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 주민계획단 운영…도시기본계획에 시민 의견 담는다
당진시가 새롭게 수립 중인 ‘2040 도시기본계획’에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주민계획단을 구성해 지난 14일 위촉식을 열었다. 도시기본계획은 자치단체가 관할구역에 대해 기본적인 공간구조와 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종합 계획이다. 시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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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인구 계획'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가 새롭게 수립 중인 ‘2040 도시기본계획’에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주민계획단을 구성해 지난 14일 위촉식을 열었다. 도시기본계획은 자치단체가 관할구역에 대해 기본적인 공간구조와 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종합 계획이다. 시는 저…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청년지원단은 당진에 머물며 거점별 의제를 외부 청년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인구 유입과 농촌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하며 우수사례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현재 당진시 거점 완료 지구별 의제는 △대호하늬바람센터-농산물 판로 개척 △활력바라지복…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나 홀로 가구가 24가구에 달한다. 문한석 이장은 “노령화로 인해 고령 인구가 많다 보니까 혼자 사시는 분들, 특히 요양원 가신 분도 있고 돌아가신 분들이 많다”며 “그로 인해 빈집들이 많이 늘어나면서 가구수가 줄어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산성리는 빈…
2025.10.2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년지원단은 당진에 머물며 거점별 의제를 외부 청년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인구 유입과 농촌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하며 우수사례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현재 당진시 거점 완료 지구별 의제는 △대호하늬바람센터-농산물 판로 개척 △활력바라지복…
2025.07.2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징적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연숙 당진시의회 부의장은 “송악읍 인구가 3만여명에 달하는 상황에서 정주 여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공원”이라며 “주민들이 스스로 상향식으로 공원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갖고 공론화 과정을 거친 것은 상당히 고무적”이…
2025.06.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지명은 마치 이 마을이 가진 기품과 역사성을 상징하는 듯하다. 가학리의 인구는 약 4300명으로 송악읍 내 최대 규모의 마을이다. 도심과 인접한 접근성, 비교적 평탄한 지형, 농업 기반과 교육시설이 공존하는 특성 덕에 최근에는 젊은 세대의 정착도 일부…
2025.05.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소년 장기자랑 무대와 어린이 체험부스를 중심으로 한 하루 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다. 주민자치회가 주최하고, 지역 기관·단체가 협력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김재완 회장은 “청소년은 지역 안에서 놀 공간조차 부족한 상황”이라며 “노인 돌봄에서 확장된 새로운…
2025.04.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사업을 목표로 설정하고 마을네트워크 구성 등 실질적인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또한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신성대학교와 교육지원청,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회 등 지역의 민관학이 함께하는 협약식을 체결하기도 했다. 현진수…
2025.03.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특히, 올해 특화사업은 고령화 가중과 1인 가구 비율 증대 등 지역의 인구 변화 추이에 맞춰 취약계층 어르신을 주요 수혜 대상으로 설정해 주민 복지 체감도 증진 및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이장단협의회,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적…
2025.03.2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으며, 2050년에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국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이에 따라 돌봄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지역 내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내년 3월 시행되는…
2025.03.1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민들이 주체적으로 마을의 기초 생활 기반 확충, 소득증대, 경관개선 등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마을의 활력을 도모해 인구를 유지하고, 주민주도형 공동체 활동을 통한 저출산, 고령화, 양극화의 근본적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선정된 사업은 …
2025.01.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편집자 주> 전통적인 농업도시였던 당진은 도시화와 공업화로 인구 17만명의 도농복합도시로 성장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 지역 경제는 농업을 근간으로 수많은 농업인들이 지역의 뿌리가 되어 공동체를 지켜나가고 있다. 특히 다양하고 많은 농업단체들이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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