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 김낙성 국회의원] 동북아 중심도시로 발전하는 당진
…진이 농어업과 공업, 관광과 항만이 함께 어우러져 날로 발전해 나가면서 이제는 철강의 도시, 그리고 철도의 시대를 앞두고 세계의 물류중심지와 동북아 경제 중심지로 힘차게 뻗어 나갈 것입니다. 저도 미력하나마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들의 고마움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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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이제 세계' · 정책·행정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이 농어업과 공업, 관광과 항만이 함께 어우러져 날로 발전해 나가면서 이제는 철강의 도시, 그리고 철도의 시대를 앞두고 세계의 물류중심지와 동북아 경제 중심지로 힘차게 뻗어 나갈 것입니다. 저도 미력하나마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들의 고마움을 가…
2007.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된 인터뷰와 흥미로운 자료들로 구성된 이 책에서 정 전 장관은 “당진은 이제 수도권”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급변하는 국내외의 상황에서 당진은 빠른 시간 내에 세계적인 물류 도시로 갈 수 있지만, 교육과 환경 문제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이 이루어져야 행복…
2007.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야에서의 활약 또한 대단하다. 금녀의 벽이 사라진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이제 여성을 빼고는 사회의 발전을 거론할 수 없게 되어 일견 사회의 주류 세력으로 자리잡은 것 같다. 언론에서도 심심찮게 역차별이라는 말이 거론되기도 한다. 여성의 발전이 이렇게 …
2007.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국민들이 타 후보보다 당선자에게 바라는 기대가 컸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제 당선자는 타 후보에 대한 경쟁자로서가 아니라 승리자이며 국가의 대표로서 국민과 호흡해야 하는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 시점에서 당선자에게 바랍니다. 우선 국민 위에 …
2007.1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보건소(소장 이재훈)가 제20회 ‘세계 에이즈의 날(12월1일)’을 맞아 지난 5일 읍내리 시장오거리 앞에서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는 ‘함께 이끌어가는 세상’이라는 표어와 군민 모두가 에이즈 예방에 참여를 당부하는 리더쉽 주제로…
2007.1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보적 경제 전문가이다. 그는 ‘유시민의 경제학 카페’와 ‘거꾸로 읽는 세계사’의 저자로 이미 많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으며 참여정부 내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많은 영향을 미친 인물이다. 저자는 이 책의 제목을 거창하게 ‘대한민국 개조론’이라 정하고 우…
2007.1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법적 요건을 달성했고 11월 26일 당진시 설치를 충청남도에 건의했으며 이제 시 승격을 위한 절차적인 문제만 남겨놓은 가운데 2008년 당진시 승격이 눈앞에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 약 한달 후면 대망의 2008년도가 시작됩니다만 2008년 역…
2007.06.25 · 정책·행정 · 김태숙
…이 세상에 또 어디 있겠어? 우린 우리 민족의 운명을 똑바로 봐야 해.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패전국 일본의 식민지였던 조선을 미국과 소련이 분할통치하면서 남과 북이 갈렸어. 분단은 우리 민족이 원했던 게 결코 아니야. 그런데 왜 우리끼리 총부리를 겨누고…
2007.05.1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한다”며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80:20이라는 사회양극화가 더 심화돼 이제 90:10의 사회로 바뀌어가고 있고 앞으로 더 나아가면 99:1의 사회가 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그렇다면 우리나라 국민들이 놀고 먹었는가”라며 “1인당 평균 노동…
2007.05.0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국민중심당의 심대평 후보가 정당 지지도가 50%에 육박하는 한나라당의 이제선 후보와 맞서 예상을 뒤엎고 큰 표차로 당선됐다. 정치권에서 보선 민심에 대해서 다양한 평가를 내놓고 있지만 연말 대선을 앞두고 국민중심당이 정치권의 주요변수로 자리매김하게 …
2007.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변화하지 않으면 세상을 쫓아갈 수 없는 다이나믹한 시대가 된 것이다. 이제는 과거처럼 주먹구구식으로 처리하는 ‘감의 경영’은 통하지 않는다. 성과에 필요한 인력을 정확하게 투입하고 목표로 한 실적을 오차없이 거두는 사실에 근거한 경영이 꽃을 피우는 …
2007.03.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 속에서도 경제 발전의 꽃을 피워왔다. 시민사회의 경험이 전혀 없으며 세계 최빈국이었던 대한민국이 세계사에서 단기간에 민주주의와 경제 선진화를 이룬 신화적 존재라고 한다. 이제 우리 대한민국이 21세기 새로운 시대로 한 단계 도약해서 이 신화를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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