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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천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3년

10건 · '인천 사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0.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3] 유철환 법무법인 대호 대표변호사장애 딛고 일어서 부장판사 거친 법조인

    … 도화지를 사오지 못하면 반을 잘라 주기도 하면서 서로 보듬고 도와주며 사는 게 자연스러웠는데, 서울은 그렇지 않았던 것이다. 유 변호사는 “그럴 때 마다 친구들이 더 보고 싶더라”며 “타지에 나와 사니 늘 고향이 그리웠다”고 말했다. 소아마비 극복하…

  2.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제37회 심훈상록문화제심훈문학상당선작 ‘달콤한 픽션’ 최지애 씨

    …된 시 부문에서는 당선작은 나오지 않았고 ‘굴 따는 노인’을 쓴 이재흔(인천 남동구) 씨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당선작 ‘달콤한 픽션’은 20~30대 도시여성들의 연애와 결혼 등 그들의 사랑을 다룬 소설로 작가의 재기발랄함이 심사위원의 이목을 끌었다. …

    당진시대
  3.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1] 임형택 세일공조 대표“출향인들 고향사랑에 똘똘 뭉치죠”

    대호지면 조금리 출신의 임형택 대표는 인천 지역에서 매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어렸을 때 고향을 떠나게 되면서 당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내지 않아 고향에 대한 많은 기억이 남아 있진 않다. 하지만 활발한 향우회 활동과 여러 사회단체에 몸담으며 헌신적…

  4. 2013.09.06 · 인물·동정 · 김창연

    당진엠코타운 일용직 노동자 임금 못 받아

    …당하는 순수인건비 약1억1천만 원에 대한 지급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공사는 약 99%가량 마무리된 상태로 일용직 노동자들은 일을 진행하지도 임금을 포기하지도 못하는 상황이다. 당진엠코타운의 잔디 및 조경 식재 등을 진행한 벽산조경인력 강병성 부장은 …

  5. 2013.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2] 재인석문면민회

    … 때 가졌던 일정이 석문면 내 이장단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진 것이었다. “인천에 석문면민이 3만 명이 거주하고 있다고 해도 실제로는 얼마나 될지 알수 없습니다. 이들의 실태파악을 석문면 이장들에게 부탁했죠. 석문에서 거주하고 이주한 향우들, 향우들의 자…

  6. 2013.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산주물단지 관련 현장르포]“사람 잡겄슈… 이게 무슨 냄새래유”

    …을 뿐인데 훌쩍 반나절이 흘렸다. 충남 예산군 고덕면과 당진시 면천면에 사는 주민들은 수년 째 주물공단과 법원, 충남도를 오가고 있다. 인천에 있는 경인주물공단조합 등 22개 기업이 예산군 고덕면 일원으로 이주하기로 하면서부터 주민들에게 농사일 못지않…

  7. 2013.06.14 · 문화·교육 · 김창연

    재인당진시민회 종합우승

    재인당진시민회(회장 김석우)가 제9회 재인천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해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당진인의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 8일 인천대학교 도화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당진시를 비롯해 충남 15개 시·군과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시 등 인천에 …

  8. 2013.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로 세상 환하게 밝히고 싶다”

    …시 우강면 송산리 163-30(비석골길 31)번지가 홍성재(54) 씨가 사는 곳이며 작업장이다. 25분을 기다린 끝에 면천에서 마무리 공사를 하고 오는 작업복 차림의 소탈한 그를 만날 수 있었다. “17년째 주로 펜션(스틸 하우스)을 지어왔다”며 말문…

  9. 2013.03.08 · 환경·안전 · 임아연

    아산만조력발전 건설 보류

    …는지 지역 주민들은 전혀 알지 못했던 사실”이라며 “바다를 업으로 삼고 사는 지역민에게 아산만조력발전소 건설 계획이 보류된 것은 큰 의미”라고 말했다. 그는 “정보를 제공한 당진환경운동연합과,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십분 반영해 빠르게 조치한 김동완 의원…

    당진시대
  10. 2013.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 때 그 사람] 머리에 총알 박힌 채 살아온 이문영 씨

    …22세에 군인으로 입대해 40일간의 교육 후 M1 소총을 들고 전쟁터인 인천 옹진으로 2차 전투에 참가했다. “교관이 하는 말이 총알이 ‘씽’ 하고 지나가는 느낌이 있으면 살아있는 것이고, 총알에 맞았다는 느낌이 들어도 씽 소리를 들으면 살아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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