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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8년

13건 · '위해 만든'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노인복지,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

    …역할을 하고 있어. 그들이 소외되지 않게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만든 것이 바로 대건노인대학이지.” 서 학장은 노인대학 설립 당시의 이야기를 꺼내며 지역에 소외된 노인들이 많고 그들은 사람을 그리워한다고 말했다. “부락마다 경로당이 있고 마을회…

  2.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 결실을 맺으려는 순간인데… 집회 다음날 합덕테크노폴리스 전면 백지화를 위해 주민대책위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화포도작목반 고내현 회장은 그동안 집회며 대책위 회의 등의 활동으로 그동안 수확하지 못한 포도를 정리하고 있었다. 수북히 쌓여있는 바구니 속에는…

  3. 2008.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체험마을-고대면 당진포1리 '영전황토마을']

    …, 향토음식체험이 365일 제공된다. 특별한 체험을 하고 싶은 체험자를 위해 계절에 따라 즐길 수 있는 계절별체험도 마련되어 있다. 메뚜기 잡기, 황토배 수확, 떡매치기, 고구마 캐기, 갯벌체험, 연날리기체험이 바로 그것. 영전황토마을에서 생산되는 농…

  4. 2008.08.18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얼큰묵은지칼국수 맛보러 오세요”

    … 싶어서 칼국수로 업종을 변경하게 됐어요.” 정 대표는 칼국수집을 열기 위해 서산에 있는 유명한 칼국수 전문점에서 기술을 전수받는 한편 자신만의 요리를 만들기 위해 메뉴 개발에 공을 들였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길다래의 대표 메뉴인 얼큰묵…

  5. 2008.08.18 · 지역사회 · 강대원

    [업체탐방] 미즈맘산부인과 서상범 공동원장

    … 치료와 병행해 유방암과 각종 부인암 검진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첨단유방암 촬영기와 골밀도 측정기, 최신4차원 입체 초음파 의료설비를 병원 내에 구비해놓았습니다.” 또한 레이저를 비롯한 각종 피부관리와 부종관리 역시 가능하다고 전했다. “…

    당진시대
  6. 2008.08.04 · 지역사회 · 최운연

    주민들이 만든‘명품 등산로’

    … 있으며 주변에 체육시설도 설치했다. 또한 야산가꾸기 5년째를 기념하기 위해 등산로 정상에서 차의회 정미면장을 비롯한 단체장, 이장, 지도자, 부녀회장 등 70여명을 초청, 등산로 개설에 기여한 박근규(60, 전 정미면장), 이호식(60, 전 산업팀장…

    당진시대
  7. 2008.08.04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당진읍 남산공원 고래밥상 대표 이상훈씨

    …파전을 만들려고 많은 시도를 해왔습니다.” 지금의 찹쌀해물파전을 만들기 위해 그는 서울의 유명 파전집을 돌아다니며 맛을 보고 조언을 구했다. 이렇게 해서 바삭하면서도 다양한 재료의 맛을 볼 수 있는 지금의 파전이 만들어졌다. 지금처럼 되기까지 시행착오…

  8. 2008.07.28 · 지역사회 · 최운연

    당진군, 공공디자인 지원 자치단체 선정

    …정 등 당진시 승격을 앞두고 급격히 변모하는 당진을 아름답게 디자인하기 위해 원도심 이미지개선사업, 도시공원화사업, 우두택지 개발지구를 포함한 신 개발지를 아름다운 도시로 만든다는 내용으로 2008년 공공 디자인개선사업에 공모신청서를 제출했다. 특히 …

    당진시대
  9. 2008.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 대덕리 먹자골목 대들보 함흥면옥 대표 조대환씨

    … 냉면의 특징은 바로 면발에 있다. 조 대표는 직접 손으로 반죽해 면을 만든다며 면 반죽 과정과 뽑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제가 직접 감자와 고구마 전분을 이용해 면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손님들이 다른 냉면과 달리 면발이 더 쫄깃하고 부드…

  10. 2008.05.12 · 지역사회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⑤ 신평면 운정리 ‘신평 돌미륵’ ]- 미륵신앙의 산물, 매향과 마을미륵불

    … ‘미륵’이 내려올 때를 대비해 향 중에서 가장 좋다는 침수향을 만들기 위해 향나무를 땅에 묻는 의식을 일컫는다. 불교에서 향은 신에게 바치는 으뜸의 공물인 것이다. 고려말 조선초에 주로 이루어졌다고 알려진 매향의식은 곧 미륵신앙과 연결된다. 당시 해…

  11. 2008.03.10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오골계 전문점 길 목]“손수 만든 음식, 정성까지 담았어요”

    …습이 담겨있다. “저희가 직접 기른 닭으로 요리를 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찍은 거죠. 길목식당을 열기 전에는 양계장을 경영했었기 때문에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니죠.” 지금은 오골계 전문점이지만 몇 년 전까지는 토속쌈밥 전문이었던 이곳을 안씨는 ‘전…

  12. 2008.03.10 · 지역사회 · 전수진

    [단체소개 | 순성정우회] 40여년 동안 고향사랑 전통 이어온 사람들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고향을 위해 단합한 모임이 있다. 바로 순성면을 고향으로 두고 당진읍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임인 순성정우회(회장 마명진)다. 지난달 2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순성정우회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창립멤버로 활동해오고 있다…

  13. 2008.01.21 · 지역사회 · 전수진

    [떡(제병)관리기능사 자격증 딴 오명숙씨] 손님들에게 ‘좋은 떡’ 먹이고 싶어

    …1대1로 지켜봤기 때문에 긴장감도 더했다. 민속떡집을 찾아주는 고객들을 위해 사명감으로 떡을 만든다는 오씨는 처음 떡집을 시작할 때 ‘나는 기술이 없어 재료로 승부를 걸겠다’고 다짐했었단다. 떡에 대한 배움은 지금도 이어져 요즘에도 서울로 궁중 전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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