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달의 한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0년

8건 · '이달의 한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한상현 당진시서예협회 회장 직무대행“기자의 땀방울 담긴 신문”

    … “앞으로도 여러 마을의 다양한 소식들을 골고루 전해 달라”고 말했다. 이달의 한시 코너도 즐겁게 본다는 그는 “문화예술 부문에서 숨은 작가들을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전해주니 재밌다”면서 “새로운 예술인들이 많이 발굴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예술을…

  2. 2020.09.05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달의 한시] 新凉(첫가을의 서늘한 기운)

    …양심) 온 나라가 풍년가를 부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효재 채규흥 한시 작가는 ▪ 현 남송한시연구회 회원 ▪ 전 당진시서예인회 회장

    당진시대
  3. 2020.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閏四月感懷 (윤사월감회)

    重來四月雨餘靑 (중래사월우여청) 거듭 오는 사월이 비 온 나머지 푸르른 데 洞壑溪聲隱隱聽 (동학계성은은청) 동학의 시냇물 소리 은은하구나. 放卵鯉魚探水草 (방란리어탐수초) 방란하는 잉어는 수초를 더듬고 移秧田畯繡郊坰 (이앙전준수교경) 모내기 하는 농부…

    당진시대
  4. 2020.01.03 · 환경·안전 · 박경미

    [이달의 한시] 雪中梅 (눈 속의 매화)

    …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마다 소원성취하시길 바랍니다.” >> 효재 채규흥 한시작가는 - 현 남송한시연구회 회원 - 전 당진시서예인회 회장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