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1996년

9건 · '위해 만든' · 문화·교육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솜씨상에 ‘미꾸리보양탕’

    … 음식을 발굴하고 당진군내 여성들의 음식솜씨를 자랑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처음으로 마련된 전통음식솜씨자랑대회에는 고부간은 물론 친구간이나 이웃간끼리 서로 호흡을 맞춰 대회에 출전했다. 오후 1시 50분부터 시작된 이번대회중 요리를 위해 주어진 1시…

    당진시대
  2. 1996.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당진쌀축제 열려

    … “다채로운 기획력 부족하다”지적 가을저녁 눈부신 황금들녘을 일구어내기 위해 한해동안 땀흘린 영농법인연합회원들의 잔치, 제1회 당진쌀축제가 지난 6일 석문면 교로2리 대호들에서 펼쳐졌다. 가을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당진쌀축제는 올해 처음 열리는 행…

    당진시대
  3.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를 파악하지 못했었는데 제법 빗줄기가 굵다. ‘후두둑...’숨어 버리기 위해 급히 달려가는 발자욱 소리, 가슴이 뛴다. 포장마차지붕이 금새 아래쪽으로 배가 불러 온다. 주인 여자가 불러 오는 곳을 눌러 고인 물을 지붕에서 밀어 내리지만 이쪽 기둥이 휘…

    당진시대
  4. 1996.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수업체탐방 / 안신건설주식회사

    …을 먹은 뒤 필요하다면 여성클리닉센타에서 건강체크도 가능하다. 가족들을 위해 반찬거리를 준비해 안신타워문을 나선다’ 이것이 바로 원스톱쇼핑이다. 이리저리 돌아다닐 필요없이 한 건물안에서 시간을 즐기면서 또 할 일도 다 하면서... 여성들을 위한 전용공…

    당진시대
  5. 1996.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가방 없는 날' 현장학습 못간다

    초등학생들의 현장탐구와 활발한 체험활동을 위해 올해부터 시행된 '책가방 없는 날'이 그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현재 군내의 모든 초등학교에서는 올 초부터 한달에 1회이상 '책가방 없는 날'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교에서 오…

    당진시대
  6. 1996.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음식전문백화점, 우먼프라자 등 특정고객 휴식공간실현 - 안신건설주식회사

    …을 먹은 뒤 필요하다면 여성클리닉센타에서 건강체크도 가능하다. 가족들을 위해 반찬거리를 준비해 안신타워문을 나선다’ 이것이 바로 원스톱쇼핑이다. 이리저리 돌아다닐 필요없이 한 건물안에서 시간을 즐기면서 또 할 일도 다 하면서... 여성들을 위한 전용공…

    당진시대
  7.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문화유적보호, 가훈보급운동에 앞장 - 당진청년단체협의회

    …씩의 단체들이 들어와 모임이 점점 커져갔다. 이제는 그 모임들의 단합을 위해서라도 협의회 차원의 관리가 필요하다고 느껴진 회원들이 77년 8개의 단체를 묶어 만든 단체가 바로 ‘당진청년단체협의회’(회장 백종석)다. 당진중학교와 당진상고를 졸업한 회원들…

    당진시대
  8.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종수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

    …있으니 더욱 한심스러운 것이다. 당면한 민생들의 고통을, 나라의 장래를 위해 위대한 창출을 하고 개척해 가는 것이 대임을 맡은 사람들의 바른 시간관념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정종수씨! 정종수씨는 학벌이 높은 사람도, 재산을 많이 가진 사람도 아니…

    당진시대
  9. 199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산소재 양로원 ‘정애원’방문

    …롯, 직접 생산한 쌀 2가마와 콩, 마늘등 양념류, 생활개선회원이 손수 만든 저공해 비누 2박스를 포함한 생활필수품(30만원 상당)을 했다. 아울러 송악면 생활개선회원으로 구성된 ‘풍물놀이단’의 위로공연으로 노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하였다. 당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