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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곳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4년

10건 · '이곳은 우리'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2.13 · 산업·경제 · 김기연

    [업체탐방] 삽교호 함상횟집-“삽교천이 당진을 알리는 얼굴이 되길”

    …있는 박두신(38) 대표의 함상횟집이 자리잡고 있다. 1년 전 문을 연 이곳은 삽교호가 고향인 박 대표가 운영하는 곳. 식당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었다는 박 대표는 자동차부품대리점을 접고 함상횟집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횟집을 운영하기 위해 2년 …

  2. 2004.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39]두타산 “무릉계곡”

    …어나간 백두대간의 두타산(頭陀山, 1천352.7m)은 북으로 또 다른 봉우리를 만들었으니 청옥산(靑玉山, 1천403.7m)이다. 기암괴석의 수려한 경관이 수십폭 구름병풍을 두른 듯한 천혜비경의 아름다운 산은 2개의 봉우리에서 쏟아지는 거대한 물줄기가 …

  3. 2004.06.28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읍면순방

    … 포구의 공영 주차장을 마련해 달라. 군수 순방때 마다 건의하고 있다. 이곳은 현재 공유수면 매립을 통해 주차장을 확보할 수밖에 없다. △답변: 공유수면 매립은 그 절차가 까다롭고 자연을 훼손할 여지가 있으며 해양수산부가 허가를 꺼리고 있다. 군에서 …

    당진시대
  4. 2004.05.31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깨끗한 환경, 후손에 물려줘야”

    …는 주민들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기조 이장은 “우리 주민들은 법적인 절차는 모른다. 하지만 이곳은 입지가 아니다. 마을 한가운데는 절대 입주할 수 없다”며 “주민들은 후손들에게 청정마을을 물려주겠다는 마음 뿐”이라고 말했다. …

  5. 2004.05.2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우량기업·외자유치 통해 경제 활성화

    기호3번 열린우리당 군수후보 민종기 민 후보는 무엇보다도 먼저 당진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를 위해 ‘외국인 전용단지 및 해외투자지역 지정’을 통해 우량기업 및 외자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또 재래시장 등 유통시장을 활성화시…

  6. 2004.05.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퇴근길 발길이 닿는 곳 - 화덕갈비

    …기 좋고, 사방이 자연으로 둘러싸인 곳도 마음을 편하게 한다. 그렇지만 우리네 인생에서 꼭 필요한 곳이 하나 더 있다. 퇴근길 직장동료와 또는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부담 없이 소주 한잔 주고 받을 수 있는 곳, 연탄구멍 사이로 피어나는 불빛을 보고 있…

  7. 2004.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준비할 틈도 없이 다가오는 금강산의 아름다움

    …로 분리되며 선도, 풍유도, 불도가 있으며 문학과 전설과 예술이 있으니 우리겨레의 영원한 꿈과 희망이며 자랑거리인 금강산(金剛山, 1,638.2m)은 백두대간 중심부에 우뚝 솟은 천 오백 고지가 넘는 봉우리가 10개에 달하며 천고지가 넘는 봉 또한 1…

  8. 200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천혜의 바위공원 만물상 가는 곳마다 절경

    박태희 당진산악동우회장 삼태, 삼도, 삼상의 명산이며 우리만족의 영원한 문화 유산이며 자랑거리인 금강산(金剛山, 1638.2m)은 백두대간 중추부에 우뚝 솟은 기암괴석의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천상의 바위 화원 만물상은 그 어떤 수식어도 어색하지 않는…

  9. 2004.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의 추억이자 역사인 사진들 - 임광혁(석문면 장고항리)

    …조금씩 하고 미군 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던 때의 추억이 남은 사진이다. 우리보다 훨씬 자유로운 군생활을 하던 미군들이 부러웠었지. 세번째, 얼굴엔 하회탈 주름을 하고 V를 그리며 승리를 기원하고 있는 이곳은 월드컵 독일전이 벌어지기 전 응원을 벌이고 …

  10. 2004.03.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만 사는 땅이 아니고 후손에게 물려줄 땅이다”

    …기물매립장 예정지로부터 500m 안에 모두 있다. 식수오염이 걱정된다. 이곳은 우리만 사는 땅이 아니고 후손들에게 물려줄 땅이다. 오염된 토양과 식수 그리고 폐기물매립장 두 개가 나란히 서있는 고향을 물려줄 수 없다. *금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한 결과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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