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다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4년

8건 · '이제는 다시' · 정책·행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읍면순방]김홍장 시장, 주민자치와 소통 강조

    …탑 건설은 절대 반대한다. 그동안 정부는 주민들의 희생을 요구해 왔지만 이제는 정부가 나서서 국민들의 요구사항에 귀기울이고 받아 줘야 한다. 시장으로서 17만 시민의 생명과 재산권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고 분명히 의사를 전달하고, 주민과 함께 정부 정책…

  2. 2014.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국회의원(새누리당 당진당협 위원장)“불공정 공천 있을 수 없는 일”

    …꼈다”며 “주민들께 사랑 받고, 당원에게 신뢰받는 새누리당 당진당협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쇄신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중앙당에서 하고 있는 일은? 당대표 자문기구인 지방자치 안전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와 함께 새누리당 직능특별위원회 사회적기업 위…

  3.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의 근대사는 아프다

    …고통과 치욕이 사과 한 마디나 얼마간의 배상으로 치유될 리 만무하겠으나 이제는 거의 다 사그라져가는 노구를 이끌고 몇 분 안 남은 할머니들이 집회를 계속하고 있다. 그 까닭은 ‘일본의 진정한 사과와 반성’이 다시는 그런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상징…

    당진시대
  4.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탈법의 후유증과 신상필벌

    …것이다. 별 이유도, 친분도 없이 밥 한 끼, 술 한 잔 하자는 사람을 이제는 다시 한 번 더 쳐다보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그리고 신상필벌(信賞必罰), 반드시 잘하면 상을 주고 잘못하면 벌을 주는 사회가 돼야 한다. 하루 세 끼 먹고 사는 건 그 다…

    당진시대
  5.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장후보자 토론회시정,신상,마무리연설

    … 가운데 최고령이다. 당선하게 되면 재임기간 중 70세를 넘기게 된다. 이제는 후배에게 시장직을 물려줄 때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경험과 경륜은 돈으로 살 수 없다. 아프리카는 ‘나이 많은 사람이 죽으면 한 개의 도서관 불탔다’고 한다. 나는 경험과 경…

    당진시대
  6. 2014.02.07 · 정책·행정 · 최종길

    “시민이 행복한 시정 펼치겠다”

    … 따라 새 정치 대열에 합류하라는 권고가 있었다. 민주당에서 새누리당, 다시 민주당으로 복귀했다가 안철수신당으로 옮겼다. 정체성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국민의 70% 이상이 정당공천을 폐지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나 또한 기초자치단체의 정당공천에 반…

  7.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1 김석붕 전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 “시민은 시대정신을 선택한다”

    …하나? 그동안 기업과 정부에서 열심히 일해 왔고 많은 성과도 이뤄냈다. 이제는 지속가능한 발전과 잘 사는 당진을 만들기 위해 일터와 삶의 현장을 당진으로 바꿨다. 그것이 고향에 대한 봉사라고 생각한다. 시장후보로서 본인의 강점은 무엇인가? 당진은 사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