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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6년

7건 ·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8.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효율화’ 외친 통합 탄소중립지원센터 전문가는 없고 감시는 줄고

    …문분야와 업무가 다른 기관을 하나로 묶는 것은 다른 문제”라고 말했다. 유종준 전 센터장 “현장감시는 행정업무와 달라” 유종준 전 당진시산업단지 민간환경감시센터장(당진환경운동연합) 역시 민간환경감시의 역할을 강조했다. 과거 산업단지 민간환경감시센터에서…

  2. 2026.06.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④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 ‘에너지 고속도로’의 진실… 누구를 위한 길인가

    …도체 국가산업단지와 같은 대규모 전력 수요지로 보내는 구조라는 것이다. 유종준 충남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은 “고속도로라면 오가는 길이어야 하는데 지금의 에너지 고속도로는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전기를 보내는 일방통행에 가깝다”며 “재생에너지 시대에는 지역끼…

  3.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③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전기는 수도권이 쓰는데…우리는 무엇을 얻었나

    …진이 수도권 전력 공급 통로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당진환경운동연합과 충남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당진은 전국 최대 규모 석탄화력발전소 밀집지역이자 수도권 전력 공급을 위한 핵심 송전망 지역이다.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를 수도권으로 보…

  4.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②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발전소도, 송전선로도…왜 늘 당진인가

    …가 들어섰고 그 전기를 다시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해 송전선로가 깔렸다. 당진환경운동연합과 충남환경운동연합은 이 구조의 출발점을 “수도권과 가까운 바닷가”라는 당진의 지리적 조건에서 찾았다. 황성렬 당진환경운동연합 전 의장은 “수도권 사람들은 전기를 쓰…

  5. 2026.04.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①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악몽 되살아나나…송전선로 또 세운다

    …주민설명회 또한 이뤄지지 않고 있다. “당진은 늘 국가사업 희생지였다” 당진환경운동연합 황성렬 전 의장은 이번 계획과 관련해 “당진은 발전소, 제철소, 항만, 산업단지까지 국가 기간산업 시설이 집중된 도시”라며 “지역은 오랫동안 환경 부담을 감내해 왔…

  6.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 환경단체 “지방선거 공약에 기후환경 정책 반영해야”

    …후환경 의제를 핵심 공약으로 다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유종준 충남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채종국 충남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과 김미선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이 지역 현안 발언에 나섰다. 기자회견문은 박은정 당진환경…

  7. 2026.03.1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수도권 전력공급 송전선로 계획 반대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지난 10일 당진시청 브리핑룸에서 ‘수도권 전력공급을 위한 당진 경과 송전선로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345kV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계획의 철회를 촉구했다. 이날 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한전은 반도체 및 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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