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유네스코 등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5년

12건 · '유네스코 등재'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기지시줄다리기 보존과 민속축제로의 발전방안 포럼‘줄’의 상징을 살려야

    … 발굴하고 각 주제에 맞는 콘텐츠를 개발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됐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공동 등재된 기지시줄다리기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이 지난 19일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가 주최하고, (사)…

  2. 201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창업보다 수성이 어렵다

    얼마 전 기지시줄다리기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18번째며, 충남에서는 서천 한산모시에 이어 2번째다. 또한 공동등재로는 매사냥에 이어 2번째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등 개발도상국들과 함…

    당진시대
  3.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줄다리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당진의 전통과 역사를 세계에 알리다”

    화합과 단결을 의미하는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지난 2일 등재됐다. 아프리카 나미비아 빈트후크에서 개최된 제10차 정부간위원회에서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가 최종 결정됐다. 기지시줄다리기의 유네스코 …

  4. 2015.12.03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줄다리기, 유네스코 등재

    500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기지시줄다리기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지난 2일 아프리카 나미비아 빈트후크에서 개최된 제10차 무형유산위원회에서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가 최종 결정됐다. 이번 제10차 무형유산…

  5. 2015.08.13 · 문화·교육 · 이영민

    안동과 경주에서 느낀 역사의 숨결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보낸 여름방학

    …나라 전통과 건축물이 잘 보존된 풍산 유씨의 집성촌으로, 2010년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바 있다. 전형적인 양반주택인 북촌댁을 찾는 지령을 받은 아이들은 흔히 볼 수 없는 기와집을 본 아이들의 눈은 초롱초롱 빛났다. 큰 골목을 지나 좁…

  6.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0일간의 기도 1500년의 사랑’

    …부간위원회에서 한국의 무형문화유산 한산모시짜기가 줄타기, 택견과 함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됐다. 한산모시문화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문화관광체육부 우수관광축제로 선정됐다. ‘100일간의 기도 1500년의 사랑’이란 주제로 열…

  7.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수상이 이기니 나라가 평안할것이로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박영규 위원장은 “기지시줄다리기가 유네스코 등재를 앞두고 있어서 기지시줄다리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뜨거웠다”고 말했다.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체험·전시 부스도 더 다양해지고 시연장을 넓게 활용할 수 있도…

  8. 2015.04.10 · 문화·교육 · 김예나

    500년 전통 잇는 기지시줄다리기

    …함께 이뤄졌다. 한편, ‘아시아공동체의 전통줄다리기’ 국제심포지엄에서는 유네스코 공동등재 추진 국가인 한국과 캄보디아, 필리핀, 베트남, 태국 등 5개국의 민속학자 등이 참석해 아시아 줄다리기의 공통성 및 고유성 비교와 전통 줄다리기 보호를 위한 국제…

  9. 2015.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참여하고 즐겨야 발전한다

    …시아 벼농사 국가들에서는 모두 줄다리기 종목이 연행되고 있다. 2003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보호협약에 따르면 무형문화유산은 “공동체와 집단의 환경, 자연과의 상호작용, 역사에 따라 끊임없이 재창조되고 그들에게 정체감과 연속감을 제공함으로써 문화적 다양…

    당진시대
  10. 2015.02.27 · 문화·교육 · 김예나

    “외국인들에게 줄다리기 알려야”

    …는 지난해 3월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 3개국과 함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공동 등재를 신청했으며 올해 말에 등재 여부가 판가름 날 예정이다. >> 안건 토의 박영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장: 새로운 구성으로 행사를 진행하길 원했…

  11. 2015.02.2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 무형유산도시 선정

    … 계획이다. 한편, 당진시는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 기지시줄다리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으며, 면천두견주(중요무형문화재 제86-2호), 안섬풍어당굿(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5호) 등의 무형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당진시대
  12. 2015.02.13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지시줄다리기, 충남도에서 지원해야”

    충남도의회 김명선 의원이 기지시줄다리기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충남도의 지원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지난 5일 열린 제276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500년 역사를 간직한 기지시줄다리기는 개인의 이익을 우선시 하는 사회에 협동과 희생, 나눔의 가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