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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상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5년

7건 · '일상 작은'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외국인 이주민들의 대모 양태순씨 오십줄 넘어 익힌 영어실력으로 통역봉사

    …징은 다른 사람보다 한 옥타브 높은 목소리다. 잠시도 앉아있지 않으며 동작은 ‘물찬제비’처럼 빠르고 민첩하다. 출입문을 어찌나 세차게 여닫는지 함께 있는 동안 몇번씩 가슴이 철렁여야 했다. 그러면서도 낯선땅 한국에, 그것도 서해 끝자락 당진에 와서 살…

  2.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누에가 들려주는 자장가에 잠들던 시절

    …..그치 언니?? <누에고치 치기> 방귀 뽕 뀌는 뽕나무잎을 먹고 사는 작은 벌레가 누에야. 할머니네 단감나무밭, 고추밭, 고구마밭이 그때는 모두 뽕나무밭이었거든. 할아버지랑 뽕잎을 따서 자루에 담아?槁?할?㎏? “뽕 찌러 가자!”했지. 누에가 그물맥…

    당진시대
  3. 2005.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리를 왜곡하는 사람들

    …改)라 사람은 항상 허물이 있은 후에 잘못을 고치게 됨은 모든 인간들의 일상인 것 같습니다. 사물에 이치를 모르며 생사지인야(生事之人也)라 일을 꾸며내는 사람들 속에서 과불능승중(寡不能勝衆) 적은 것이 무리를 이길 수 없어 심산에 묻혀 지내면서 난진이…

    당진시대
  4.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윤미-여백] 외딴방에서 30개월

    …집. 자취방을 구하고 있던 나는 방이 없길래 초록대문을 가만히 밀었다. 작은아들이 쓰던 가운데 방을, 부엌으로는 마루 한켠을 뚝 잘라 주시던 할머니. 골목으로 돌아나는 쪽창문과 햇살 넉넉하던 남향집. 버젓한 현관문은 내 방이 닿아 있어 나만 쓰고 주인…

    당진시대
  5.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지영 당진그린치과 간호사가 추천하는 ‘희망’은 기적이 아닌 과학

    하루하루 덧없이 흘러가는 반복되는 일상들, 사는 건 무언지 정말 뭘하기 위해 세상에 나서 살아야만 하는건지 후회스럽기만한 기억 속의 과거도, 무의미한 날들의 현재도, 알 수 없는 불안한 미래도, 내게 진정 주는 의미가 무언지, 끊임없는 나 자신을 향한…

  6.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계성초 이경미 교사가 추천하는 이 순간 당신이 ‘행복하기’를 선택한다면...

    …내 몸을 가꿀 겨를도 없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 수다를 떨 여유도 없이 일상에 쫓기다 문득, ‘나는 행복한가?’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보았습니다. 누구보다 못생겨서 불행하고, 누구보다 가진 것이 적어서 절망하고, 누구보다 사회적 지위가 낮아서 슬프…

  7. 2005.01.18 · 지역사회 · 김기연

    [화제] 자판기 수익금으로 불우이웃 돕는 오중환씨

    …일인지 잘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평소 낭비하는 것을 싫어하는 오씨는 일상에서 절약한 돈으로 남을 돕는다. 커피 자판기도 마찬가지. 커피자판기에서 매일 들어오는 수입은 몇천원에 불과하지만 이것을 모아 큰 돈을 만드는 것이다. 가능하다면 전 동료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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