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활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2년

10건 · '우리 활용' · 산업·경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친환경농업이 농촌진흥사업의 인터러뱅

    …고 하며, 무엇이든 물음표(?)를 던져서 느낌표(!)를 찾아낸 것으로, 우리를 깜짝 놀래키는 놀라운 상품을 나타내는 부호를 뜻한다. ‘친환경농업이 농촌진흥사업의 인터러뱅(Interrobang)이다’ 라고 정의 했는가에 앞서 친환경농업은 무엇이고, 농촌…

    당진시대
  2. 2012.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경제의 희망을 찾아서 7]“일본 농촌에 후계자가 없다”

    …에 농기계의 도움을 받지 않고서는 제대로 농사를 지을 수 없다. 그는 “우리 집은 가족중심의 농업을 하고 있다. 일본 농업은 대규모 농사를 짓지 않으면 계속 이 일을 이어갈 수 없는 구조다. 현재로써는 가족들이 기계를 이용해 최대한 농사를 지을 수 있…

  3. 2012.09.28 · 산업·경제 · 오동연

    당진항은 ‘충청지역권의 관문’

    …다면 큰 발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종순 한국해운물류학회 회장은 “우리나라의 중심이 세종시를 중심으로한 충청지역권으로 옮겨오고 있다”면서 “충청지역권의 관문인 당진항의 개발은 필연적”이라고 강조했다. 김천환 당진항발전회 상임위원장은 “CIQ 기관…

    당진시대
  4. 2012.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5] ‘라이 따이한’에 더해 ‘코피노’까지…“국제적 망신”

    … 한국으로 아빠를 찾아갈 계획인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보다 잘사는 나라라면 이렇게 하겠냐”며 “‘라이 따이한’에 더해 ‘코피노’까지 등장한 것은 국제적으로 망신을 사기 충분한 일로 코피노 가정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5. 2012.08.24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 상징하는 전통음식 필요”

    … 반면 당진을 상징할 만한 음식이 없었다”며 “당진의 우수한 농수산물을 활용한 좋은 식단이 만들어져 시민들과 관광객에게 보급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사)세종전통음식연구소 조태옥 소장은 “전통성과 지역성, 고유의 특수성을 …

  6. 2012.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견해

    급격한 인구 고령화는 향후 우리 사회에 다양한 경제·사회적 문제를 초래할 것으로 누구나 예측하고 있다. 인구 고령화를 이미 경험한 선진국에서는 고령화에 따른 노동시장의 구조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이는 고령화 문제는 고령자를 활용하여 감소…

    당진시대
  7. 2012.05.28 · 산업·경제 · 박기욱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3 - 논산YWCA 올리사업단]친환경 먹을거리, 로컬푸드 확산 방안 모색

    …에 대한 위협이었다. 패스트푸드와 즉석식품, 배달음식 문화가 발달하면서 우리 주변에 건강한 먹을거리가 점점 줄어들어 간다는 점에 주목했다. 바른 먹거리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자라나는 세대가 좀 더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 첫 시…

  8. 2012.04.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이철환 당진시장]공격적인 농업경영으로 FTA 극복해야

    이제 우리에게 미국이라는 거대한 세계시장이 열렸다. 지난 3월 말 미국의 한남체인과 농산물 수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우리 해나루 농산물이 주목받게 된 것이다. 이는 한·미 FTA 발효로 어려워진 우리 농업의 돌파구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당진시대
  9. 2012.02.05 · 산업·경제 · 우현선

    공립송악어린이집 윤미향 원장이 추천하는 “부모가 달라져야 아이가 달라져요”

    …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잖아요. 아들의 미래에 대한 투자라 생각하면 우리 삶에서 부모역할만큼 중요하고 소중한 건 없는 것 같아요.” 윤미향 원장은 “가장 기본적인 사회단위인 가정에서 부모들이 자녀문제를 민주적으로 잘 대처해 다정한 부모 자녀 관계를…

  10. 2012.02.04 · 산업·경제 · 박기욱

    농민 “자율 경작권” vs 농림부 “타작물 우선”

    …국 농지과장과 만나 입장을 전달했다. 농민들은 현재 농림부의 석문간척지 활용방안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농림부가 내어 놓은 간척지 임대제도 개선방안에 따르면 계약기간을 수도작은 기존 1년에서 3년으로 늘리고, 타 작물은 5년으로 고정했으며 침수지역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