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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육수가 다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육수가 다른'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명백집 (송산면 동곡리) 박종연 대표 “하루 60그릇으로 승부하는 보약 같은 한 끼”

    … 제공하고 싶었다”고 곰탕집을 열게 된 계기를 밝혔다. 명백집의 곰탕은 다른 곰탕과는 다르다. 주 재료는 버크셔K 품종으로 육질이 붉고 지방층이 두꺼운 종으로, 남원에서 유통되는 지리산 흑돼지만 사용한다. 박 대표는 “명백집에서 사용하는 흑돼지는 일반…

  2. 2023.01.01 · 지역사회 · 박경미

    [칼국수 특집]겨울엔 뜨끈하게! 칼국수 맛 기행

    …국수와 단맛의 팥칼국수 등 종류도 다양하다. 재료에 따라 각각의 매력이 다른 지역의 칼국수 전문점을 소개한다. 박명숙 면사랑 “쌀과 부추로 만들어 건강” 대덕동에 위치한 박명숙 면사랑은 변함없는 맛과 친절함으로 지난 19년간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당진시대
  3. 2020.09.19 · 지역사회 · 한수미

    “고기 품질 타협하지 않아요”시곡동

    …5000원까지도 한다면, 진가네 정육식당에서는 100g에 2850원으로 다른 식당과 비슷한 양에 6000원이 안 되는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서준영 총괄실장은 “상차림비를 포함하더라도 1인분 이상의 삼겹살을 먹는다면 가격 면에서 이득”이라며 “살치살…

  4. 2018.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맛있어서 푸짐해서 덕담이 절로 나오는 곳

    …덕담골은 오리탕이 진국”이라며 “오리탕은 어르신들도 좋아할 뿐만 아니라 다른 조미료 없이도 맛이 날 수 있도록 하루동안 푹 우려내 사용한다”고 말했다. 오리탕을 먹은 뒤에는 죽이 나오며 겨울철에는 특별하게 난로에 구운 군고구마가 서비스로 제공된다. 또…

  5. 2017.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읍내동 곱창 전문 왕순대 김시환 대표오늘 밤 안주는 푸짐한 순대와 곱창!

    … 역시 손수 만든 순대가 들어가며 국밥에는 모두 돼지 사골을 우려 만든 육수가 사용돼 국물이 깊으면서도 시원하다. 함께 곁들여 먹는 새우젓과 밑반찬 역시 모두 직접 만들어 상에 올린다. 한편 왕순대에는 세 자매가 있다. 왕언니와 둘째언니, 셋째언니라 …

  6. 2013.1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신가네 수락간

    …이다. 어머니가 해준 고슬고슬한 밥에 구수한 된장찌개와 비벼 먹으면 별 다른 음식 없어도 밥 한 공기 뚝딱이다. 엄마의 집 밥처럼 김명순 사장의 손맛이 듬뿍 들어간 음식들로 배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든든히 채워진다. 그렇다고 수락간의 반찬 개수가 적은 …

  7. 2010.02.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대덕리 밀목 | 김현자 대표]“ 구수한 맛이 일품인 들깨 칼국수”

    …‘들깨 칼국수’와 ‘들깨 수제비’다. 밀목의 특성은 한번 온 손님은 꼭 다른 손님과 함께 다시 찾는다는 것. 칼국수와 수제비가 나오는 시간동안 제공되는 보리밥에 고추장 양념을 넣어 쓱쓱 비벼 놓으면 군침이 저절로 흐른다. 특히 보리밥의 칼칼한 맛은 들…

  8. 2009.11.3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당진뚝배기 당진점 | 송규문, 김서진 부부]“가마솥에서 끓여낸 당진뚝배기”

    …가 운영하는 당진뚝배기는 매일 아침 가마솥에서 직접 끓여 낸 깊고 진한 육수가 일품이다. 송씨의 아내 김서진씨는 “왕십리에서 국밥집을 운영하던 어머니께서 식당운영을 도와주고 있어 긴 세월 국밥집을 운영한 어머니의 깊은 손맛이 그대로 살아 있다”며 “가…

  9.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도톰한 생삽겹살에 양념돼지갈비까지”

    …준다. 고추장과 된장, 콩나물, 파, 미나리를 조합해 일반적인 파무침과 다른 향긋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어 손님들의 입맛을 돋우고 있다. 다음은 묵은지. 노릇노릇 익어가는 삼겹살에서 흘러내리는 기름으로 구워진 묵은지는 특유의 깔끔한 맛과 고소함이 특…

  10. 2008.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 대덕리 먹자골목 대들보 함흥면옥 대표 조대환씨

    …와 고구마 전분을 이용해 면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손님들이 다른 냉면과 달리 면발이 더 쫄깃하고 부드럽다는 얘기를 많이 하세요.” 제대로 된 냉면을 만들기 위해 조 대표는 대전에 있는 원조 함흥면옥집에서 냉면기술을 전수받았다고 말했다. 그…

  11. 2007.06.04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송악면 중흥리 ‘춘자네 식당’]소담스런 반찬과 살이 꽉 찬 게장

    …입 베어 물면 짜지 않고 간이 딱 맞는다. 구 대표의 게장 맛 비결에는 다른 게 없다. 그저 자연의 게 향이 우러나도록 하는 것. “게장은 비린내만 제거하는 것이 딱 좋아. 맛낸다고 이것저것 넣으면 게 맛은 전부 달아나고 없는 걸.” 간장게장과 함께 …

  12. 2005.03.08 · 지역사회 · 이명자

    “육수가 다른 ‘하얀칼국수’ 맛보러 오세요”

    …국수와 ‘하얀 칼국수’, 수육 등이다. ‘하얀 칼국수’는 여느 칼국수와 다른 육수를 쓴다고 하는데 개업식때 가장 반응이 좋았다고. 육수에 대해 유씨는 ‘영양을 고려했다’고 간단히 소개했다. 수육은 여러 가지 양념을 가미해 쫄깃한 맛을 냈다고 한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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