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주민자치협의회의 싹, 어떻게 키울 것인가
지난 3월 시민들의 기대와 우려 속에 출범한 주민자치협의회의 활동이 이제 10개월째에 접어들었다. 10개월 정도 시행한 것을 놓고 성과를 내놓으라고 한다면 이는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 격이다. 하지만 그동안 지역주민과 기타 이해 당사자들의 의견이 형식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이제 철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3월 시민들의 기대와 우려 속에 출범한 주민자치협의회의 활동이 이제 10개월째에 접어들었다. 10개월 정도 시행한 것을 놓고 성과를 내놓으라고 한다면 이는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 격이다. 하지만 그동안 지역주민과 기타 이해 당사자들의 의견이 형식적…
2015.10.15 · 정책·행정 · 임아연
…요한 일로, 반드시 주민이 참여해야 한다”며 “성장 위주의 도시개발에서 이제는 쾌적하고 생태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것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2030 당진시 도시기본계획은 계획인구 45만 명, 목표인구 50만 명이라는 과도한…
2015.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확장과 권리 주장을 통해 불법 도로 점거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으며, 이제는 오일장의 필요성까지 역설하고 있다. 앞으로 당진시민과 지역 상인을 위해서는 모든 시장 내 상행위가 시장 내에서 이뤄지도록 해야 할 것이며, 점진적으로 오일장을 시장으로 흡수…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수많은 이산가족을 낳았다. 많은 세월이 흘렀고 강산이 몇 번씩 변했다. 이제는 세상을 떠나는 이들이 많아 이산가족의 수는 점점 줄어만 가고 있다. 하지만, 남과 북의 허리를 끊어 놓은 휴전선을 건너는 이들로 북한이탈주민은 점차 늘고 있다. 남북 분단 …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라도 효율적으로 싸우면서 앞으로 계속 이어질 싸움에 철저히 대비하자는 뜻이다. 평택시는 2010년도에 도계변경 신청을 해놓고 차곡차곡 순서대로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결국 이번 관할권 전쟁에서 우리가 이겨도 평택시는 도계변경을 위…
2015.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기 위해 그 직장을 그만두면서 가장 아쉬웠던 것이 편안한 통근버스다. 이제는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는 필자에게 월요일 아침은 늘 산뜻한 새 출발이다. 10년 전 건강을 위해 산악자전거를 타기 시작했는데, 근력을 키우기 위해 자전거 출퇴근도 함께 시작했…
2015.04.03 · 문화·교육 · 한수미
…로 인해 좋은 성과를 얻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이제 막 발걸음을 뗀 호서중 탁구부가 또 다른 목표를 위해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다. 당진시의 경우 탑동초에 탁구부가 있지만 중·고등학교에는 창단되지 않아 탑동초에서 뛰어난 기량으…

2015.02.13 · 정책·행정 · 임아연
…립지 관할의 타당성을 다시 한 번 주지시켰으나 담당자는 평택시 때문인지 철저히 중립적인 입장을 고수했다”고 말했다. 시민들은 행정자치부와 평택시를 규탄하는 구호를 몇 차례 더 외친 뒤 현장을 정리하고 버스에 탑승했다. 오후 5시 40분 “이제부터 시작…
2015.01.23 · 산업·경제 · 임아연
…지 않아 조업에 있어 매우 불리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은 이를 철저히 지켜왔다. 뿐만 아니라 2000년대 초반 도계 분쟁이 일었을 당시 헌법재판소는 아산만 일원의 해상경계선이 당진시와 충남도 관할 경계라는 것을 전제하고 당시 건설됐던 제방과 …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 씨는 위의 2/3을 잘라내야만 했다. 수술을 마친 뒤에도 3개월 동안 철저히 식이요법을 해야했던 배 씨 옆에는 항상 아내가 있었다. 매일 같이 다른 죽을 끓여 배 씨를 먹였으며 하루 8끼를 챙겨도 불평·불만 없이 묵묵히 배 씨를 돌봤다. 배 씨는 “…
2015.01.08 · 산업·경제 · 임아연
… 일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나 만의 하나라도 불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Q. 당진형 3농 혁신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농협이 중요한 주체로 참여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농민들로부터 신뢰를 잃은 농협이 참여하는 것에 대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