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3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일교 문구
학생들이 학교를 가기 전 준비물을 챙기기 위해 꼭 들르는 곳이 문구점이다. 각종 학용품을 사기 위해 등·하교길 문구점은 학생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어른들에게는 추억이 서려 있고 학생들에게는 생활공간의 한 부분인 문구점도 이제는 대형 종합문구점으로 탈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위해 목소리'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13 · 문화·교육 · 김창연
학생들이 학교를 가기 전 준비물을 챙기기 위해 꼭 들르는 곳이 문구점이다. 각종 학용품을 사기 위해 등·하교길 문구점은 학생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어른들에게는 추억이 서려 있고 학생들에게는 생활공간의 한 부분인 문구점도 이제는 대형 종합문구점으로 탈바…
2013.12.06 · 문화·교육 · 김창연
…생하자 지역시민사회단체에서 현대제철의 안전사고 재발방지 대책마련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5일 당진시민사회연대회의는 ‘현대제철 산재사고 방지 위한 특단의 조치 수립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사고 원인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진상규명 △안전대…
2013.10.24 · 문화·교육 · 임아연
…있는데, 지역주민들의 단순 취미활동이 학업에 지장을 주고 있어 학생들을 위해 내린 조치”라고 강조했다. 합덕배드민턴클럽 입장 합덕배드민턴클럽 측은 2010년 합덕산업고가 합덕제철고로 전환 개교하며 이충호 교장이 부임한 뒤 계속해서 운동을 하지 못하게 …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렇게 좋은 단어였다는 생각. 아이들은 우리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이 목소리와 표정에 비쳐 내 마음까지 전해졌다. 캄보디아 봉사활동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아이들의 밝은 얼굴이었다. 우리보다 훨씬 열악한 환경에서 그들은 참 행복해 보였다. 그런 …
2013.10.18 · 문화·교육 · 임아연
…역 내 문화예술인의 관심과 기대만큼, 예산낭비를 우려하며 반신반의 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그러나 불과 7개월 만에 이 같은 우려는 잠잠해 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문화연대 김미영 사무국장은 “문화재단 출범이후 당진시의 문화 프로그램의 품격이 향상되고…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 “왜 오셨어요?”, “언니 놀러 나가자!”, “같이 가~” 여러 개의 목소리가 한꺼번에 들려 왔다. 요즘 흔치 않은 다둥이가정, 이은선(대덕동·33) 씨 가족은 매일 매일 아이들의 웃음과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집이다. 자녀 셋도 많다고 하는 요즘,…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싶었다. 땀범벅에 몸은 천근만근 7월 30일, 드디어 대장정에 오르기 위해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 모였다. 설레기도 하고 동시에 걱정이 되기도 했다. 작년의 힘들었던 일들이 머릿속에서 파노라마처럼 스쳐 갔다. 가야산을 오를 때 가슴 높이까지의 바위를 오…
2013.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학부모라고 밝힌 한 주민은 “폐교될 위기에 놓인 작은 시골학교를 살리기 위해 총동문회와 지역민이 뼈를 깎는 노력을 하고 있는데, 송전탑이 생기면 백혈병 위험에 노출된 아이들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며 “학부모 대표로 송전탑 결사반대의 의지를 표명하기 위…
2013.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회에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목숨을 저버리는 일들이 자주 발생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 청소년의 자살에 대한 통계는 조사하는 기관에 따라서 큰 차이가 있지만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있다’는 청소년이 적게는 11%(2…
2013.07.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은 누구나 혼자 살 수 없다”며 “함께 서로의 생각을 모아서 지역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싶다”고 말했다. 손 과장은 현재 송악읍 청년 연합회, 송악읍 당진시재향군인회, 송악읍 체육회,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지회 등 지역의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역…

201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잘하네. 나 하고 시합하자”며 늘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시는 교장선생님의 목소리가 귀가에 생생하다. 나는 신이 나서 막 달리고 교장선생님은 자전거를 타시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달리셨다. 그 분 덕분에 나는 달리기와 넓이뛰기, 높이뛰기를 잘했다. 우리학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