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사무감사]33개 부서에 총 435개 자료요청
… 소극적” 이종윤 의원은 축산과 감사에서 축사로 인한 주민 갈등 해결과 육성우 목장에 대한 당진시의 적극적인 중재를 요구했다. 이 의원은 “축사로 인한 악취와 해충 피해로 민원이 계속해서 일고 있으며, 지역 주민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며 “악취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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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육성우 목장' · 정책·행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소극적” 이종윤 의원은 축산과 감사에서 축사로 인한 주민 갈등 해결과 육성우 목장에 대한 당진시의 적극적인 중재를 요구했다. 이 의원은 “축사로 인한 악취와 해충 피해로 민원이 계속해서 일고 있으며, 지역 주민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며 “악취와 …
2014.12.05 · 정책·행정 · 임아연
육성우 목장 조성과 관련해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윤종호)가 이해 당사자들과 함께 워크숍을 개최키로 한 가운데, 육성우 전문목장 반대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찬환, 이하 반대대책위)가 이를 거부하고 나섰다. 당진지역사회연구소는 오는 9일 3시부터…
2014.10.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이 추진하는 육성우 목장 건설과 관련해 낙협 측과 주민들이 만나 대화하는 공식적인 자리가 지금까지 두 차례 마련됐지만, 양측이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육성우 전문목장 반대 주민대책위(위원장 김찬환, 이…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가 1만 원에 거래돼 낙농가의 어려움이 크다”며 “이에 대한 대책으로 육성우 전문 목장 추진, 전용사료 지원 추가 장려금, 운송비 지원 등으로 낙농사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의 경우 송아지 지원을 위해 5만 원 미만으로 거래…
2014.09.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 제1023호에서 보도한 내용 중 이경용 조합장이 서면 인터뷰를 통해 육성우 목장 조성과 관련해 언급한 주장은 한 마디로 주민을 우롱하는 언어도단에 불과하다. 인터뷰 내용을 읽어보면 이경용 조합장은 “냄새가 나면 즉각 사업을 철수하겠다”고 했다.(지…
2014.08.29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자주>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이 추진하고 있는 육성우 목장 건립과 관련해 주민들은 낙협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동시에 당진시에 대해서도 불만을 제기한 바 있다. 송산면 이장단은 지난달 22일 김홍장 시장과 면담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번호에서는 …
2014.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역신문에서 육성우 목장에대한 기사를 읽고, 당진시 행정은 일관성이 없을 뿐더러 도대체 시청 안에 몇 명의 시장이 있는 것인지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다. 송산면 석문간척지 내에 추진하고 있는 육성우 목장에 관한 확실하고 분명한 사실은 지난해 이철환 전…
2014.08.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이 추진하는 육성우 목장 조성 사업에 대해 지난해 “송산면에 육성우 목장은 부적합하다”고 공언했던 당진시가 “소통으로 해결하겠다”는 애매한 입장을 취하면서 주민들이 “행정을 신뢰하지 못하겠다”며 분개하고 있다. 지난 11일 송산…
2014.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의 육성우 전문목장 조성 사업이 지난해 주민들의 거센 반발로 무산된 듯하다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낙협 측은 “기존 계획보다 규모를 대폭 줄여 친환경 체험 목장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주민들은 이를 믿을 수 없다…
2014.05.1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이 추진해온 육성우 목장 사업이 지난해 주민들의 거센 반대로 무산된 가운데, 최근 다시 추진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주민들은 “6.4지방선거로 시장이 공석인 틈을 타 추진되고 있다”고 반발했다. 당진낙협은 육성우 목장 조성…
2014.02.07 · 정책·행정 · 최종길
… 동부화력, 당진축협 사료공장 이전, 대호지 사성리 양돈장 신축, 송산 육성우 목장, 송산면 주민과 현대제철과의 갈등, 신평 송전탑, 황해경제자유구역, 충남대병원 유치 문제 등이다. 또한 환경문제가 발생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는 게 당진의 현주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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