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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곳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7년

13건 · '이곳은 우리'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해대교와 일출을 한눈에

    …루 해돋이추진위원회(위원장 방우진) 주최로 한나루 해돋이축제가 열린다. 이곳은 옛 포구의 정취를 맛 볼 수 있으며 바다에서 불게 타오르는 대양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긴 서해대교의 교각 사이로 뜨는 서해대교 일출이 아름답고 화려하다. 해돋이 축제에서…

    당진시대
  2. 2007.11.26 · 문화·교육 · 김태숙

    [세계속의 지역문화공간④ - 'ZKM'

    … Kunst und Medientechnologie Karlsruhe. 이곳은 지상5층의 복합건물인 칼스루헤 예술미디어센터(Center for Art and Media Karlsruhe)다. 새로운 예술형식을 지향하는 세계최고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미…

  3. 2007.11.12 · 문화·교육 · 김태숙

    [세계속의 지역, 지역문화공간⑴] 독일 베를린

    … 일상과 철학 사이에서 재발견하는 기회였다. 지역문화와 문화공간은 이미 우리의 일상을 구성하고 있을 뿐 아니라 우리의 일상과 일상적 상상력까지 지배하기에 우리에게 중요하다. 특히 문화공간은 그 기능 외에도 도시미학과 역사적 맥락 등을 통해 또다른 감동…

  4. 2007.10.15 · 산업·경제 · 최운연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④ - 송산면 가곡2리 성구미 앞바다 ‘쌍둥이 바위’

    …힌 이야기나 오래된 나무,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이 이제는 우리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있다. 또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그저 개발의 대상으로 변해가고 있다. 본지는 이번 기획취재를 통해 마을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5. 2007.10.15 · 지역사회 · 최운연

    독일인 마을 토지매입 완료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경영개발사업단 담당자는 “독일시민권을 포기하고 우리나라에 들어와 살 거라는 것은 기대하지 않는다”며 “그러나 입주 희망서를 제출한 대부분의 희망자들은 국내에서 한두달 머물 수 있을 정도의 생활에 여유가 있는 사람들로 이들이 머…

    당진시대
  6. 2007.09.17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의 관광지 ④] 솔뫼성지 - 소나무가 산을 이루는 곳

    …도 많이 찾는 관광지다. 한국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생가가 있는 이곳은 5만㎡(15000여평) 부지로 가장 먼저 빽빽하게 심겨진 소나무들이 눈에 띈다. 250여년 된 소나무는 20여 수, 50여년 된 소나무는 220여 수, 10년 미만 된 2세…

  7. 2007.09.17 · 산업·경제 · 최종길

    마리나리조트가 지역산업에 미치는 영향⑴

    …도로 해양스포츠를 즐기기에 좋은 조건을 갖고 있는 도시로 알려져 있다. 우리 일행은 콜드코스트에 있는 Hop Harbour Terminal에서 페리를 이용, 30분을 달려 Southstrad Broke에 소재한 코랑코브 아일랜드 리조트에 도착했다. 페…

  8.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이즈치과 박경석 원장] 힘들었던 봉사활동 속에서 보람 찾아

    …내리던 비가 차츰 잦아들었다. 지난 6월 28일 장마가 시작되던 그 날 우리는 기대반 걱정반으로 몽골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8개의 네트워크 치과(몽골 에바다 이즈치과 포함)로 이루어진 이즈치과에서는 3년째 몽골에서 의료봉사를 하고 있다. 올해 처음…

  9. 2007.05.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최장옥 석문우체국장/석문 국가산업단지 개발에 관한 바람

    …관광명소가 돼었으리되라는 생각은 비단 나 혼자만의 생각이 아닐 것이다. 이곳은 꽃게, 숭어, 준치, 바지락, 낙지 등등 각종 어패류의 산란장으로 유명하다. 이로 인해 석문면민들은 황금어장이 사라진 지금 방조제가 축조되기 이전의 시절을 회상하며 정부의 …

    당진시대
  10. 2007.04.30 · 문화·교육 · 최운연

    [특집] -가정의 달 5월(1)- 가족과 함께 백배 즐기기/가족들과 함께 할 문화체험행사 다양

    …다. 검은들 마을은 블랙푸드로 유명한데 마을의 유래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곳은 검은 돌과 들이 어우러져 있으며, 특히 친환경 검은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가을추수와 더불어 콩 수확이 끝나고 나면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검은콩을 이용한 두부 만들기가…

  11. 2007.04.30 · 문화·교육 · 최운연

    [특집] -가정의 달 5월(2)-가족들과 함께 가볼 만한 곳/가족들과 함께 할 문화체험행사 다양

    -솔뫼성지 우강면에 위치한 솔뫼성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로 연 20만명 이상의 순례자들이 방문하고 있는 천주교의 성지다. 이미 김대건 신부의 생가와 기념관의 건립이 완료된 상태이며 인근에 충남도 지정 문화재 145호인 합덕성당…

  12. 2007.03.0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최근석 조선일보 당진지국장"충령사에서 찍은 중학교 시절의 꿈"

    … 올리던 곳이다. 지금은 송악면 광명리 나라사랑공원으로 위패를 옮겼지만 우리에게 이곳은 지금까지도 각별한 곳이다. 높은 계단을 올라서 보면 당진읍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였고 충령사는 흐트러진 마음을 잠시나마 가다듬을 수 있는 곳이었다. 졸업사진이라고…

  13. 2007.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장동환-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군민의 자세

    …파헤쳐진 개발지역을 볼 수 없었다는 점이다. 굽은 도로를 달리다 보면 ‘이곳은 좀 반듯하게 잡았더라면 좋았을 걸’하는 곳도 많았다. 그런데도 굴을 뚫거나 산자락을 절개하지 않고 산모퉁이를 돌아서 길을 낸 것을 보고 고개를 끄덕인 적이 있다. 이렇게 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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