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사] 이형열 당진시대 대표이사
…을 전달하고, 역사에 기록하고자 당진지역 구석구석을 누볐습니다. 지역의 환경문제와 지역경제 및 개발 소식, 행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은 물론, 지역사회에 밀착해 각종 사회단체의 다양한 활동과 작은 마을의 경로잔치까지 찾아가는 등 크고 작은 소식들을 다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인권 환경'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전달하고, 역사에 기록하고자 당진지역 구석구석을 누볐습니다. 지역의 환경문제와 지역경제 및 개발 소식, 행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은 물론, 지역사회에 밀착해 각종 사회단체의 다양한 활동과 작은 마을의 경로잔치까지 찾아가는 등 크고 작은 소식들을 다뤘…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무서운 질병의 확산이다. 역사상 동성애를 ‘인권’이라는 법으로 보호하는 나라는 에이즈가 창궐하다. 우리나라도 동성애자가 증가하기 시작하면서 에이즈를 비롯한 각종 질병의 감염 환자가 급속히 늘어나는 추세에 놓여있다. 에이즈 …
2017.10.13 · 정책·행정 · 김예나
…(회장 이한복)가 한채윤 비온뒤무지개재단 상임이사를 초청해 ‘성소수자의 인권’이라는 주제로 하는 인권 강연을 지난 11일 개최했다. 그러나 기독교계를 중심으로 이날 행사를 반대하는 시민들이 강연을 저지하며 피켓시위 등을 벌여 행사장은 한동안 아수라장으…
2017.08.20 · 환경·안전 · 한수미
…규진 위원의 강의하며, 24일에는 미세먼지에 대한 오해와 이해를 주제로 환경분과의 이시문 운영위원이 나선다. 장소는 당진시평생학습관 3층이며 오후 6시30분에 진행된다. 마지막 4회기로는 오는 30일 ‘기후변화와 인권 : 사람이 살고 있네’를 주제로 …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회적경제팀, 청년정책팀, 기후변화대응팀 등을 만들어 일자리 사업 발굴과 환경변화에 대처해 왔다. 또한 공동의제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방분권 추진, 위기에 있는 농업을 살리기 위한 3농혁신과 함께 환경보전 정책 등 개혁과제를 꾸준히…

2017.06.24 · 인물·동정 · 김예나
…여성들이 모인 단체”라며 “YWCA에서는 탈북여성을 돕는 활동을 비롯해 환경보존운동, 인권보호운동, 청소년보호운동 등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YWCA 위원들은 인류를 차별하지 않고 예수의 가르침을 삶에 반영해 실천하는 한편, 성숙하게 …
2017.06.05 · 환경·안전 · 임아연
국제연합(UN)의 기업과 인권 실무그룹(이하 UN)이 지난달 24일 발표한 한국방문 보고서에 당진의 대규모 석탄화력발전소와 제철소로 인한 환경피해가 공식 포함됐다. UN 보고서에 따르면 “당진 지역주민들은 다른 지역에 값싼 전기를 공급하기 위해 자신들…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따라서 민주주의를 후퇴시켰고 서민경제를 병들게 하면서 시민들의 자유와 인권을 파괴시킨 친일 친 재벌 반공 사대주의는 이제 척결되어야 한다. 그리고 보수들이 살아남기 위해 자본주의식 비교우위에 의한 개방농정과 환경파괴주범 개발정책, 그리고 반 노동자 …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 대선 후보들조차 비중 있게 다룰 만큼 국민적 관심이 큰 사안이다.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은 “그동안 한국은 석탄화력발전소 및 원자력발전에 의존해 왔다”며 “이는 세계적인 흐름에 역행하는 것으로, 이제 친환경·신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하는 정책…
2017.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실과별 예산을 이어서 분석할 예정이다. [자치행정과] 여성·장애인 등 인권 증진한다 주민자치, 아파트 공동체 구성 예정 봉사 기관·단체 공공시설 건립되나 올해 자치행정과 예산으로는 906억8674만 원이 편성됐다. 지난해 예산 876억2758만 원에…
201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업들은 도비를 지원받아 실시하는 사업으로 안희정 도지사가 여성과 소수자 인권에 중점을 두겠다는 방침을 반영한 사업이다. 이 가운데 위안부 생활 안정 지원 사업은 당진지역 내 거주하는 일본군 위안부 이모 씨에게 매달 50만 원씩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