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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근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4년

10건 · '인근 마을' · 환경·안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0.25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무수리 고철가공업체 입주관련]“작은 고물상 입주가 아니다”

    …소음과 쇳가루에 의한 비산먼지 등 녹물이 농경지로 유입될 수 있다. 또 인근에 민가가 10여 가구 정도 있다. 이들을 이주시켜야 할 것이다. - (주)아이앤에스의 부지는 이미 공장으로 등록된 지역 아닌가? " 이곳은 과거에 벽돌공장이 있었다. 현재 공…

    당진시대
  2. 2004.10.19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삼봉3리 음식물쓰레기 폐기장 관련] “업주가 농로 허가없이 사용, 파손해”

    …하는 이유는? "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공장이 입주를 하면 삼봉3리의 인근 환경은 오염될 것이다. 특히 인근에 담수호와 절대농지, 그리고 농산물을 판매하는 데 나쁜 영향과 지가하락을 초래할 수 있다. 그리고 사업이 추진되는 동안 가장 중요한 주민들의…

    당진시대
  3. 2004.10.04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옥호리 건축폐기물매립장 관련] “사업이 반려된 부지 재신청하는 것 이해하기 어려워”

    …가? " 주민들은 지난번 반대의사와 동일하지만 걱정이 많다. 또 이곳은 인근에 순성중학교가 위치해 있고 입주예정지가 마을 중앙이며 마을 한 가운데 있는 현재의 공장 때문에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그런데 또 그에 가중해서 더 큰 피해를 불러 일으킬…

    당진시대
  4. 2004.08.23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고대 슬항1리 고물상 입주관련 논란

    …항리 106-6번지 외 3필지(8천6백㎡, 2천6백평)의 고물상 입주를 인근 용두리, 진관리, 대촌리 주민들이 반대하고 나섰다. 이곳에 고물상사업을 신청한 사람은 수원의 오 아무개씨로 토지 소유주다. 사업신청자는 지난 7월14일 당진군 도시건축과와 산…

    당진시대
  5. 2004.06.28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당진포3리 축산단지 악취로 ‘몸살’

    …등 이용 악취 줄이고 있다” 【고대】 고대축산단지영농조합(대표 박태옥) 인근 당진포3리 주민들이 악취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당진포3리 주민들은 당초 돈사를 밀폐식 무창돈사로 짓고 악취는 지하관을 통해 배출해 주민피해를 없게 하겠다고 약속했는데…

  6. 2004.05.10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순성·송산 폐기장 허가신청

    …주민들, 환경피해 우려된다며 반대집회 계획 송산 무수리·유곡리 주민들, 마을회의 거쳐 반대의사 관계기관에 전달 【순성·송산】 군내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장 허가신청이 접수돼 지역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순성면 옥호리 산48번지 임야 9천600㎡(2천904…

  7. 2004.03.16 · 환경·안전 · 유종준

    지속 가능한 사회위한 환경대책이 우선

    …다. 송산면 가곡1리 김응택 이장은 요즘 걱정이 이만 저만 아니다. 이 마을의 469, 470번지 폐염전에 (주)원창과 태성개발이 폐기물매립장을 건설하겠다며 계획서를 당진군과 금강유역환경청에 제출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아도 이 마을은 지난 1998년…

    당진시대
  8. 2004.03.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면천 송학리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장 '논란'

    …천면의 의견수렴 소식을 듣고 지난 2월27일 진정서를 당진군에 제출하고 마을과 면천 시내에 현수막을 걸고 반대운동에 나서고 있다. 송학2리 인송환 이장은 “마을회의를 거쳐 폐기물 처리장의 입주를 반대하기로 했다”며 “송학리 주민들은 군민의 휴식공간인 …

  9. 2004.03.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만 사는 땅이 아니고 후손에게 물려줄 땅이다”

    *폐기물매립장 입주에 대한 주민들 반응은? -인근 주민들이 사용하는 상수도 4개가 폐기물매립장 예정지로부터 500m 안에 모두 있다. 식수오염이 걱정된다. 이곳은 우리만 사는 땅이 아니고 후손들에게 물려줄 땅이다. 오염된 토양과 식수 그리고 폐기물매립…

    당진시대
  10. 2004.02.24 · 환경·안전 · 최종길

    “안섬포구 포장마차 양성화해 편의시설 제공해달라”

    …로 이 도로는 경작로가 아니다. 그래서 경작로 포장공사는 할 수 없다. 인근 8개리의 숙원사업이라면 우선 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 ▲박영규(21C 송악발전연구소장) : ①송악면의 명산 송악산에 잡목 등을 제거해 면민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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