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대전 풀뿌리사람들 "공익적 시민활동 지원하는 풀뿌리사람들 "
…풀뿌리사람들’ 소개에 앞서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나꼼수’ 이야기를 먼저 시작했다. “행동하는 무당파가 늘어나고 있어요. 지지정당은 없지만 투표에도 참여하고 ‘안철수 신드롬’에서 보여지 듯 기회가 될 때마다 자신들의 요구를 표출하죠. 나꼼수도 마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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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일을 먼저'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풀뿌리사람들’ 소개에 앞서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나꼼수’ 이야기를 먼저 시작했다. “행동하는 무당파가 늘어나고 있어요. 지지정당은 없지만 투표에도 참여하고 ‘안철수 신드롬’에서 보여지 듯 기회가 될 때마다 자신들의 요구를 표출하죠. 나꼼수도 마찬…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에서는 우럭이 그렇다. 반건조한 우럭으로 만든 음식으로 흔히 우럭젓국을 먼저 떠올리지만 면천에는 또다른 별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면천읍성 맞은편에 위치한 읍성식당의 인기 메뉴 중 하나인 우럭찜은 평소 주인댁이 특별한 날 만들어 먹던 음식이었다. 몇 …

2011.10.11 · 지역사회 · 우현선
…악읍 본당리에 뿌리를 내렸다. 서울 아가씨가 농촌에 시집와서 고된 농촌 일을 몸에 익힐 때까지의 고생이야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짐작이 간다. 게다가 20년 가까이 양돈업을 했다니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청각장애를 앓고 있는 남편의 귀와 입 역할까지…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회장 최상규, 총무 유재면) 모임이 올해로 결성 35년을 맞아 뜻 깊은 일을 하기로 했다. 을해생 회원들은 지난달 23일 삼웅1리와 삼웅2리 동네 어르신들 초대해 따뜻한 식사 한끼를 대접했다. 을해생 모임은 1977년 친한 친구 6명이 결성해 현재까지…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었다. 하지만 왜 불행은 겹쳐서 오는 걸까. 23년 전 남편이 간암으로 먼저 세상을 뜬 뒤 공장에 나가 번 돈으로 홀로 두 아들을 키운 박 씨의 다리가 4년 전부터 심상치가 않았다. 무릎에 고인 피와 물을 빼냈는데도 나아지질 않았다. 결국 견디다 못해…
2011.08.20 · 지역사회 · 박기욱
…. 한 자리에서 70년 넘게 이어온 것이다. 사진을 전공한 아들과 딸이 일을 도우면서 2층에 아사달사진관을 오픈하고 역할을 분담해 운영하고 있다. 1층에서는 간단한 명함 사진이나 여권 사진 등을 2층에는 가족이나 아이들 사진을 찍는 공간으로 꾸몄다. …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정화활동이 몸에 배인 황 회장은 지금도 길을 가다 보면 버려진 쓰레기가 먼저 눈에 들어올 정도란다. “본격적으로 봉사를 하기 시작한 건 몸이 아파서 일을 하러 다니기 어려워지면서 부터였어요. 봉사하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죠.” 황 회장이 새마을운동을 …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 귀중한 기회가 내게 주어진 것이라고 여긴다. 그동안 내가 꾸준히 해온 일을 중앙에서 이어받아 하는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통일과 안보정책 자문기구인데 수석부의장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그동안 내가 살아오면서 느끼고 체험한 것을…
2011.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겨울에는 굴찌개, 여름에는 영양탕이다. 전통적으로 건강 보양식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있다면 당연지사 영양탕일 것이다. 사람에 따라서 꺼리는 경우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보양식이 바로 영양탕이다. 금호가든은 여름이면 영양탕을 찾는 사람들이…
2011.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구 꿈나무들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에 참가해 후원에 동참해 주신 분들께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의 축구 꿈나무들이 자신의 꿈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당진군축구꿈나무후원회 인효진 회…

2011.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매일 같이 무거운 시멘트 700여포를 등에 업고 차량에 적재하고 내리는 일을 반복하다보니 허리가 남아나질 않았어요. 다음날 일을 위해 잠시 눈을 붙일 때면 허리의 고통을 잊기 위해 소주 한 병에 닭을 삶아 낸 약주를 먹고 자는 일을 반복해야만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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