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과 사랑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7건
기간
1993—2026

67건 · '이웃과 사랑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종란 아미성교회 담임목사꿈이 현실이 되다

    … 손을 내밀어 붙드시고 , 넘어질 때마다 일으켜 세워 주셨습니다 . 그 사랑을 새 성전 이전을 통해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던것입니다 . 무엇보다 큰 감동은 눈앞에 펼쳐지는 다음 세대의 모습이었습니다 .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넓은 성전에서 마음껏 뛰며 춤…

  2. 2026.06.2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합덕읍 주옥순 궁리 이장, 수박 200통 기부

    …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본항 합덕읍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주옥순 이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퍼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옥순 이장은 직접 재배한 수박을 3년째 이…

  3. 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 기탁

    … 원을 지난달 26일 기탁했다. 정태민 담임목사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과 나누는 것이 교회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4. 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건미역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달될 예정이다. 이종수 회장과 장용자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사랑을 나누어 따뜻한 연말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돼 행복한 연말연시를 맞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숙경 당진1동 동장은 “어려운 이웃의 …

  5.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550포 사랑의 쌀 기탁

    … 당진 지역 취약계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김종필 목사는 “교회가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되돌려 드리고자 매년 쌀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오성환 시장은 “9년 동안 꾸준히 나눔을…

  6. 2024.11.01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유경옥 시인의 대상 수상

    …못하는 내 느린 손보다 잡초가 자라는 속도가 더 빨랐다”고 말했다. 또 이웃과와 소통도 쉽지 않았다. 대부분 농사를 짓는 이웃의 관심사는 농사였고, 대화의 주제였다. 하지만 이제야 농사를 배우는 그에게는 대화를 따라가기가 쉽지 않았다. 그는 “도시에서…

  7. 2024.09.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종필 송매감리교회 담임목사 나눔의 기쁨

    …의 즐거움보다 예수님이 모든 사람을 위해 십자가에서 죽은 것처럼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것이 교회 사명이라 알고 있습니다. 나눔이 처음에 힘든 일이지만 기도하고 결정하고 실행하다 보면 이보다 기쁘고 즐거운 일이 없습니다. 송매교회는 나눔의 …

  8. 2024.02.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당진우리신협 이례적 경선에 관심

    …금융기관으로 조합원과 주민의 행복한 삶을 지원해왔다”며 “어렵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며 서민경제가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따뜻한 등불로 지역사회를 환히 밝히는 서민금융의 기수가 되도록 더욱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 관심…

  9.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단체장 및 14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

    <편집자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는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과 함께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을 곳곳에서 묵묵히 일해오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호에 이어 유창훈 당진시직·공장새마을협의회장과 나동수 새마을문고 당진지부장, 이순희 당진…

  10. 2022.02.16 · 지역사회 · 김예나

    [1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 인터뷰] “환경 보호 활동에 주력”

    <편집자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는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과 함께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을 곳곳에서 묵묵히 일해오고 있는 단체다. 이번 호에서는 한민섭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장과 김성권 새마을지도자 당진시협의회장을 비롯한 당진지역 1…

  11. 2021.03.03 · 인물·동정 · 김예나

    정기연 회장 취임

    …과 여성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겠다”며 “또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 회원들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12. 2021.02.23 · 지역사회 · 박경미

    떡국 떡으로 이웃 사랑 전해

    …선 회장은 “코로나19로 가족, 친지가 함께할 수 없었던 설날에 위로와 사랑을 나누며 이웃과 함께하는 설의 의미를 새겨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13.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백세일기

    …적인 성장은 아직 부족하다며 성장의 의지 등…. 지금까지 맺은 열매들을 이웃과 사회에 돌려주며 인생의 참 좋은 시기를 보내고 있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찡해졌다. 몇몇 이야기들이 기억에 남는다. 그가 지팡이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92세의 한…

    당진시대
  14. 2020.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며 살아온 한평생

    … 뛰어들었다. 평생을 봉사해야 할 자리가 있으면 마다하지 않았던 건 늘 이웃과 더불어 사셨던 친정어머니를 많이 닮은 탓이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내 힘과 시간을 나눴지만 얻은 보람이 더 크다. 그래서 혹자는 “봉사자는 남을 위해 일하는 게 아니라 나를 …

  15. 2020.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 지구촌화폐 문화예술원 회장나 자신에게 회초리를

    …르고 어른 공경하고, 인격을 존중하고 인심 좋고 화기애애하며, 형제간에 이웃과 우애 좋은 나라였고, 고장이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 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윤리와 도덕이 사라지고 있다. 우리 주위에서 예를 들어보자. 4.15 총선을 …

    당진시대
  16. 2019.12.3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을 모으는 작은 손길

    …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방지원 관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 수 있는 따듯한 마음을 지니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17. 2019.10.11 · 지역사회 · 박경미

    두리마을에 떡·과일 등 전달

    새당진라이온스클럽(회장 이재선)이 지역에 따듯한 사랑을 전했다. 회원들은 지난 7일 장애인거주시설 두리마을을 방문해 과자 및 음료와 떡, 과일 등을 전달했다. 이재선 회장은 “점점 각박해지는 시대 속에 라이온스클럽과 같은 봉사단체들이 적극적으로 이웃을…

  18. 2019.09.20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석 맞아 나눔의 손길 이어져

    …성함을 느낄 수 있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기업·단체·개인이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했다. 이번 호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훈훈한 나눔의 손길을 전한 소식을 정리해 소개한다. 친환경 신재생 발전플랜트 설비 및 정비 전문기업인 (주)수산인더스트리 당진사업소(소…

  19. 2019.05.28 · 인물·동정 · 김예나

    [신임감리사 릴레이 인터뷰1] 당진지방 김태규 감리사(정미감리교회 담임목사)“섬기고 화합하는 감리사 되겠다”

    …하다, 9년 전 정미면 매방리에 위치한 정미교회를 찾았다. 김 감리사는 이웃과 함께 소통하고 어울리는 것을 추구하고 있다. 매년 봄과 가을엔 열린 음악회를 개최해 지역 노인들에게 식사 제공 및 효도관광, 이·미용·의료·목욕 봉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