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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14년

26건 · '인구'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형 주민자치, 시민참여 기대한다

    …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주민자치회 구성에 형평성을 충분히 고려해 마을별 인구 수가 적은 지역도 충분한 권리를 가질 수 있는 방안이 모색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신성대 사회복지과 신기원 교수는 “주민자치회 운영에 앞서 지방자치와 주민자치에 대한 교육이 필…

  2.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다하여 당진시민의 사랑받는 신문으로 지속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당진시의 인구는 17만 명에 이르고 있으며 꾸준한 증가를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 250여 개 지자체 중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지역으로 빠른 속도의 개발과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

  3.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지적이다. 뿐만 아니라 합덕읍의 경우, 마을 수가 많은 반면 각 마을의 인구수가 적어, 인구수가 상대적으로 더 많은 송악읍(31개 마을)의 형편과 대조되고 있다. 여기에 노인회·개발위원회·새마을협의회·바르게살기협의회 등 직능단체 대표들까지 다수 포함되…

  4. 2014.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7개 마을에 상수도 공급

    … △산성리 △대조리 △우산리 △하성리 7개 마을로, 직접 공급 계획급수 인구는 1144명, 공급물량은 280(㎡/일)이다. 이번 사업을 위한 당진지역 관로연장 구간은 총 15.3km로, 이중 2.9km 구간에 대해서는 한국수자원공사가 8억2000만 원…

  5. 2014.10.30 · 지역사회 · 박초롱

    “사랑나눔 바자회로 어려운 교회 돕기”

    …량을 구입해 전달한 바 있다. 김대희 담임목사는 “각 지역에는 줄어드는 인구수로 인해 운영이 어려운 교회들이 많다”며 “차량을 전달해 신자들의 원활한 이동이 가능할 수 있도록 사랑나눔 바자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 김대희 담임목사 “전…

  6.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어머니 기다리다 돌이 된 삼형제

    … 태어났다는 소식보다, 어르신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이 더 많아요. 마을에 인구가 자꾸 줄어드는 만큼 전통도 함께 사라지고 있어 아쉽습니다”(김기창 이장) “산신제를 지내온 것은 아마 백년도 더된 일일 거에요. 하지만 이제는 마을의 전설이나 산신제를 자세…

  7.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귀농·귀촌인, 마을과 하나되는 게 핵심”

    … 않는다. 그래서인지 최근 여백의 미가 있는 농촌으로 이동하는 귀농·귀촌인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귀농·귀촌인구가 본격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한 건 2000년도부터다. 특히 도시와 농촌의 특징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당진은 수도권과 인접해 있는 지리적 조…

  8.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고대·정미·순성]주민복지·농업보호 등 건의사항 전달

    …아 인허가가 추진될 수 있도록 요청함. 정용 대운산리 노인회장 정미면의 인구 증가를 위해서는 농촌 노총각 문제 해소가 시급함. 당진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중국 일조시와 중매결혼을 추진해 다문화 가정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을 마련. 현재 마을 안길로 사용되…

  9.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뒤늦은 논쟁에 주민들만 아프다

    …의 여건을 고려했을 때 이해하기 어려운 주장이다. 면천은 당진에서 가장 인구(유권자)가 적은 지역 중 하나다. 선거를 의식한 사업이었다면 인구가 많은 곳에 지으려고 했을 것이다. 민영근 전 문화원장의 유물의 가치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왔다. 시…

  10.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8 알리안츠 연합공동체“함께 살아가는 것이 최고의 가치”

    … 그 아래에도 수많은 작은 마을들이 소속돼 있다. 하지만 작은 마을들은 인구 유출과 노령화로 자생하기 어려웠다. 마을들 간에 함께 운영해 나가기 위해 연합공동체가 만들어졌다. 지난 호에 보도된 작은 마을 아이든하우젠 또한 알리안츠 연합공동체에 소속돼 …

  11.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6 독일 아이든하우젠사라지는 마을에서 살아나는 마을로

    …하우젠은 6개의 행정구역으로 나뉜 크고 작은 마을로 구성돼 있다. 전체 인구 1800여 명 중 가장 많은 인구인 780여 명이 아이든하우젠(시장 디터뫼링)에서 살고 있다. 즉, 당진시에 속한 당진읍이 아이든하우젠인 것이다. 6개 마을에는 각각 마을을 …

  12.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송악읍민회산악회활동으로 다지는 친목

    ▲ 재인송악읍민회 산악회원들 인천에는 충남을 고향에 둔 인구가 110만, 그 중 당진이 30만 사람이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인천에는 많은 출향인이 살고 있다. 과거에는 인천뿐만 아니라 당진에서 타 지역을 가기란 퍽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송악읍 한…

  13. 2014.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신평향우회“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지요”

    …경신평산악회가 자리를 대신했죠. 신평은 타 지역에 비해 규모와 발전성, 인구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데 읍면민회에서는 많이 뒤쳐져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회원들과 함께 고민 끝에 산악회를 기반으로 향우회를 활성화해보자고 결의했죠.” 이옥순 회장을 중심으…

  14. 2014.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이주민 함께하며 지역사회 일원으로

    …하면서 함께 확대된 당진3동에는 아파트 등 도시형 주거지가 많고, 젊은 인구 역시 많은 지역이다. 때문에 주민들의 문화·여가·교육에 대한 욕구가 커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에서는 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에서는 현…

    당진시대
  15. 2014.05.02 · 지역사회 · 임아연

    “인구 2만 명 달성 위해 노력”

    …진을 위한 전략 및 계획 등을 발표했다. 추진위는 현재 1만7000명인 인구가 2015년까지 2만 명을 달성할 수 있도록 대외협력 등을 통해 주민 여론을 형성하고 주민 등록 전입을 독려키로 했다. 또한 단체별 릴레이 간담회를 3회에 걸쳐 진행함으로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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