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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음식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1년

8건 · '음식 사랑'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국민독서경진대회 당진군예선 편지글 최우수작 "따뜻한 마음을 담아주고 돌아가신 할아버지께"

    …할아버지 제가 제일 생각나는 것이 무엇인지 아세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간장게장인지 아시죠? 할머니 댁도 있고 강아지 똘똘이도 있을 때 간장게장 많이 있었잖아요. 그 간장게장을 할아버지가 손으로 발라주실 때 처음엔 속으로 ‘아이 더러워! 저걸 …

    당진시대
  2.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 나는 중국 사람이 아니라, 한국 사람이다 장가경(중국) 저는 7년 전 사랑 하나만 보고 한국에 시집 온 장가경이라고 합니다. 한국에 시집와서 아는 사람도 없는 타국에서 음식, 문화 모든 것이 낯설어 ‘내가 과연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고민…

  3. 2011.10.17 · 문화·교육 · 박기욱

    다국적 의상 입고 즐기는 가을 장터

    …운동장에서 지구촌 축제를 개최했다. 축제에는 각 가족별로 부스를 마련해 음식과 장난감, 학용품, 옷 등을 판매했다. 장터에서는 평소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나누고 다양한 나라의 음식과 의상을 통해 타국의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맹영미 …

  4. 2011.08.20 · 문화·교육 · 김기연

    [고대면 ‘최정재 시인의 묵밥집’] 시인이 만드는 여름철 별미 ‘묵밥’

    …의 맛에 깊이를 더해준다. <“제가 알고 있는 문학인들이나 군내 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모여 음식을 드시고 차를 나누고 시와 문학의 세계를 나누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어요. 또 당진군에 부족한 문학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강연도 하고 싶고요. 꼭 등단…

  5.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형님, 동서 사이예요”

    … 못하지만, 남편은 제가 하는 말을 못 알아들은 적이 없어요.” 그녀는 사랑하는 남편을 떠올리면서 해맑게 웃었다. 한국에 산 지 1년이 되었을 때 김흐엉 씨가 남편의 동생을 탄냔 씨에게 소개시켜 주어서 동서 사이가 되었다. ■한국과 베트남의 기후차이?…

  6. 2011.07.24 · 문화·교육 · 김기연

    [‘은혜 갚은 부사관’ 신평면 신흥리 이재학 부사관] “제가 할 수 있는 한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을 때였다. 당시 이은용 노인회장은 “조부모가 힘들게 키우고 가르쳐 준 사랑에 보답해야 한다”며 “건강하고 열심히 공부해 새 시대를 책임지는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었다. 노인회장의 마음이 담긴 조언이 이뤄졌다. 육군 부사관이 된 이재학 하사는 현…

    당진시대
  7. 2011.06.10 · 문화·교육 · 우현선

    종교 넘어 지역 화합 축제로

    …성체라고 한다. 성체성사는 ‘예수가 당신의 몸을 빵의 형상으로 내어주는 사랑과 나눔’을 의미한다. 홍광철 신부는 “성체거동 미사에 봉헌되는 제병은 모두 지역의 일치와 화합을 기원하며 합덕성당 신자들이 지역의 비신자들과 함께 손수 만들어 봉헌할 것”이라…

  8.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0)- 면천면 성상리 민석이(가명)네] 외로움이 익숙해져 괜찮다는 13살 소년

    … 함께 있지만 할머니는 휴대용 가스레인지만 사용한다. 다리가 아파 서서 음식을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할머니의 몸이 점점 안 좋아지면서 자연스레 민석이의 식생활도 불규칙해졌다. 할머니는 손자 몸이 상할까봐 잘 챙겨먹어야 한다고 잔소리를 하시지만 한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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