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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도 설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인도 설치'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20 · 정책·행정 · 임아연

    ■2016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책토론회 “걷기 편한 길, 걷고 싶은 길 만들어야”

    …을 추진하고 있다. 보행자 우선 도시를 만들기 위해 기존 차선을 줄이고 인도를 넓게 만든다 해도, 주차 수요가 있기 때문에 인도에 주차를 하기 시작하면 보행자 중심의 거리 조성은 무의미해진다. 따라서 차로를 줄이는 대신 주차공간을 마련해 보행자들이 걸…

  2. 2016.10.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기자의 눈인도 위로 올라온 비양심

    주말 저녁, 신터미널 상가 단지를 걷다가 갑자기 인도가 막힌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혹시 한 눈을 팔아 주차장으로 들어간 것인가 생각하는 순간 당혹스러움을 금치 못했다. 멀찌감치 떨어져서 무슨 일인지 파악을 해보니, 불법 부착물을 장착한 차량 한 대…

    당진시대
  3. 2016.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해안도로 개설·담수호 수질 개선 대책 필요”

    …예산 집행이 이뤄지길 바란다. 이를 위해 예산을 배분하고 조정하는 기구 설치를 제안한다. 안준영 송악읍 위원장: 직업능력을 키우고, 근로자들을 교육하는 한편, 이들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도록 상시 상담 가능한 근로자종합복지회관이 필요하다. 또 태풍을 …

    당진시대
  4. 2016.10.02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산면 원도심 활성화 방안 토론회“면소재지 정비·주거인프라 개설해야”

    …해 각종 공공기관 및 시설을 면소재지에 유치하고, 도시가스와 광역상수도 설치로 편리한 주거환경을 갖춰야 한다. 이는 내년부터 64억 원을 투자해 하수처리시설을 건립하는 등 도시기반 시설을 갖춰나갈 계획이다. 또한 우체국부터 농협까지 구간에 인도를 설치…

  5.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인도·휀스 설치 했지만…여전히 위험

    그동안 설치되지 않은 인도로 아슬아슬하게 등교하는 기지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 문제가 이어져 온 가운데 지난 8일 인도 설치 작업을 마쳤다. 이 도로는 기지초 학생들의 주요 등하굣길로 2차선 도로의 폭이 좁은데도 불구하고 버스와 일반 차량, 대형 공사차…

    당진시대
  6. 2016.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 신평면 / 대호지면 / 우강면태양광 발전시설 구축·도시 확포장 등 건의

    …이 부수리를 지나고 있는데 마을로 진입하는 길이 없다. 양쪽으로 도로를 설치해 줬으면 한다. 전용순 운정리 노인회장 : 노인복지를 위해 많은 배려를 해주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감사하다. 앞으로도 노인세대가 편안히 살아갈 수 있는 지역을 만들어 …

  7. 2016.05.14 · 환경·안전 · 장재광

    걷다가 발 빠질까 ‘아찔’

    …으로 넘어오는 32번 국도 바로 옆, 고개 넘어가는 길에는 목재로 만든 인도가 설치돼 있다. 하지만 목재가 부식돼 성인 발이 빠질만한 크기로 훼손된 상태이다. 한 곳에서뿐만 아니라, 구조물 곳곳에 부식된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난간을 조금만 흔들면 …

  8. 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방치된 도로 걷는 아이들 ‘위험’

    기지초등학교 앞 인도가 여전히 설치돼 있지 않아 학생들의 안전이 우려되고 있다. 본지 제1066호 <도로 위 아슬아슬 등굣길>과 제1085호 <위험한 도로 위 등하굣길>에 보도된 기지초등학교 앞 학생들의 등하굣길이 여전히 방치돼 있다. 이같은 상황에 …

  9.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오미숙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시지회장‘어린이 보호구역’ 이대로 괜찮은가?

    …. 하지만 스쿨존이 제대로 정비된 곳을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도로와 인도가 제도로 분리되지 않아서 등하교 시간에 차와 아이들이 아슬아슬한 곡예를 펼치며 등교를 하고, 신호등이 없어서 그나마 있는 횡단보도로 건너도 위험하기는 매한가지다. 규격화된 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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