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도움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서 많은 사람들이 나눔이라는 기부활동을 통해서, 그리고 그 중에 일부는 다시 도움을 받아 일어서는 희망의 순환을 통해서 행복은 이어지고 확산되는 것 같다. 그러므로 인간사회에서 나눔과 도움은 희망과 행복을 만드는 원천이며 징검다리가 되는 셈이다. 이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이제 다시'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많은 사람들이 나눔이라는 기부활동을 통해서, 그리고 그 중에 일부는 다시 도움을 받아 일어서는 희망의 순환을 통해서 행복은 이어지고 확산되는 것 같다. 그러므로 인간사회에서 나눔과 도움은 희망과 행복을 만드는 원천이며 징검다리가 되는 셈이다. 이러…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이 아니다. 비니루, 상자, 큰병, 작은병, 농약병등을 세밀히 분리해서 다시 쓸만한 물건들이 있으면 동네 곳곳에 나누어 주었다. 기름집에서 쓸만한 큰 병은 기름집에 갖다주고, 작은병이 필요한 집에는 작은병을 갖다주고... 남은 것들은 가득가득 모았다가…
2010.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 등 다양한 제품들이 구매가 가능하며 각 제품별로 체형에 맞는 제품들이 다시 구분되어 있다. “이제는 라텍스 애용가들이 손쉽게 당진에서 라텍스를 접하고 구입까지 하실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잠이 편한 라텍스는 저렴한 가격에 믿을 수 있는 제품들로만 …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 생각이 들어요. 욕심내지 않고 만족하며 사는 게 이렇게 행복하다는 걸 이제 알아요.” 유씨는 “도시에서 은퇴한 사람들은 대개 등산하고 헬스장 다니고 남은 시간은 아파트 안에서 집 지키는 일로 시간을 때우기 일쑤지만 농촌에 살면 생활이 달라진다”며 “…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되던 해에 지금의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본격적으로 내려와 살기 시작한 건 이제 3년째예요.” 김 씨는 젊은 시절 돈을 벌어야 겠다는 마음으로 장사를 했지만 어느 순간 회의가 들었단다. 내가 더 벌려면 다른 사람의 것, 다른 사람의 에너지를 가져와야 하는…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 줘야 하고요. 나무에도 거름을 줘야 한다는 것도 여기 와서 알았어요. 이제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중이에요.” 그는 하나씩 배워가며 씨 뿌린 곳에서 싹이 나고 열매가 맺히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 그뿐이 아니다. 힘들여 심은 상추며, …
2010.06.04 · 지역사회 · 김기연
…부터 외국생활을 했던 나는 1991년 아내(조연자)와 미국에서 결혼하고 다시 1992년 일본으로 건너왔다. 후쿠오카에서 아내와 함께 한국식당을 운영하다 2000년에 부모님의 건강 악화로 귀국을 하게 됐다.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우리는 가곡리에 정착했다.…
2010.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유행이라고 합니다. 지난 번 겨울에는 신종플루 때문에 무척 고생해서 이제 좀 감기 없이 사나 싶더니 B형 독감이 다시 나타나서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그러나 일반 감기든 독감이든 우리 몸에 바이러스가 들어오고 이 바이러스를 맞아 우리 몸의 백혈구가…
2010.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을 찾을 것인가. 우리 당진에서 90년대 중반 한보사태 직전의 상황을 다시 보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물론 올해부터는 경험을 딛고 개선이 있으리라 기대해본다. 노력해서 잘 살려고 애쓰시는 서민을 화나게 해서는 절대 안 된다. 복지제도의 출발은 인간…
2010.02.23 · 지역사회 · 김창연
… 맛에 감탄하는 모습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 애매하던 맛들이 이제 정겹고 맛깔스럽다. 가끔 그런 토속적인 음식이 먹고 싶을 때 가는 식당이 있다. 당진읍 설악가든에서 면천 방향으로 1Km쯤 지나다보면 ‘밀목’이 위치하고 있다. 이 집의 주요…
2010.01.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김창규 대표는 인천에서의 직장생활을 접고 당진에 내려왔다. 23년만에 다시 찾은 고향에서 ‘행복이 가득한 집’을 인수해 손님들과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술잔을 기울인지도 3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3년간 행복이 가득한 집에 오신 손님들 덕분에 즐거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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