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12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로타리, 주민 위한 연극공연
…극공연에는 총 700여명의 내빈과 주민들이 참석해 300석인 소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오영진의 희곡 ‘맹진사댁 경사’를 원작으로 하는 연극 시집가는날은 탐욕과 허세에 눈이 먼 맹진사가 자신의 딸 갑분이와 김판서댁 아들의 혼인약속을 잡고 기뻐했으나 사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웃음 가득'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1.12 · 문화·교육 · 전수진
…극공연에는 총 700여명의 내빈과 주민들이 참석해 300석인 소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오영진의 희곡 ‘맹진사댁 경사’를 원작으로 하는 연극 시집가는날은 탐욕과 허세에 눈이 먼 맹진사가 자신의 딸 갑분이와 김판서댁 아들의 혼인약속을 잡고 기뻐했으나 사위…
2007.10.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회관 앞마당은 20여년만에 열리는 삼월리 콩쿨대회를 구경나온 주민들로 가득 찼다. 마을단위의 작은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명절날 특별한 재미거리를 찾던 주민들이 일찌감치 저녁을 먹고 모여들었고 추석을 쇠기 위해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이 가족과 함께 콩쿨대…
2007.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보이는 그때에도 아기들은 방긋방긋 습관처럼 웃는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웃음이라는 면역체를 선물로 주셨다. 어린아이들은 하루에 400번 웃지만 성인이 된 이후에는 하루에 15번밖에 웃지 않는다고 한다. 사실 15번 웃는 사람도 별로 없다. 딱딱한 일상…
2007.09.10 · 지역사회 · 전수진
풍요로운 가을을 기다리는 오일장에는 넉넉한 웃음이 있다. 지난 5일, 9월의 첫 번째 당진장에는 많은 것을 갖지 않아도 지나가는 사람의 발길을 붙잡는 넉넉한 인심과 환한 미소가 가득했다.
2007.06.11 · 지역사회 · 전수진
…에 마련된 분수대는 근처 주민들이 찾는 작은 휴식처다. 주말이면 남산을 가득 메우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시끌벅적 활기를 생긴다. 더위도 좇고 소중한 사람들과 시간을 함께 하기위해 남산을 들린 사람들을 만났다. “또래 아이들 만날 수 있어” 이지용씨, …
2007.06.04 · 문화·교육 · 전수진
…씨. 그들은 화구를 챙겨 들고 일상의 탈출구를 향해 떠난다. 가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작은 도넛 하나를 먹어도 마냥 즐거워 보인다. 대호지로 가는 길은 산길을 따라 꼬불꼬불하게 이어진 게 재미있다. 달릴 때마다 창밖으로 아카시아향이 들어온다.…
2007.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 근심수. 호랑이띠 불길했던 일들이 복으로 뒤바꿔질 수. 울던 얼굴에 웃음꽃이 필 수니 남들이 쉬는 시간이라도 열심히 노력하면은 댓가를 얻을 수니 쉬지말고 노력할 수. 운세예보; 2·3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4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5일 명…
2007.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좌절과 고통과 슬픔이 힘겨웠던 만큼 앞으로 다가올 날들은 눈부시고 행복 가득하기를 간절히 소망해본다. 얼마 전, 무심코 펼친 책에서 이런 구절을 읽은 기억이 새해를 맞은 오늘 새롭게 떠오른다. 책장에는 선명한 글씨로 ‘행복하게 사는 가장 간단한 비결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