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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터뷰 자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6년

18건 · '인터뷰 자연'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20 · 환경·안전 · 이영민

    현안 인터뷰 강관묵 고대면 당진포2리 낙농착유단지반대 주민대책위원장“악취·수질오염 피해 예상…계획 철회해야”

    … 앞으로 대책위의 계획은? 당진포리 주민들은 후손들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물려주기 위해 목숨을 걸고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당진시를 비롯한 기관 및 단체에 주민들의 반대 의지를 반영해 단지 조성 반려를 강력히 요구하는 바다.

  2. 2016.10.20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해나루산악회 가을산행 동행취재가을, 단풍으로 물들다

    …간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만경대는 1970년 국립공원이 지정되기 이전에 자연적으로 개설됐던 탐방로였지만 국립공원 지정을 앞두고 1968년부터 탐방로가 폐쇄된 후 지금까지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자연안식을 위해 친환경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 코스 안내 ·…

  3. 2016.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소식

    언제든 자연학교에서 생태체험을! 고산초·꽃多울 자연학교 고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 꽃多울 자연학교 개장식이 지난 12일 열렸다. 꽃多울 자연학교는 고산초에서 4년 째 재능기부 강사로 숲생태체험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유장근 씨가 조성한 것으로, 3000여…

  4. 2016.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복 우강면 내경1리 부녀회장“소외된 지역에 관심 가져주세요”

    …녀회장은 “합덕노인대학 회장이었던 시어머니가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계셔서 자연스레 당진시대를 접하게 됐다”며 “당진시대가 배달되면 첫 장부터 꼼꼼히 읽어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부녀회장을 맡게 되면서 새마을 소식을 더욱 관심 있게 보고 있다”며 “…

  5.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낙선자 인터뷰 김동완 전 국회의원“정치를 너무 몰랐다”

    …전 국회의원을 만났다. 지난 5월 말 국회의원 임기를 마치고 4년 만에 자연인으로 돌아왔다. 살이 많이 빠져 있었다. 지난 4.13 총선 결과에 충격이 컸을 터였다. 지난 4년 동안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새누리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을 맡았다. …

  6.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폐교 위기, 지역이 학교를 되살리다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5 북창초등학교

    … 곳곳에 심어져 아이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선물한다. 이처럼 북창초는 자연과 아이들이 함께 어우러져 자라나는 곳이다. 자존감 높이는 교육 실시 북창초에서는 공부만 하는 학생을 원하지 않는다. 현재는 물론 미래도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역량을 길…

  7.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공무원조직 시스템으로 움직여야”■취임 2주년 기념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관단체, 지역주민 등과 합심하여 지중화를 확대 추진한다면 지역적 갈등은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이라고 본다. 최근 석탄화력발전소가 미세먼지 주범으로 지목되면서 당진은 ‘숨 막히는 지역’이라는 불명예까지 듣고 있다. 이런 현실을 정부와 한전에서 귀담아 듣고…

  8.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당진시민 생명 위협하는 석탄발전소 OUT

    …스 등을 측정한 결과다. 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 이상신 센터장도 MBC와의 인터뷰에서 “미세먼지 성분에 주목해야 할 것 같다면서 만약 아황산가스 같은 독성물질이 미세먼지와 결합돼 있다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더욱 심각하다”고 경고했다. 그동안 세계보건기구…

    당진시대
  9. 2016.06.17 · 산업·경제 · 한수미

    배드민턴 전용구장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2 제주도동계훈련 파급효과만 364억 원

    …당진은 차이가 있다. 제주의 경우 이미 관광도시로 가볼만한 곳이 많다. 자연과 문화 등 관광 자원이 풍부한 지역이다. 또한 날씨가 연중 온화해 동계 훈련 유치에 큰 문제가 없다. 하지만 당진은 관광지를 비롯해 대규모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 시설과…

  10. 2016.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7 밝은사회당진클럽“사랑의 보금자리로 새 삶 전해요”

    …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지역 사회봉사단체다. 이들은 우리 지역의 이웃과 자연을 사랑하자는 마음에서 작은 봉사부터 시작해 왔다. 이들이 뿌린 사랑의 열매는 지역 곳곳으로 퍼졌고, 사랑을 받은 이웃들이 자활을 하며 꽃을 활짝 피어내고 있다. 밝은사회당진클…

    당진시대
  11. 2016.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운동하고 놀고 공부하고![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2 우강초등학교]

    …이 교문 앞에서 등교하는 아이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일찍 오는 학생들은 자연스레 독서실을 찾아 책을 꺼내 읽는다. 또 병설유치원에서는 다른 유치원에서 보기 어려운 남자 유아 교사인 박태용 교사가 아이들과 함께 기타를 치며 장단을 맞춘다. 음악소리가 들…

  12. 2016.05.05 · 문화·교육 · 김량희 시민기자

    “건전한 청소년이 세상을 바꿉니다!”

    …전국적인 중·고등학교 캠페인 및 문화축제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미니 인터뷰 백희현(당진정보고 교감) : 저희 학교는 평소 ‘사제동행’을 모토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행사에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학생회가 주축이 되도록 맡겨주고 우…

  13.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성경 배우며 하나되는 우리

    … 사람인지를 토의하면서 참여 학생들이 은혜를 얻었다”며 “참여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세대 간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참여자 인터뷰] 최성근 학생(18) “성경캠프를 하는 중에 사도행전을 읽으니 복음이 쉽게 오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습…

  14. 2016.01.29 · 인물·동정 · 김남배

    [업체탐방]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M“모래놀이로 심리치료를”

    …느끼는 성인 및 아동·청소년에게 필요하다. 언어가 아닌 모래와 소품으로 자연스럽게 자신의 내면을 표현함으로써 심리적 외상을 치료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모래놀이치료는 일주일에 한 번씩 50분간 이뤄진다. 처음 심리상담센터를 방문하는 아이…

  15. 2016.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두두림 앙상블(DDR 앙상블)“처음 기타 배우던 날

    …고흥석 강사: 하얀 눈이 세상의 많은 부분을 아무런 욕심이나 바람 없이 자연의 진리에 따라 대지를 덮듯이, 두두림 가족님들은 서로에게 부족함이나 아쉬움에 아파하지 말아요. 작은 두두림으로 걸린 어깨와 답답한 마음을 어루어 만져주는 두두림의 소리를 서로…

  16. 2016.01.15 · 문화·교육 · 한수미

    [단체탐방] 무공수훈자회 당진시지회안보교육 및 자연보호활동

    …진행한다. 교육은 전쟁에 참가했던 경험을 토대로 강의한다. 또한 지역의 자연보호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아미산과 삽교천 등 관광객의 발길이 많은 관광지의 경우 1년에 분기별로 나눠 네 차례 이상 쓰레기 줍기 등 환경청결운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7.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도계분쟁, 현 정권서는 해결 어렵다”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⑧한광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 - 북창초 17회 - 합덕중 29회 - 천안북일고 2회 - 충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졸 <경력> - 당진환경운동연합 정책위원장 역임 - 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 대표회장(6대) - 민족문제연구소 당진시지회장 - 노무현 대통령 추모회 당진지역 상임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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