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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유권자 스스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0년

9건 · '유권자 스스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고문] 당진화력 증설요청은 환경 포기선언이다

    …닥 뒤집듯이 쉽게 노선을 바꾼단 말인가? 이는 분명 지역주민을 무시하고 유권자를 우롱하고 시대적 요구에 반하는 결정이라고 단정할 수밖에 없다. 지난 10월 6일 당진군이 정부지원금 115억원을 더 받기 위해 지식경제부에 당진화력 9·10호기 추가 건설…

    당진시대
  2. 2010.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 신뢰회복을 위한 제언 - 인성진

    …를 하는 것이다. 이들이 제도권에 진입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은 전적으로 유권자의 몫이다. 이번 공직부패사건의 경우, 지방정부조직의 수장인 군수라는 사람이, 특히 선출직으로 군수가 되기 전에 중앙과 지방정부에서 고위공직자로 오랫동안 근무한 경력이 있는 …

    당진시대
  3. 2010.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성진 당진군수 권한대행] 당진, 새로운 미래를 향해 가자

    …공명정대한 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협조해주신 군민 여러분, 유권자 한분 한분이 이번선거의 진정한 승리자라고 생각하며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이제 선거는 끝났다. 우리는 이번 선거를 당진지역 분위기 전환의 계기로 삼는 한편, 우리 스스로가 …

    당진시대
  4.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올바른 후보 선택 기준 - 이병성

    …진군민, 다시 말하면 투표권이 없는 청소년들을 제외한 모든 당진군민들이 스스로 부끄러워해야 옳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민종기군수는 다름 아닌 우리 당진군민들이 군수로 뽑았기 때문이다 그것도 두 번 씩, 아니 세 번 째도 이 사건이 터지지 않았으면 또…

    당진시대
  5. 2010.05.29 · 인물·동정 · 김창연

    [유권자의 선택]유권자 릴레이 인터뷰

    유권자 릴레이 인터뷰 |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임세광 지부장 “변함없는 선거 풍토 지역 불균형 초래해” “현재의 지방자치제도는 외국 실정에 맞는 제도를 도입해 국내 실정과는 맞지 않는 잘못된 제도라고 보고 있습니다. 선거풍토와 유권자들의 인식이 많이 …

  6. 2010.05.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지역의제 중심의 공약과 후보자 선택 필요”

    …철한 검증이 필요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한편 이번 사태로 인해 유권자들의 냉소주의가 심화돼 후보자들과 정책에 대한 검증이 소홀해지고 투표율이 떨어지지 않을까 우려도 된다. 이에 본지는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계 각층의 인사들로 구성한 지방…

    당진시대
  7. 2010.05.04 · 정책·행정 · 우현선

    [군수후보 검증]개발 국한적으로, 생태 환경보호, 서민경제 지향

    …내부의 갈등, 반목을 없애야 할 것 같다. 잘못된 일은 정비, 보완하고 스스로 자정을 통해 공무원들이 발로 뛰고 움직이는 조직을 갖추어야 이 지역 사회가 변화한다고 생각한다. 셋째는 강제 수용방식에 의한 개발 사업으로 군민들의 엄청난 재산상, 정신적 …

  8. 2010.03.3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농어촌에 대한 과감한 투자 절대 필요”

    …선을 하게 됐다. - 김낙성 의원과의 오랜 친분 등으로 정당을 선택했고 유권자에게 심판받는 것이 경선이라고 본다. 공정한 규칙만 있다면 회피할 이유가 없다. 매사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본인이 판단했을 때 스스로가 상품가치가 있다. 재출마 후보들에게 …

  9. 2010.0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0 6.2 지방선거] 당진시대 보도 준칙이렇게 보도하겠습니다

    …니다. 지방자치를 풀뿌리 민주주의라 합니다. 지역민들이 모든 지역문제를 스스로 결정하고 자치적으로 처리함으로써 밑바탕에서부터 민주정치가 실현된다는 뜻에서입니다. 두 가지 모두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며 국가와 그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민주주의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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