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주간 당진시대 포럼
…사무소의 신청사가 마무리 작업에 들어섰다. 늦어도 금년내에는 새 청사로 이사하여 쾌적한 조건에서 공무원들은 공무집행을, 민원인들은 업무처리에 가볍고 기쁜 마음으로 공무를 보게 될것이다. 그러나 청사만 크고 새것이라고 좋다고 하겠는가. 새 술을 새 부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이사 젊은'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무소의 신청사가 마무리 작업에 들어섰다. 늦어도 금년내에는 새 청사로 이사하여 쾌적한 조건에서 공무원들은 공무집행을, 민원인들은 업무처리에 가볍고 기쁜 마음으로 공무를 보게 될것이다. 그러나 청사만 크고 새것이라고 좋다고 하겠는가. 새 술을 새 부대…
1995.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 만들어냈던 것이다. 방유혜씨! 합덕적십자 봉사회원들은 30~40대의 젊은 주부들로 구성되어 민첩하고 날렵한 행동으로 소문이 나 있는 단체이다. 그뿐 아니라 ‘버그네 풍물패’의 멤버들이 전원 적십자봉사회원으로 활동함으로 2중3중의 큰 봉사를 하고 있…
1995.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접을 받는 사회를 암시하고 있다. 이제만씨는 88년도에 이곳 소소리로 이사를 왔다. 고향은 인천이며 인천에서도 가친이 양돈업을 하고 계시었기에 양돈에 관한 기초적 지식은 풍부하게 이수하고 있던 터였다. 이제만씨는 아직 30대이다. 그러니 제금을 나온…
199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마구잡이로 현란한 한복을 지어 입힌다면 큰 잘못을 저지르는 것이다. 젊은 모든 딸과 며느리들이여! 당신들의 할아버지는 어떤 색상의 옷을 입었었기에 그토록 점잖고 품위가 있어보였는가. 여기서 한번쯤 엿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소개할까 한다. 우리들…
1995.0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합장 호병옥씨도 거론되고 있다. 합덕읍 타지역과는 달리 30대 후반의 젊은 주자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김명선씨가 민자당에 입당함으로써 공천결과와 함께 판도가 어떻게 변화될 지 주목되고 있다. 현상익 의원은 평통자문위원, 자유총연맹지도위원, …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기 영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사랑을 사고 싶을 때 당신은 당신 자신을 지불해야 한다” 무보수비상근 이사장직 3년간 헌신 “발로 뛰는 이사장, 공부하는 이사장” 조합원들에게 평가받을 때 인간은 불완전하기에 살아가면서 완전을 추구하게 되는 것이다. 그…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나오는 연금으로 힘들게 살림을 꾸려 나갈 수 있었다. 우리는 시골로 이사했다. 초라한 귀향길. 돈 벌어 금의환향 하겠노라고 큰소리치고 떠났던 그가 불구가 되어 돌아오는 길. 식구들과 동네 사람들이 마을어귀에 나와 반겨주었다. 저 여자는 누구지? 수…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나오는 연금으로 힘들게 살림을 꾸려 나갈 수 있었다. 우리는 시골로 이사했다. 초라한 귀향길. 돈 벌어 금의환향 하겠노라고 큰소리치고 떠났던 그가 불구가 되어 돌아오는 길. 식구들과 동네 사람들이 마을어귀에 나와 반겨주었다. 저 여자는 누구지? 수…
1995.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걸었던 슬로건은 ꡐ임직원이 하나가 되자ꡑ는 것이었어요. 사소한 일이라도 이사진과 함께 상의하고 같이 일했죠. 이사, 감사님들이 직접 배추 팔고 쌀 팔러 다닌 농협은 저희밖에 없을 거예요. 임원들이 뛰니까 직원들도 스스로 열심히 일을 하게 된 것입니다ꡓ…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