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31 · 지역사회 · 김기연
2007 우리마을 사랑운동 우수상 - 대호지면 조금리 - “전직 임원들에게 감사”
…적으로 당당히 우수상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그동안 쌓아온 사업실적이 이제 빛을 보고 있는 겁니다. 현직 마을 임원들이 해온 일들보다 전직 임원들이 해온 일이 더 많습니다.” 김상기 이장은 “조금리의 자랑거리가 되고 있는 병풍바위 약수터, 주민들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이제 다시'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31 · 지역사회 · 김기연
…적으로 당당히 우수상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그동안 쌓아온 사업실적이 이제 빛을 보고 있는 겁니다. 현직 마을 임원들이 해온 일들보다 전직 임원들이 해온 일이 더 많습니다.” 김상기 이장은 “조금리의 자랑거리가 되고 있는 병풍바위 약수터, 주민들의 …
2007.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외롭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있다. 인간 예수는 이제 없지만 그의 정신과 사랑의 마음은 우리 마음속에 존재하고 있고 늘 그와 함께 하려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음을 믿는다. 어제는 인터넷을 통해 수능점수가 잘 나오지 않아 …
2007.12.17 · 지역사회 · 전수진
…데 대학 다니다 이번에 군대에 들어갔어요. 남편도 직장일로 늘 바쁘고. 이제야 내 일을 할 수 있겠다는 싶었지요.” 익산시 원광대 앞에서 운영하던 작은 치킨집이 성장해 다사랑치킨피자 본사라고 하니 오랜 노하우와 맛은 이씨가 가장 높이 샀던 부분이다. …
2007.10.15 · 지역사회 · 김기연
…씨가 세상을 뜨면서 명맥이 끊겼었다”며 “면천두견주 전승을 위해 노력해 이제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고 말했다. 물론 오순근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두견주 제조 과정에서 고발을 당하기도 하는 등 어려움도 많았지만 정식 허가를 받고 제조장까지 마련한 지…
2007.09.17 · 지역사회 · 최운연
…물에 얽힌 이야기나 오래된 나무,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이 이제는 우리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있다. 또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그저 개발의 대상으로 변해가고 있다. 본지는 이번 기획취재를 통해 마을주민들의 입에서 입으…
2007.09.10 · 지역사회 · 김기연
…라는 내용을 새겨넣었는데 그 내용을 임의로 권지수에 삽입해 2005년에 다시 만든 것으로 알고 있다”며 “임의로 복철규씨가 써넣은 내용은 문중의 공식적인 입장도 아닐뿐더러 그의 주장은 면천 복씨 문중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 내용을 전해들…
2007.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 “성북리 지역은 생가터가 아니라고 실력있는 공기관에서 결론을 내렸는데 이제 와서 다시 주장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이인화씨는 “신문에 보도된 내용이 전부이며 더 이상 할 말이 없다”고 답변했다. . 복지겸 생가 복원, 현…
2007.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프는 원래 신앙인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죽음에 직면한 후 ‘너는 다시 고향에 돌아갈 수 있다’는 시를 써서 발표했습니다. 이 작품 속에서 그는 죽음에 대한 과정과 영원을 연결하는 내용을 아주 시적으로 잘 표현하였습니다. 작품의 내용을 소개하면 …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기는 이제 우리 생활에서 없으면 불편한 단계를 지나 생활할 수 없는 중요한 위치에 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기의 위험에 대해서는 망각하고 있는 듯 하다.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전기안전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으며 해마다 장마철이면 전기…
2007.04.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얼굴표정이 그대로 카메라에 잡혔다. 뒤편의 플라타너스가 보이는 자리는 이제 체육관이 들어서 몰라보게 바뀌었다. 사진 속의 경태는 같은 농구부로 활약했고 인모는 농구부는 아니지만 응원하러 왔다가 같이 사진을 찍게 됐다. 두번째 사진은 1975년 7월1…
2007.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눌러 차적 조회하여 기록하고 또 사진 촬영한다. 그리고 한 발짝 옮겨 다시 반복하기를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불과 백여미터 거리안에서 수십대를 적발하여 실적(?)을 쌓고 있었다. 얼마전 당진버스터미널 앞 상가 주변에서 목격한 광경이다. 며칠이 지난…
2007.03.19 · 지역사회 · 최운연
…많아졌어요.” 옻나무 산에 토종닭을 풀어 키우며 옻닭요리를 해오던 것이 이제는 이들의 가업이 되어 버렸다. 청양골 옻닭의 특징은 옻을 타는 사람들도 먹을 수 있는 것이라고 임도희 사장은 말한다. 임 사장은 “옻 타는 분들이 드셔보고 괜찮으니까 또 오시…
2007.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제 곧 제88주년 삼일절이다. 삼일절은 일제의 비인간적인 압제와 통제에 항거하여 우리 국민이 자주적으로 일어나 독립을 내외에 선언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대한독립만세를 외친 날이란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많은 역사적 사건이 일어났지만 국경일로 정할 만…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자 주 우리나라도 이제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다. 당진군의 경우만해도 노인 인구가 전체인구의 15.7%를 넘어서며 초고령화 사회에 들어서고 있다. 누구나 노년이 되면 손주들의 재롱을 보며 자식들이 건성하길 바라는 평안한 삶을 꿈꿀 것이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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