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유종준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사무국장이제는 석탄화력을 탄핵할 차례다
… 밝혀졌다. 산업통상자원부에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의 이유로 든 전기부족도 이제는 통하지 않는 논리다. 지금은 전기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남아돈다. 올 여름, 폭염이 지속돼 전력수요가 사상 최대치를 갱신했지만 LNG(액화천연가스)를 연료로 발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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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이제 다시'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밝혀졌다. 산업통상자원부에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의 이유로 든 전기부족도 이제는 통하지 않는 논리다. 지금은 전기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남아돈다. 올 여름, 폭염이 지속돼 전력수요가 사상 최대치를 갱신했지만 LNG(액화천연가스)를 연료로 발전하는…
2016.10.08 · 환경·안전 · 김예나
…올해의 계획을 세우고 이에 맞춰 봄과 여름에 열심히 땀 흘려 노력했다면 이제는 그 결과를 보면서 반성하고 느슨해진 각오를 다시 다져야 하는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가을의 하늘과 땅에 맞춰 몸과 마음가짐을 바로 할 때에 건강이라는 선물이 찾아올 것”…
2016.10.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분위기도 처음과 같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안타까운 마음뿐이다. 이제 조금은 느슨해진 마음을 다시 가다듬고 처음 촛불집회 시작의 초심의 마음을 가져야 할 때다. 그동안의 시행착오도 많았다. 하지만 우리 땅을 되찾아 올, 얼마 남지 않은 그날을 …
2016.08.20 · 환경·안전 · 한수미
… 있기 때문에 화상을 입을 때도 많고 쇠를 다듬는 소리에 청력이 나빠져 이제 작은 소리는 듣기가 어렵다. 여기에 지난 3년 전에는 칼을 만들다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도 있었다. 다행히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지만 1년 동안 치료를 위해 병원을 전전했다.…
2016.07.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참여했다. 대책위는 기자회견에서 “산업통상자원부는 전기가 남아도는데도 다시 충남에 발전소 추가 건설을 강행하고 있다”며 “충남 곳곳에서는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미세먼지로 주민 생명과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책위를 통해 …
2016.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인했다. 3개월 후에 프엉 씨가 당진으로 내려왔고 곧 결혼식까지 올리며 이제 한 집에서 평생을 함께하는 사이가 됐다. “한 번도 싸운 적 없어요” “지금까지 한 번도 싸우질 않았어요.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왔지만 차이라는 것을 느끼지 못했죠. 그래서…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국 당진지역 부동산과 농축산물 가격마저 떨어질 것은 자명하다. 그렇다면 이제 당진시민들은 앉아서 당할 것이 아니라 일치단결해 이를 막아내야 한다. 다행스러운 것은 당진시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원회가 결성돼 송전선로와 발전소 증설을 저지하며 나선 것이다.…
2016.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판매하고 있다. 언론에 옥시제품을 판매하지 않겠다고 한지 얼마나 됐다고 이제 와서 추가 주문 중단 일뿐 판매중단은 아니었다는 둥의 핑계를 대고 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대형유통업체들은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참사에 커다란 책임이 있다. 대부분의 유통업체…
2016.03.18 · 환경·안전 · 임아연
…예정이었던 동부화력발전소를 지난 2014년 12월 SK가스가 인수하면서 다시 추진되고 있다. 지난 2009년 12월 동부건설이 화력발전소 부지확보를 위해 공유수면 매립을 위한 사전환경성검토 신청서를 대산지방해양항만청에 제출하면서 시작됐다. 201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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