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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하기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기간
1993—2026

14건 · '일하기 좋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4년 임금단체협약 체결

    …한 노사 합의를 통해 정년 관련 규정을 보완했다. 한수미 노조위원장은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2]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혜미·이시현·노윤미 청소년상담사“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해요”

    …에서 아이들이 인턴십을 하면 어떨지 생각하게 되고, 아이들이 참여할만한 좋은 프로그램이나 행사가 있는지 현수막을 유심히 보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일을 하는 것이 즐겁다”고 덧붙였다. 유아교육에서 청소년복지까지 6년차인 노윤미 청소년상담사는 유아교…

  3.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9] 정은가득 김정은 대표“정성 가득 수제 먹거리가 제2의 인생 열어줬죠”

    …접 재료 하나하나를 씻고 손질해야 한다고. 게다가 건강을 위한 것이기에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 것을 정은가득의 신념으로 삼고 있다. 건강한 단맛을 위해 올리고당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프락토를 사용하고, 수제 식초에만 해도 과일과 허브, 찻잎이 들어가 무기…

  4.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7] 만나라육전 윤의진 대표 푸드트럭 타고 방방곡곡…사람과 만나는 ‘만나라 푸드트럭’

    …했던 고기도 적지 않다. 육전을 찍어 먹는 간장도 한 번 더 조리한다. 좋은 간장을 구매해 윤 대표만의 레시피로 배합한 뒤, 달이고 숙성까지 한다. 오징어무침도 마찬가지다. 안에 들어가는 무말랭이는 한 달 이상 숙성해야 완성된다. 그는 “일을 마치고 …

  5. 2016.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담 봉사하며 살고 싶어요”

    …를 취득하고 한국알콜약물상담소, 서울YMCA청소년 쉼터 등에서 상담사로 일하기도 했다. 교회 규모가 조금 커지면 청소년 쉼터를 마련해 상담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당진에 정착하고, 교회가 한가한 시간에는 주부들을 위한 평생학습 공간으로 교회를 개방하기…

  6. 2015.07.02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고객이 만족하면 ‘보람’

    …탁, 탁, 기계 소리가 들려왔다. 눈이 크고, 입술은 묵직하게 생겼고, 좋은 체격에 짙은 눈썹의 남자가 타카(tacker)총을 들고 있었다. 바로 ‘대성 인테리어’ 대표 이종성(합덕읍 운산리) 씨다. 인테리어 16년 차로 목공기술이 주특기인 그가 다른…

  7.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앉아 있어도 봉사할 일이 들어온다. 업무 스트레스나 외근, 출장이 잦아 일하기 힘든 점도 있지만 봉사 활동을 하며 보람을 얻는다. 임기향 : 9점. 일도 재밌고 보통의 회사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이곳에서는 겪은 적이 없다. 정혜영 : 급여 부분을 제외…

  8. 2014.06.21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사무기기 강병수 대표 “의견대립 기사 형평성 지켜야”

    …도 적지 않았다. “요즘엔 경력도 쌓이고 기술도 좋아져서 예전보다 훨씬 일하기가 좋아졌죠. 항상 고객들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당진에서 지낸 그는 당진시대를 창간호부터 꾸준히 읽고 있다. 강 대표는…

  9. 2013.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회복되는 어르신들 모습 보며 보람느껴요”

    … 좋아진 분들이 여럿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요양 보호사 제도는 참 좋은 제도”라며 “사명감이 없으면 일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우리도 늙어 가면 같은 모습이 될 것예요. 예수를 믿기 때문에 증거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최 씨는 가장 기억에 남…

  10. 2009.06.2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정미면에서 시작되는 사랑의 집짓기 1호

    …한 정미면사무소 최선묵 주민생활지원팀장은 “문한도씨도 건강이 좋지 않아 일하기가 힘든 편”이라며 “그래서 화재 이전에도 저희 사회복지사가 집에 방문해 이런저런 일을 도와주고 있었다”고 말했다. 사랑의 집짓기는 전국적인 사랑과 봉사가 모여 만들어 지는 …

  11. 2009.06.22 · 지역사회 · 김창연

    [미담-점심시간 시어머니 일손 돕는 며느리 채운리 송순이씨]“고부간의 정 나눌 수 있는 시간”

    …은 있지만 고부간의 대화와 시간, 정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생겨서 더 좋은 면이 있어요. 어머니도 시간을 쪼개 일을 돕는 걸 잘 아시니까요. 가끔 집안에서 살림을 못해도 이해해 주시죠.(웃음)” 20년전 오토바이사고로 척추를 다친 김씨는 요즈음 다리…

  12. 2008.03.03 · 지역사회 · 전수진

    [업체탐방] 삽교천 ‘전라도 광주 여수횟집’ - 시어머니에서 며느리로 이어진 손맛

    …해오던 식당을 이어받았다고 말했다. “당진으로 시집와서 시댁의 횟집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시어머니가 전라도 분이라서 지은 여수횟집이라는 이름도 그대로 이어받았지요.” 사계절 내내 싱싱한 회를 맛보기 위해 찾는 사람들이 많다. 서해안에서 구한 횟감뿐…

  13. 1994.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대호리 김종팔, 김원자씨-마을 어려움 도맡는 만년 잉꼬부부

    … 두터울 뿐만 아니라 작은 일 한가지도 꼭 상의해서 결정하고, 늘 함께 일하기 때문에 마을에서 대단한 모범이 되고 있다 한다. 넉넉하지 않은 마을, 대호리에서 김종팔씨 부부는 마을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좋은 이야기로, 큰 성의로, 때로는 따뜻하게 살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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