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20년 방치된 ‘39만 점 행담도 생흔화석’
서해대교 건설 공사 당시 발굴된 39만 5000여 점의 ‘행담도 생흔화석’이 20년 넘게 체계적인 보존 시설 없이 방치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도로공사가 연구·전시 시설 건립을 2038년 이후로 미루고 있어 당진시의 적극적인 문서 확약 행정이 필요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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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윤명수 행담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서해대교 건설 공사 당시 발굴된 39만 5000여 점의 ‘행담도 생흔화석’이 20년 넘게 체계적인 보존 시설 없이 방치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도로공사가 연구·전시 시설 건립을 2038년 이후로 미루고 있어 당진시의 적극적인 문서 확약 행정이 필요하다는…

2026.08.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행담도에 수십 년째 보관돼 온 생흔화석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시민들에게 공개하기 위한 임시 전시·보관 공간 마련이 추진되고 있다. 국가유산청과 한국도로공사, 당진시 관계자들은 지난 19일 행담도휴게소를 찾아 생흔화석의 분류와 보관, 전시공간 마련 방안 …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평·송산)에 출마예정자인 △더불어민주당 안요진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윤명수 시의원 △국민의힘 김덕주 시의원 △국민의힘 전영옥 시의원 △조국혁신당 조상익 예비후보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 △무소속 한광희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지상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2025.12.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행담도 향우회가 지난 10일 은사님들을 초청해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만남은 사라진 섬 ‘행담도’의 기억을 되새기고, 당시 교육자와 제자들이 60여 년 만에 다시 한 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자리에는 행담도…
202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담도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회복하고, 마을 역사 전시관 건립과 방치된 생흔화석의 보존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한데 모였다. 지난 1일 오후 3시 당진시대가 주최하고 당진방송이 주관한 ʻ행담도 가치 재확인 및 현안 방안 모색 특별 포럼ʼ에는 행담도 현안에 …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행담도에 방치된 생흔화석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위해 전시관 조성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당진시의회 윤명수 의원은 지난달 31일 열린 제12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행담도 생흔화석 전시관과 지역홍보관 등 건립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고 천장 마감재는 무너져 내린 모습이었다. 바닥 상태도 처참했다. 이날 윤명수 의원은 행담도의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며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윤 의원은 “행담도는 과거 경찰서 초소와 초등학교가 있었던 마을로, 인구가 많을 때는 100여명이 살았지만…
2025.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입은 논 콩 농가에 지원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고, 윤명수 의원의 '행담도 생흔화석 전시관과 지역홍보관 등 건립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며 다양한 정책 제안과 시정 발전을 위한 의견이 개진됐다. 서영훈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제…
2025.08.0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행담도에 방치된 생흔화석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위해 전시관 조성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당진시의회 윤명수 의원은 지난 30일 열린 제12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행담도 생흔화석 전시관과 지역홍보관 등 건립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
202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편집자주> 행담도는 주민의 삶과 공동체가 살아 숨 쉬던 터전이었으나, 서해대교 건설 이후 개발 논리에 밀려 그 역사가 점차 잊힌 공간이다. 당진시대가 행담도의 생활사를 추적하며 지역민조차 알지 못했던 섬사람들의 100년 역사가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
2025.06.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윤명수 시의원이 지난 24일 열린 당진시의회의 문화체육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행담도의 개발 추진 미흡 및 관리 부실과 학술 가치가 높은 생흔 화석 35만 점이 20년 넘게 방치되고 있는 실태를 강하게 질타하며 당진시의 적극적인 대안 마련과 책임 있는…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져가야 한다. 이번 협약은 매우 졸속으로 당진시에 불리하게 체결됐다.” 윤명수 의원 “소중한 당진 바다를 매립해서 특정 기업에게 소유권을 넘겨서는 안 된다. 이번 사태는 당진시의 독단적이고 일관성 없는 행정에서 비롯됐다고 생각한다. 당진시는 의회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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