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8 · 지역사회 · 임아연
‘온(溫) 세상’ 위한 따뜻한 나눔
… 금천리에 위치한 서해중앙신협(이사장 원국희)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이불과 전기장판 등 난방용품을 21세트를 신평면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전국 신협 및 임직원의 기부로 운영되는 신협사회공헌재단의 ‘온(溫) 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이불 전기장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28 · 지역사회 · 임아연
… 금천리에 위치한 서해중앙신협(이사장 원국희)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이불과 전기장판 등 난방용품을 21세트를 신평면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전국 신협 및 임직원의 기부로 운영되는 신협사회공헌재단의 ‘온(溫) 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
2022.04.11 · 지역사회 · 한수미
… 집에서 나와 이사 온 지금의 집은 보일러가 설치돼 있지 않아 겨울이면 전기장판에 의존해야만 한다고. 그는 “운전은 할 수 없으니 걸어다니는 수 밖에 없다”며 “당진은 교통까지 불편해 다니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보일러 설치가 안 돼 있어 …
2021.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의 일환으로 대한노인회 석문면분회(회장 원용무)에 300만 원 상당의 전기장판과 이불, 주방세제 등을 기탁했다. 김용완 이사장은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을 잘 알고 있는 노인회장을 통해 꼭 필요한 분들에게 방한용품과 생필품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
2020.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공헌재단의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300여 만원 상당의 이불과 전기장판, 주방세제 등을 석문면에 기탁했으며, 전달된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용완 석문신협 이사장은 “작은 물품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

2019.11.26 · 지역사회 · 김예나
…따듯한 나눔을 실천했다. 더불어 연탄을 사용하지 않는 7가정에는 극세사 이불과 전기장판을 지원했다. 원국희 이사장은 “겨울 난방에 취약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2018.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귤과 두유, 그리고 온기가 남아 있는 전기장판 위를 손님에게 내주었다. 귤과 두유는 주식이라 했다. 주식을 주면 어떻게 하냐는 물음에 이젠 물리기도 하고 덜 먹으면 된다며 웃었다. 분명 집 안인데 입김이 나왔다. 외풍으로 인한 추위로 손이 금새 뻣뻣해…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이는 보통의 학생들의 따뜻한 가정과는 달리 삼남매는 냉골인 집에 도착해 전기장판 하나에 의존해가며 생활하고 있다. 한참 자라날 시기의 아이들이 추위에 떨고 있다는 소식이 당진경찰서 중흥지구대를 통해 지역에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
2013.12.21 · 지역사회 · 김창연
…00장을 구입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가정에 전달하고 17개 가정에 전기장판 및 이불을 전달했다. 이번행사는 총 5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진행됐다. 이종근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연탄 마련 및 전달이 원활하게 이뤄…
2013.01.04 · 지역사회 · 김창연
…인 희망풍차’ 출범식 이후 당진지역본부는 4대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이불과 전기장판 30여점을 전달하고 지난달 31일에는 떡국과 쇠고기, 부식세트를 취약계층 200세대를 방문해 전달했다. 황선숙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빵굼터 활용을 통…
2011.12.02 · 인물·동정 · 우현선
…의 방에는 언제 먹었는지 모르는 라면 봉지가 굴러다니고 여기저기 얼룩진 이불이 바닥에 깔려 있었다. 인터뷰 내내 천장 위로 소란스럽게 뛰어다니는 쥐 소리가 들렸다. 부엌에는 할아버지가 급히 아침을 해결한 듯, 식은 밥과 포기 째 그릇에 담긴 배추김치가…
2008.01.21 · 지역사회 · 이지혜
… 부엌 하나가 있는 방에서 세들어 살고 계셨다. “이렇게 살아. 그래도 이불 속은 따뜻혀.” 방안에 들어선 손 할머니는 그래도 가장 따뜻한 자리라며 이불 속으로 들어가라고 말한다. 손 할머니는 오랜만에 찾아온 손님이 반가우면서도 사는 모습을 보여주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