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수년째 병든 이웃 돌보는 팔순 노부부
“군에서 표창이라도 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난 11월 초 오건영 표고버섯연구회장으로부터 정말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취재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제보를 받았다. 일반사람들이 충격적인 사건소식이나 처음으로 세상에 드러나는 일들에 더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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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위로 하는'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군에서 표창이라도 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난 11월 초 오건영 표고버섯연구회장으로부터 정말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취재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제보를 받았다. 일반사람들이 충격적인 사건소식이나 처음으로 세상에 드러나는 일들에 더 관심을…
2005.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 70세 이상의 문신들에게 매년 두 차례씩 잔치를 베푸는 것으로 그들을 위로했다. 그 잔치를 ‘기로연’이라 했고 경로효친의 정신을 이어가자는 취지로 지난 12일 면천향교에서 열린 ‘기로연 시연’행사에서 한 여인이 효부표창을 받았다. 고운 빛깔의 한복이…
2005.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에서 보이지 않게 자원봉사활동을 해온 도내 여성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금산군 김명자(56) 외 18명의 여성자원활동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아시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2005년…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이 심각하다. 아직까지 우리의 휴가 문화는 심신의 피로를 풀면서 재충전하는 휴식보다는 일상에서 탈출해 먹고 노는 향락적 성격이 강하다. 또한 휴가 일정이 한여름에 집중되다 보니 전국의 유명 피서지는 넘치는 피서객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은 빗물처럼 위로부터 기쁨을 흠뻑 머금고 내려 무성해진다. 그리고 때때로 삶의 분노를 간직한 열기 속에서 표면에는 사랑이 말랐지만, 뿌리를 보살피고 살려서 아래서부터 사랑이 무성해지기도 한다.” 에디의 네번째 만남에서 나오는 이야기이다. 사랑하는…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눈물을 흘렸다는 대답이었다. 또한 “저희들은 처음에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위로한다고 갔지만 오히려 저희들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 왔어요”하는 말을 듣고 그들의 성숙한 모습과 순수한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다. 우리 아이들이 비록 공부는 뒤질지 모르지…
2005.02.0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정씨의 며느리 정부용(40, 강문리)씨에 따르면 정씨는 평소 좋은 일을 하는 것을 좋아했다고 하며 특히 마을 일에 앞장서는 것을 좋아했다.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무척 슬펐습니다. 잘 모시지도 못했는데... 준공된 노인회관에서 노시다 돌아가셨으면 더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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