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윤명수 행담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5년

8건 · '윤명수 행담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행담도 향우회, 은사님들과 뜻깊은 상봉 “섬의 기억을 잇는 우리 모두의 역사”

    행담도 향우회가 지난 10일 은사님들을 초청해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만남은 사라진 섬 ‘행담도’의 기억을 되새기고, 당시 교육자와 제자들이 60여 년 만에 다시 한 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자리에는 행담도…

  2. 202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담도 특별포럼] “정체성 회복, 전시관 건립 위해 충남도·당진시 공동 대응 시급”

    행담도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회복하고, 마을 역사 전시관 건립과 방치된 생흔화석의 보존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한데 모였다. 지난 1일 오후 3시 당진시대가 주최하고 당진방송이 주관한 ʻ행담도 가치 재확인 및 현안 방안 모색 특별 포럼ʼ에는 행담도 현안에 …

  3.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행담도 생흔화석과 지역홍보 전시관 건립” 촉구

    행담도에 방치된 생흔화석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위해 전시관 조성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당진시의회 윤명수 의원은 지난달 31일 열린 제12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행담도 생흔화석 전시관과 지역홍보관 등 건립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

  4.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현장견학서 생흔화석 보존대책과 영웅바위 가치 확인

    …고 천장 마감재는 무너져 내린 모습이었다. 바닥 상태도 처참했다. 이날 윤명수 의원은 행담도의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며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윤 의원은 “행담도는 과거 경찰서 초소와 초등학교가 있었던 마을로, 인구가 많을 때는 100여명이 살았지만…

  5. 2025.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제121회 임시회 마무리…조례안 11건 등 15건 의결

    …를 입은 논 콩 농가에 지원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고, 윤명수 의원의 '행담도 생흔화석 전시관과 지역홍보관 등 건립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며 다양한 정책 제안과 시정 발전을 위한 의견이 개진됐다. 서영훈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제…

  6. 2025.08.0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윤명수 의원 "행담도 생흔화석 과 지역홍보 전시관 건립" 촉구

    행담도에 방치된 생흔화석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위해 전시관 조성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당진시의회 윤명수 의원은 지난 30일 열린 제12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행담도 생흔화석 전시관과 지역홍보관 등 건립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

  7. 202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② 생흔화석 행담도에 흔했던 ‘생흔화석’ 지금은 어디로?

    <편집자주> 행담도는 주민의 삶과 공동체가 살아 숨 쉬던 터전이었으나, 서해대교 건설 이후 개발 논리에 밀려 그 역사가 점차 잊힌 공간이다. 당진시대가 행담도의 생활사를 추적하며 지역민조차 알지 못했던 섬사람들의 100년 역사가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

  8. 2025.06.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행정사무감사] “행담도의 역사도 자연도 방치됐다”

    윤명수 시의원이 지난 24일 열린 당진시의회의 문화체육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행담도의 개발 추진 미흡 및 관리 부실과 학술 가치가 높은 생흔 화석 35만 점이 20년 넘게 방치되고 있는 실태를 강하게 질타하며 당진시의 적극적인 대안 마련과 책임 있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