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사는 사회를 위하여] 1가정 1구좌갖기 운동
… 하지만 아직도 한사람의 후원자나 결연자도 없이 외롭고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이 훨씬 많은 실정이다. 지금까지 군내에는 의지할 데 없이 살아가는 무의탁노인이 131명, 남편없이 엄마와 아이가 어렵사리 살아가는 영세 모자가정세대가 101세대, 소년소녀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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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이웃 따뜻'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지만 아직도 한사람의 후원자나 결연자도 없이 외롭고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이 훨씬 많은 실정이다. 지금까지 군내에는 의지할 데 없이 살아가는 무의탁노인이 131명, 남편없이 엄마와 아이가 어렵사리 살아가는 영세 모자가정세대가 101세대, 소년소녀가장…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난 3일 금천리 골목식당에서 신평면내 거택보호대상 노인 50여명에게 따뜻한 점심식사와 떡, 과일등 푸짐한 다과를 대접해 드리고 위로했다. 외부의 도움없이 푼푼이 모은 회비로 이날 잔치를 마련한 회원들은 승합차 1대를 빌려 각지에 흩어져 있는 노인들…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없는 것 같다. 또 겨울만큼 집이 좋은 때도 없다. 추위에 언 몸을 따뜻하게 녹여줄, 그래서 난 겨울을 포근하게 느끼는 것 같다. 난 겨울의 흰 눈을 좋아한다. 깨끗하고 순수한... 눈은 참 희다. 세상 어떤 물감들의 흰색보다도 더 희고 곱다. 이…
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호박재배해 불우이웃 30세대 선물 대호지면 새마을남녀지도자 대호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봉환, 한창애) 회원일동은 지난 26일 쓸쓸히 추석을 맞고 있는 대호지면내 불우이웃 30세대를 일일이 방문해 생활필수품 선물셋트(90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루 좧농군의 날좩을 맞아 한 주민이 마을사람들에게 푸짐한 잔치를 베풀어 따뜻한 화제가 되고 있다. 고대면 성산1리에 사는 노일남(여, 고산감리교회 장로)씨. 독실한 크리스찬이자 70년대 마을부녀회장과 군부녀회장을 맡아 새마을사업에 앞장서기도 했던 노씨…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일처럼 여기고 도움을 아끼지 않았던 신당리 주민들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발휘한 것이다. 신당리는 총 6개반의 큰마을로 이번 모금에는 1, 2반(반장 김동범, 이병찬) 주민 전원이 빠짐없이 참여했으며 나머지 반에서도 기금을 보내오는…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어느 단체보다 포괄적인 봉사활동 전개 지난 한해 1지도자 1불우이웃돕기사업등 지역봉사에 헌신적인 역할을 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 단체가 바로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김덕섭)다. 70년대 이웃끼리 서로 합심하여 잘살아 보자는 의지아래 마을안길 …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의 전통가락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흥겨움을 전해주는 따뜻한 젊은이들이 있다. 당진풍물연구회의 제1기 풍물교실을 수료한 열세명의 젊은이들이 바로 그 주인공. 이들은 지난해부터 ‘놀부패’(회장 홍성재)라는 모임을 만들어 1년에 한번씩 의지할 곳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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