 사무국장: 성역화사업은 모든 시민이 와서 볼 수 있도록 접근성이 있어야 한다. 대호지면과 정미면에 국한 되지 말고 당진지역으로 크게 봐야 한다. …

  10. 2015.07.10 · 문화·교육 · 김예나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3 박물관 편지역 역사·문화의 숲을 거닐다

    …농경문화의 역사를 찾아서 조선시대 3대 저수지 중 하나인 합덕제를 통해 우리지역의 수리농경문화를 엿볼 수 있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는 합덕제의 기원과 축조방법, 한국의 수리역사, 수리도구 등이 전시돼 있다. 또한 제2전시실에는 합덕지역의 문화를 이해하기…

  11. 2015.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소식

    …터 안전하도록 만들어졌다. 또한 손잡이에 호루라기를 매달아 우산을 쓰고 이용시 위험을 느낄 때 사용토록 제작됐다. “친구와 함께 영화 봤어요” 원당중학교 원당중학교(교장 우진용)가 학생들의 시험 스트레스 해소 및 지역 소상공인을 돕고자 ‘행복한 동행,…

  12.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담배요? 구하기 쉬워요!”

    …교를 졸업한 선배 혹은 지인을 통하거나 주민등록증 확인이 허술한 상점을 이용해 술과 담배를 구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전자담배 업소가 증가함에 따라 일부 청소년들이 전자담배까지 피우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담배 피우는 청소년 다수가 “술과 담배를…

    당진시대
  13. 2015.05.16 · 문화·교육 · 임아연

    학교급식 ‘향토음식의 날’ 운영

    …학교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향토음식의 날은 단체급식에서 지역농산물 이용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푸드 마일리지 절감 및 올바른 전통 식문화를 확대코자 기획됐다. 당진 향토음식의 날 행사에서는 단호박영양밥과 연포탕, 감자꽈리고추조림, 부추새우콩전…

  14. 2015.04.10 · 문화·교육 · 임아연

    삼웅2리 귀촌 도예가 김상복 씨

    … 터전이면서 도구였다. 하지만 문명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흙을 떠났다. 우리가 밟고 사는 땅도 흙보단 시멘트와 아스팔트가 더 흔하고, 흙으로 빚은 그릇보다 플라스틱 그릇을 더 편리하게 여긴다. 물질적 삶은 풍요로워 졌지만 근원을 잊어 갈수록 사람들의 …

  15. 2015.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지역 농산물로 만든 요리를 학교급식으로

    “해나루쌀과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이런 멋진 요리를 만들 수 있다니, 정말 좋아요. 학교 아이들에게도 맛보여 줄 거예요.”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학교 급식 관계자와 우리음식 연구회(회장 오정순) 회원들을 대상으로 당진에서 생산된 쌀과 농산…

  16. 2015.02.27 · 문화·교육 · 임아연

    전통 장 담그기 교육 실시

    …전통 음식문화를 활용한 먹거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우리음식연구회원을 대상으로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4월 2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장 담그기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 사용되는 메주는 지난해 가을 우리음식연구회원들이 …

    당진시대
  17. 2015.02.27 · 문화·교육 · 김예나

    “외국인들에게 줄다리기 알려야”

    …양한 외국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대학과 연계해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의 전통을 알려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지난달 24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2015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부서별 추진계획 보고회가 개최됐다. 이날 기지시줄다리기 행사 …

  18. 2015.01.02 · 문화·교육 · 김창연

    율곡어린이집 이재상 원장"사진, 내 삶의 자취"

    …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사무국장 활동을 통해 지역 내 학생들과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작은도서관인 ‘송산개미도서관’을 유치해 지금까지 관리를 이어 왔다. 특히 지역 내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아이들이 성인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 왔다. 나와 지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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