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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1997년

6건 · '인구'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지역 인구수 ‘괴물현상’

    - 아파트등 8천가구 늘었으나 등록인구수는 9천명 줄어 - 유입인구 실제전입 않는 바람에 지방세 유실, 각종 피해만 커 90년 이후 5개 농공단지와 208개 업체, 대형철강 및 대단위 국가공단이 유치되면서 군내 유동인구가 크게 늘어나고 있으나 전입등 …

    당진시대
  2.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

    …대투쟁위 집행위원장 “울산의 불행, 당진의 선택” 겨우 3만에 불과하던 인구가 이제 1백만을 넘는 거대한 도시로 발전하여 광역시 승격을 목전에 두고 높은 자립도를 자랑하는 울산과 온산공단지역을 돌아본 소회는 실로 놀랍고 착잡하기 그지없다. 남의 지역일…

    당진시대
  3.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울산 환경오염 유공책임 커

    …라고 한다. 그러나 정부는 아직 이에 대한 역학조사를 하지 않고 있다. 인구 1백만으로 7월에 광역시로 승격하는 울산은 다른 한편 범죄율, 이혼율, 교통사고 사망률에서도 전국 1위이다. 정종관 배달환경연구위원에 따르면 울산의 휘발성 화학물질과 범죄율은…

    당진시대
  4. 1997.05.19 · 환경·안전 · 최종길

    울산 석유화학단지를 가다

    … 반복한 끝에 92년도에 이주를 했다고 한다. 이어 우리는 철거로 인해 인구가 줄어드는 바람에 부곡동, 용연동, 황성동등 3개동을 합쳐 새로 만들어진 개암동이라 불리는 마을을 찾았다. 이 마을은 유공과 인접해 있어서인지 소음이 심하게 나고 있었다. 이…

    당진시대
  5. 1997.05.05 · 환경·안전 · 김태숙

    여천ㆍ울산공단 방문기

    …. 물론 결정은 당진군민이 할 일입니다.” 이과장의 말은 60년대 5만 인구였던 울산이 현재 광역시 승격을 앞둔 1백만 인구의 도시로 성장하는데 대기업의 몫이 절대적이었음을 말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과장은 소규모 화학업체가 몰린 공단을 관리하는 데는…

    당진시대
  6. 1997.04.21 · 환경·안전 · 이명자

    신성전문대, 취락지구 개발계획 논란

    …. 용역을 담당한 경동기술공사 관계자는 “향후 10년을 기준으로 수용될 인구수와 도로교통망등 객관적인 여건과 주민정서, 주변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계획안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주민들은 이 계획(안)이 첫째, 주거지를 과다하게 책정해 과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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