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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희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6년

9건 · '이제는 희망'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특별기고]김홍장 당진시장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자

    붉의 닭의 정유년 새해가 시작됐다. 닭의 힘찬 울음처럼 희망의 여명이 승화되어 온 국민이 더불어 사는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대한민국 헌법은 국민의 행복 추구권을 보장하고 있고, 국민이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진다고 명시하고 있다. 하지…

    당진시대
  2. 2016.10.29 · 정책·행정 · 임아연

    서거 37주기 박정희 대통령 추모제

    …를 준공해 수원이 부족해 쌀 농사에 어려움을 겪던 지역 농업발전에 꿈과 희망을 안겨줬다”며 “박 전 대통령으로 인해 우리가 지금 풍요 속에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정희 대통령 동상 건립과 관련해서는 “지난해 동상 제작은 완료했지만 아직 성…

  3.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들이 있다. 둘째 아들이다. 중학교를 졸업한 아들은 고등학교에 진학하길 희망했지만 남편은 당시 하던 고무신 가게를 이어받아 운영하길 원했고 결국 둘째 아들은 고등학교를 입학하지 못했다. 지금은 송악읍 기지시리에 살며 하루가 멀다 하고 김 씨를 찾는 효…

  4. 2016.06.18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다. 그리고 미국 테일러 대학을 졸업한 뒤 신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이제는 전 세계인 앞에 희망의 메시지를 선포하고 다닙니다. 몇 년 전, 사고 후 18년 만에 트럭운전사가 체포돼 재판정에 출두했을 때 조엘은 가해자를 용서하는 말을 합니다. “저는…

    당진시대
  5. 2016.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 칼럼] 장철석 당진문화원 부원장동쪽에서 부는 바람

    … 시작했다. 드라마, 음악, 음식, 의료, 화장품 등이 한류의 중심인데 이제는 ‘K아트’라고 생각한다. 10여 년 전 중국의 미술 시장이 호황이라 하여 필자도 합류해 베이징 국제무역중심, 798 따산쯔(예술거리), 관음당 예술거리 등에서 아트페어와 개…

    당진시대
  6. 2016.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임미숙 당진시니어클럽 관장노인을 위한 가장 큰 복지‘일자리’

    …이 당당하게 사회구성원으로서 살아가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지 않을까라는 희망을 가져본다. 지난해 세계 노인들의 생활환경 용이성을 조사하고 있는 국제단체 ‘헬프에이지 인터내셔널(HelpAge International)’이 발표한 2015 노인이 살기 좋…

    당진시대
  7. 2016.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철강 산업구조 변화에 대비해야”■(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

    …어 나라의 앞날을 새롭게 바꾸고 당진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희망의 정치, 휴면정치, 덧셈정치 하려 한다. 고영석: 제13대 국회의원 선거 때부터 한 번 거르고 7번째 국회의원 출마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성경이 뭔지 모르지만 링컨처럼 성경책…

  8.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순영 당진탈북민지원센터 사무국장당진 탈북민의 등대, 이지용 경사

    …하는지에 대한 갈등과 방황에 우리는 시달렸습니다. 그 때 우리는 한줄기 희망과도 같은 빛을 따라 자유의 땅을 향해 목숨을 걸고 사선을 넘었습니다. 그 누군가는 두려움이 도사리고 있는 무서운 산을 넘고, 또 그 누군가는 허기진 배를 끌어안고 이름 없는 …

    당진시대
  9.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박진애 교사와 1학년 1반병아리 선생님의 첫 교직일기

    … 나이테가 하나 더 늘었다. 기대와 설렘으로 마주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헤어질 때가 됐단다. 아쉬움이 앞선다. 아이들에게는 첫 선생님이었던, 또 박 교사에게는 첫 제자였던, 그들의 1년이 어느새 지났다. ‘오늘은 아이들과 뭘 할까?’ 박 교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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