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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터뷰 대호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인터뷰 대호지'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4.05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조합장 인터뷰] 제17대 대호지농협 남기찬 조합장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두 번째 도전만에 조합장에 당선된 남기찬 조합장은 대호지면 장정리 출신으로 농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당진군4H 연합회장을 역임했으며, 45년여를 줄 곳 지역에서 활동해 왔다. 농협 감사직을 20여년 했던 경험이 직원 출신은 아니…

  2. 2024.05.17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조합장 릴레이 인터뷰 1] 석문농협 류재신 조합장 “삼봉지점, 신용·마트·경제사업장 원스톱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1978년 8월에 석문농협에 입사했다. 고대·대호지·면천농협에서도 근무했고 삼봉지점장으로 퇴사했다. 석문농협 근무할당시 RPC 장장도 맡아 4년간 근무했는데 이때 수매 확대를 위해 거래처를 방문하며 노력을 많이했다. 결국 4…

  3. 2021.04.16 · 산업·경제 · 김예나

    “사과대추의 고유 브랜드 생겼으면”[농업단체장 인터뷰] 최승영 사과대추연구회장

    …며 “송산의 25개 농가를 주축으로 작목반이 만들어져 활동해오다 당진, 대호지, 우강 등 생산농가가 늘어나면서 연구회를 창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로 만나지 못해 아쉬워” 현재 40명의 농가들이 소속돼 있는 사과대추연구회에서는 매년 2회의…

  4. 2021.02.26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 김윤호 정보화농업연구회장“SNS로 생산자-소비자 소통해야”

    …인천에서 나고 자란 김 회장은 지난 2014년 아버지(김석창)의 고향인 대호지면 두산리를 찾았다. 인천에서 오랜 시간 직장생활을 했던 아버지가 귀농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함께 당진으로 내려온 그는 아버지가 키운 블루베리를 수확·판매하는 역할을 도맡았다.…

  5. 2020.04.27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김석태 (사)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장“농민, 먹거리 책임지는 중요한 사람”

    …“농민 홀대받지 않길” 지난 2월 제9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석태 회장은 대호지면 조금리 출신이다. 젊은 시절 경기도 양주에서 젖소 목장을 운영하다 30년 전 귀향했다. 그는 대호지면 적서리에 터를 잡고 한우를 키우면서 벼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벼농사를…

  6. 2015.02.06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업 발전·농민 권익 향상에 노력”

    …는 한국농업경영인 당진시연합회장 이취임식을 비롯해 순성면 농업경영인회와 대호지면 농업경영인회, 대호지면 농촌지도자회에서 잇따라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번 호에서는 새롭게 취임한 읍·면·동 농업인단체 신임회장들의 취임인터뷰를 싣는다. 한편 지역 마…

  7. 2013.11.09 · 산업·경제 · 김창연

    출향인 한자리 모여 나누는 고향 이야기

    …개충 △면천면민회장:정재룡 △순성면민회장:이충호 △우강면민회장:조성룡 [인터뷰] 당진향우회 최형일 회장 “고향 빛내고 출향인들 자부심 갖도록 노력” “당진의 모습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당진은 다른 지역으로 오가기 어려웠던 소외된 지…

  8. 2011.10.11 · 산업·경제 · 우현선

    읍면 농업인상담소장 릴레이 인터뷰 4 대호지면 이범성 소장 “대호지 1가구당 경지면적 가장 넓어”

    대호지면은 당진에서도 1가구당 경지면적이 가장 많은 지역이다. 특히 논은 대호간척지에서 상당량이 재배되고 있다. 이범성 대호지면농업인상담소장은 “전국에서 경지면적이 넓은 편인 당진 내에서도 대호지는 1가구당 경지면적이 가장 넓은 지역인데다가 4, 50…

  9. 2011.01.14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인터뷰 - 유병윤 한우협회 당진지부장] “축산농가 생계비 지원 시급”

    …500여마리가 살처분 됐다. 불가항력적인 일에 고대 일부 지역, 석문, 대호지, 송산, 송악 등은 출하가 가능하지만 10km이상부터는 이동제한에 걸리다보니 출하 길이 막막하다고 한다. 한시적이라 하기엔 재난상황이 너무 크다보니 군내 농가당 40두의 소…

  10. 2005.12.26 · 산업·경제 · 이명자

    [인터뷰-농업경영인연합회장 당선자 차기현씨] “현직에 있어 유리했던 것 뿐”

    “현직에 있었기에 유리했고 무엇보다 대호지 회원들이 열심히 뛰어준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10년만에 치러진 경선으로 선거전부터 관심을 모은 농업경영인 당진군연합회장 선거에서 이성우후보를 큰 표차로 누르고 당선된 차기현(46)씨는 “이번 선거를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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