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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하는 보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6년

7건 · '일하는 보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04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카메라로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 “퇴직해도 계속, 일터에서 활력 얻어”

    …억이 담긴 사진을 영상으로 만들어 자랑했다는 어르신을 보며 강사로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박태호 강사도 “참여자들이 배우는 대로 곧장 시도하는 모습에서 열의가 느껴졌다”며 “교육하는 내내 감동의 연속이었고 덕분에 재밌게 수업할 수 있었다…

  2. 2026.08.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아이들 곁 지키는 또 다른 부모, ‘아이돌보미’

    …3년 7개월째 아이를 돌보고 있다. 또 다른 가정에서는 바이올린 교사로 일하는 어머니가 오후 수업을 진행하는 동안 네 살 아이를 돌본다. 세 번째 가정에서는 세 살과 한 살 두 아이가 각각 다른 문화센터 수업을 들어야 하는 상황에서 어머니와 아이 한 …

  3. 2026.08.1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조용희 우리콩 우리두부 팀장(77, 우두동) “자식 키우듯 10년 넘게 두부 만들었죠”

    … 깊었다”며 “어르신들이 직접 일하면서 스스로 쓸 수 있는 용돈을 벌고 보람찬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목사님이 권하신 뜻을 따르고자 제안을 받아들였다”고 덧붙였다. “눈 감고 맨땅에 헤딩” 첫 두부사업장은 2015년…

  4. 2026.07.1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이철수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

    … “맡기면 끝까지 해결하는 사람”이라고 평가해 주신다면 그것이 가장 큰 보람일 것입니다. 앞으로도 당진의 미래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 농어업 경쟁력 강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충남도와 긴밀히 협력해 국·도비 확…

  5. 2026.06.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10분 만에 동난 옷들” 외국인 근로자 향한 따뜻한 나눔

    당진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특별한 나눔 행사가 올해도 이어졌다. 지난 15일과 22일에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용하지 않는 의류를 모아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전달하는 의류 나눔 행사가 2년째 진행되며 지역사회 안에서 따뜻한 연대의 의미를 더하…

  6. 2026.02.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엄마손밥상(순성면 봉소리) 이영옥 대표 “직접 손질한 재료로 정성 담은 한 끼를 제공합니다”

    …며 “손님이 식사를 마친 뒤 ‘맛있게 잘 먹었다’고 말해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손님들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음식에 있어서도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엄마손밥상’은 현장에서 …

  7. 2026.01.0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최우수상 면천새마을, 비결은 ‘솔선수범’

    … 이상 참여했다. 아침 6시에 나와 늦게는 오후 2시까지 점심도 거르며 일하는 경우가 많다. 이 부녀회장은 “작지만 잘 모이고, 너나 할 것 없이 솔선수범한다”며 “시키는 일만 하는 사람이 없고, 내가 더해야 된다는 마음을 다들 갖고 계신다”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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